신경이 쓰입니다.
오늘 아침 쓰레기던지는 일로부터...내가 넘 한겐가?
글쎄 오늘 쓰레기더지는 날인데
남편이 샤워하고 갖춰놓은 밥만 달랑 먹고 회사를 가버렸슴다.
글쎄 나를 도와 애를 세수시킨다든가 머리 매준다던가 아님
글을 배워준다던가 해도 내가 이렇게까지 분노하지 않슴다.
아침에는 양반처럼 누워있다가................님들이라면 괜찮겠슴까?
전 오늘 쓰레기던지는 날인것도 미쳐 생각할 새두 없이 애를 데려다 주고 왔슴다.
돌아올 때 밖에 보니 오늘은 모에루고미 던지는 날이였슴다.
물론 어제는 나두 남편을 기다려서 같이 잤는지라 둘다 거의 1시반에 잠들어
아침에 겨우 7시에 일어났슴다.
쓰레기를 던지자고 하니
요즘 집에 식구가 불어나서 그런지 산더미같이 쌓였슴다.
그 쓰레기를 보는 순간
화가 덜컥 났슴다...아파트에서 내다 보면 다른 집 남자들이 쓰레기를 들고 다닌단말임다.
남들도 같이 회사생활하면서 쓰레기도 던져주고 서로 손을 맞춰가면서 사는데
휴............내가 잔소리를 해야 듣는 남편이니
어쩐지 피곤합니다...잔소리 하면서 살기두 싫고 그렇다고 내가 일 다 해가면서 사는것도
싫고 어떻게 하면 고약한 버릇을 떼여주겠는가고 생각하는중 입니다.
님들은 어떻게 생각합니까?
내가 너무한건가 아니면 남편이 게으른건가?
오늘 아침 쓰레기던지는 일로부터...내가 넘 한겐가?
글쎄 오늘 쓰레기더지는 날인데
남편이 샤워하고 갖춰놓은 밥만 달랑 먹고 회사를 가버렸슴다.
글쎄 나를 도와 애를 세수시킨다든가 머리 매준다던가 아님
글을 배워준다던가 해도 내가 이렇게까지 분노하지 않슴다.
아침에는 양반처럼 누워있다가................님들이라면 괜찮겠슴까?
전 오늘 쓰레기던지는 날인것도 미쳐 생각할 새두 없이 애를 데려다 주고 왔슴다.
돌아올 때 밖에 보니 오늘은 모에루고미 던지는 날이였슴다.
물론 어제는 나두 남편을 기다려서 같이 잤는지라 둘다 거의 1시반에 잠들어
아침에 겨우 7시에 일어났슴다.
쓰레기를 던지자고 하니
요즘 집에 식구가 불어나서 그런지 산더미같이 쌓였슴다.
그 쓰레기를 보는 순간
화가 덜컥 났슴다...아파트에서 내다 보면 다른 집 남자들이 쓰레기를 들고 다닌단말임다.
남들도 같이 회사생활하면서 쓰레기도 던져주고 서로 손을 맞춰가면서 사는데
휴............내가 잔소리를 해야 듣는 남편이니
어쩐지 피곤합니다...잔소리 하면서 살기두 싫고 그렇다고 내가 일 다 해가면서 사는것도
싫고 어떻게 하면 고약한 버릇을 떼여주겠는가고 생각하는중 입니다.
님들은 어떻게 생각합니까?
내가 너무한건가 아니면 남편이 게으른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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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1)
사소한 일은 없던걸로 조용히 처리하시는것이 어떻습니까..
남편분도 한시에 주무시고 아침 7시에 나가셧다면서요..
일만해도 많이 힘드실것 같네요..
남편분도 한시에 주무시고 아침 7시에 나가셧다면서요..
일만해도 많이 힘드실것 같네요..
우리 집에서는
내가 항상 아침에 나가니까 쓰레기를 버리려고 하는데
남편이 출근길에 쓰레기를 들구 나가면 온 하루 쉬날린다구 못버리게 함다.
그래서 나는 쓰레기 버리는 전날 저녁에 퇴근해서 버립니다.
님네도 다음번 부터는 전날 저녁에 운동삼아 다정하게 쓰레기르 버리러 다니면 어떻습까?
내가 항상 아침에 나가니까 쓰레기를 버리려고 하는데
남편이 출근길에 쓰레기를 들구 나가면 온 하루 쉬날린다구 못버리게 함다.
그래서 나는 쓰레기 버리는 전날 저녁에 퇴근해서 버립니다.
님네도 다음번 부터는 전날 저녁에 운동삼아 다정하게 쓰레기르 버리러 다니면 어떻습까?
평시부터 가끔씩 잔소리해야하나봐요.
자꾸 말해서 시키느라면 제 할 일인가구 기억할검다.
저녁에 미리 가서 던지는거두 좋은 방법이잼까?
자꾸 말해서 시키느라면 제 할 일인가구 기억할검다.
저녁에 미리 가서 던지는거두 좋은 방법이잼까?
나뚜 지금 나가서 쓰레기 던지고 와야 겠네요..
저는 아침에 남편이 집 나갈때 현관에서 그냥 안아주고 살짝 키스하면 됩다 흐흐흐흐
저는 아침에 남편이 집 나갈때 현관에서 그냥 안아주고 살짝 키스하면 됩다 흐흐흐흐
앵두님
월요일은 남편이 일요일휴식이라 그렇게 되는데
평소는 전혀 ........이제 다음달부턴 편안해진다는게 한 8시에 들어오겠는두 함다.
글쎄 일하는것도 피곤하겠지만 그 쓰레기를 들구 가서 던지고 회사가면 어떻슴다...
ㅠㅠㅠ 생각하면 화나짐...한번도 아니고 두번도 아니란 말임다.
월요일은 남편이 일요일휴식이라 그렇게 되는데
평소는 전혀 ........이제 다음달부턴 편안해진다는게 한 8시에 들어오겠는두 함다.
글쎄 일하는것도 피곤하겠지만 그 쓰레기를 들구 가서 던지고 회사가면 어떻슴다...
ㅠㅠㅠ 생각하면 화나짐...한번도 아니고 두번도 아니란 말임다.
ㅎㅎㅎ
바쁜아침에 남편이 아무것도 거들어안주면 꽤 짜증나죠...
여기서 스트레스 쫙-푸세요...
그리구 남편은 도와안주자구 그러는게 아니라 뭐하면 좋을지 몰라서 그러는게 아닐까요..
괜히 잔소리만 하지 말고 남편나갈때까지 문어구에다 쓰레기를 정리해서 놓고 나갈때
살짝 고거 좀 던져주겠씀까?하면 안해주는 남편이 어디 있슴니까?
나는 항상 남편에게 뭘 시킬때 어느어느것도 해야 되겠는데 하면서 막 안달이 나 하면
우리 남편이 자기 시키고 싶어 그러는걸 알면서도 해줍니다...ㅎㅎㅎ
나비님도 그런식으로 한번 실험해보세요...ㅎㅎㅎ
바쁜아침에 남편이 아무것도 거들어안주면 꽤 짜증나죠...
여기서 스트레스 쫙-푸세요...
그리구 남편은 도와안주자구 그러는게 아니라 뭐하면 좋을지 몰라서 그러는게 아닐까요..
괜히 잔소리만 하지 말고 남편나갈때까지 문어구에다 쓰레기를 정리해서 놓고 나갈때
살짝 고거 좀 던져주겠씀까?하면 안해주는 남편이 어디 있슴니까?
나는 항상 남편에게 뭘 시킬때 어느어느것도 해야 되겠는데 하면서 막 안달이 나 하면
우리 남편이 자기 시키고 싶어 그러는걸 알면서도 해줍니다...ㅎㅎㅎ
나비님도 그런식으로 한번 실험해보세요...ㅎㅎㅎ
거울님
저두 글쎄말임다...나두 그렇게 생각했지무...일하는것도 피곤한데 집에서라두 스트레스
주지 말자고 ......그런데 그게 버릇이 되면 집안일은 뒤전을로 하게 된다고 생각해서...
나두 기다려서 1시 넘어 잤는데..................
저두 글쎄말임다...나두 그렇게 생각했지무...일하는것도 피곤한데 집에서라두 스트레스
주지 말자고 ......그런데 그게 버릇이 되면 집안일은 뒤전을로 하게 된다고 생각해서...
나두 기다려서 1시 넘어 잤는데..................
저녁에 남편이 들어오무 고미부끄로르 주쇼,,,
그래무 그길루 데지구 오잴까?
물론 넘 늦게 온 사람한테 주무사 넘 하지머,,,
빨리 올때랑,,,아침에 나갈때랑 현관에 내다 노란말임다,,
갈때 데지구 가게서리,,,
그래무 그길루 데지구 오잴까?
물론 넘 늦게 온 사람한테 주무사 넘 하지머,,,
빨리 올때랑,,,아침에 나갈때랑 현관에 내다 노란말임다,,
갈때 데지구 가게서리,,,
울집두 아침에 마니아와나이 할까봐 항상 미리 저녁에 가져다 놓슴다...그니까 님두 그러세요...괜히 이런 일땜에 신경쓰면 기분이나 상하잼까....
춘춘님
정말 그렇슴까? 출근길에 쓰레기를 들구 다니면 쉬가 나감다?
그랜게 어째 울 아파트에 사는 일본남자들은 다 쓰레기 한두개씩 들구
던지고 회사갑데다...나두 옛날엔 전날에 던졌슴다...것도 같이...ㅠㅠㅠ
그런데 요즘엔 잔업이 많아서 목요일은 바라지도 못함다.
그럼 모았다가 일요일 저녁에 버리자고 생각했는데
전날 12시전에 던지면 안된다고 해서..........요즘은 아침에 던짐다.
정말 그렇슴까? 출근길에 쓰레기를 들구 다니면 쉬가 나감다?
그랜게 어째 울 아파트에 사는 일본남자들은 다 쓰레기 한두개씩 들구
던지고 회사갑데다...나두 옛날엔 전날에 던졌슴다...것도 같이...ㅠㅠㅠ
그런데 요즘엔 잔업이 많아서 목요일은 바라지도 못함다.
그럼 모았다가 일요일 저녁에 버리자고 생각했는데
전날 12시전에 던지면 안된다고 해서..........요즘은 아침에 던짐다.
[17만부자]
잔소리두 해밨슴다...그 당시뿐이란말임다.
우린 싸워도 거푸 10분 아이 지나서 없는 일처럼 웃으면서 말한담말임다.
날 기를 채워주느라고 그래는지... 어찌면 좋겠는두.......고민중임다.
푸룸님
저두 그런 방법두 썼슴다...그러면 내가 일일이 신경쓰는게 되잲구 멈다...저두 혹시 회사다니게 되면 저러면 내가 피곤해서 어떻게 사나 하는 생각 다 듭니다.
그래서 오늘 밸이 난김에 여기다 글을 올렸슴다...인젠 정말 한번도 아니고 두번도 아닌
일입니다...나두 적게 스트레스를 주자고는 노력을 합니다.
그러나 쓰레기를 던지는게 무슨 스트레스겠슴니까?
그만 생각을 하지 않아서 그렇다고 봅니다.
방법을 써서 쓰레기던지는 습관에 길궈줘야징..........
저두 그런 방법두 썼슴다...그러면 내가 일일이 신경쓰는게 되잲구 멈다...저두 혹시 회사다니게 되면 저러면 내가 피곤해서 어떻게 사나 하는 생각 다 듭니다.
그래서 오늘 밸이 난김에 여기다 글을 올렸슴다...인젠 정말 한번도 아니고 두번도 아닌
일입니다...나두 적게 스트레스를 주자고는 노력을 합니다.
그러나 쓰레기를 던지는게 무슨 스트레스겠슴니까?
그만 생각을 하지 않아서 그렇다고 봅니다.
방법을 써서 쓰레기던지는 습관에 길궈줘야징..........
나비님 애도 유치원보내야하고 하니 아침이 매우 바쁘겠어요 .프람말처럼 문앞에 놓구 시키세요 ㅎㅎㅎ
프람아 ㅋㅋㅋ 다음에 만날떄 남편다루는법 너한테 배워야겠다 ㅋㅋㅋㅋ
프람아 ㅋㅋㅋ 다음에 만날떄 남편다루는법 너한테 배워야겠다 ㅋㅋㅋㅋ
[36만부자]
요새는 잔업이 넘 많아서 일찍 들어올때가 없슴다.
그리고 금요일은 4시45분 정상퇴근이지만
외식을 간단말임다...자기절로 생각해서 하면 애를 기르느라 고생하는 나두
맘이 얼마나 편하겠슴까?
그 시간에 애를 글 가르쳐줘도 얼매 좋슴까?
일일이 신경을 쓰자니 짜증나서 하는 말이죠.
사계절님
글쎄 아침엔 좀 일어나기 힘들어하는건 사실입니다.
저녁엔 던져라고 할 기회가 없슴다.....
글쎄 아침엔 좀 일어나기 힘들어하는건 사실입니다.
저녁엔 던져라고 할 기회가 없슴다.....
[51만부자]
예 글게말임다...사실 내가 좀 일찌기 일어나믄사 할수는 있는데
남편을 기달려 같이 자다보니 일찍 일어나게 안됩니다.
유치원은 가구오구 거푸 6분이나 걸림다...가깝슴다.
유치원가기전에 준비가 다이헨해서 좀 손길을 바라보는데 전혀 궁리가 없이
행동하니 꽤씸해서 그램다.
말이래도 하면 내가 착해서 괜찮어 내가 던지마 하겠는데
양반처럼 노니깐 .............누긴들 고바하겠슴까?
ㅎㅎㅎ 좀 열이 난거 같으루 함다,,,ㅎㅎㅎ
울두 한가짐다,,,자꾸 말해 받댔자 남편두 스트레스 싸이잴까?
그대신 휴식할때 좀 헐씨 보무 아이되겠슴까?
오늘은 좀 화 풀구 ㅎㅎㅎ,,,
저녁에 엉치 팍 차노쇼,,ㅎㅎㅎ
울두 한가짐다,,,자꾸 말해 받댔자 남편두 스트레스 싸이잴까?
그대신 휴식할때 좀 헐씨 보무 아이되겠슴까?
오늘은 좀 화 풀구 ㅎㅎㅎ,,,
저녁에 엉치 팍 차노쇼,,ㅎㅎㅎ
같은 값이무 아침에 쓰레기 들구 나가는것보다
마누라 키스르 받구 나가는게 기분두 좋구 해서
온하루 운도 좋지 않을까요?ㅋㅋㅋ
마누라 키스르 받구 나가는게 기분두 좋구 해서
온하루 운도 좋지 않을까요?ㅋㅋㅋ
앵두야
ㅋㅋㅋ
나두 예전에는 우리신랑한테 짜증많이 냈다...
근데 나는 매일 그러는게 아니라
처음엔 참다가 화가 나면 한번씩 뒤집어 엎거든..
내 성격이 나빠서... ㅎㅎㅎ
그러다니니깐 이젠 暗黙のルール돼 버렸다...ㅎㅎ
우리신랑이 내가 폭발하기 직전이면 알아서 해 준다...ㅋㅋㅋ
ㅋㅋㅋ
나두 예전에는 우리신랑한테 짜증많이 냈다...
근데 나는 매일 그러는게 아니라
처음엔 참다가 화가 나면 한번씩 뒤집어 엎거든..
내 성격이 나빠서... ㅎㅎㅎ
그러다니니깐 이젠 暗黙のルール돼 버렸다...ㅎㅎ
우리신랑이 내가 폭발하기 직전이면 알아서 해 준다...ㅋㅋㅋ
와이야
엉치 팍 차놓으라구 ㅋㅋㅋ웃겼다...ㅎㅎㅎ
어디서나 일 안하면 구박받는구나...ㅋㅋㅋㅋ
엉치 팍 차놓으라구 ㅋㅋㅋ웃겼다...ㅎㅎㅎ
어디서나 일 안하면 구박받는구나...ㅋㅋㅋㅋ
와이님
휴식할 때도 마찬가짐다...내가 시키지 않으면 무스거 할줄 몰라 한단말임다.
그래서 주말이 되면 아예 연수생애들한테 놀러보내고 내 혼자 거둡니다.
그리고 난 어쩐지 남이 하는 일이 맘에 안들어서
보통 혼자 함다...힘이 드는 일은 시켜서 같이 하고
휴식할 때도 마찬가짐다...내가 시키지 않으면 무스거 할줄 몰라 한단말임다.
그래서 주말이 되면 아예 연수생애들한테 놀러보내고 내 혼자 거둡니다.
그리고 난 어쩐지 남이 하는 일이 맘에 안들어서
보통 혼자 함다...힘이 드는 일은 시켜서 같이 하고
춘춘님
랑만적인 생활을 즐기시나보죠... 내 아침이면 애하고 밥을 먹어라고 싸우느라고
키스는커녕 앉은 자리에서 잘 갔다와 하고 내 밥을 먹슴다.
글쎄 울 남편은 또 회사갈때나 집에 들어올때나 문앞까지 바래주고 맞이하는걸
원하는 같습데다...인젠 습관이 돼서 그냥 혼자 간다 하고 훌쩍 나감다....ㅎㅎㅎ
랑만적인 생활을 즐기시나보죠... 내 아침이면 애하고 밥을 먹어라고 싸우느라고
키스는커녕 앉은 자리에서 잘 갔다와 하고 내 밥을 먹슴다.
글쎄 울 남편은 또 회사갈때나 집에 들어올때나 문앞까지 바래주고 맞이하는걸
원하는 같습데다...인젠 습관이 돼서 그냥 혼자 간다 하고 훌쩍 나감다....ㅎㅎㅎ
여기는 신랑 흉보는데그나.ㅋㅋㅋ
제 신랑두 집일이랑 쓰레기버리구 이런데는 전혀 신경안쓰다니 번마다 제가 뒤꽁미니 쫓아가면서 갲다 줴뿌레달라구 손에다가 줴줘야 던지는줄 암다.
아직도 어느날에 무슨고미를 던지는지 기억두 못하구 있단말임다
남자들은 다 그런가봐요.ㅎㅎㅎ
회사일만 머리안에 꼴똑해서 집일은 념두에도 없나봐요.
저희두 아침에 잊어먹을꺼 같아서 가끔씩 밤에 쓰레기를 줴뿌리기도 합니다.
제 신랑두 집일이랑 쓰레기버리구 이런데는 전혀 신경안쓰다니 번마다 제가 뒤꽁미니 쫓아가면서 갲다 줴뿌레달라구 손에다가 줴줘야 던지는줄 암다.
아직도 어느날에 무슨고미를 던지는지 기억두 못하구 있단말임다
남자들은 다 그런가봐요.ㅎㅎㅎ
회사일만 머리안에 꼴똑해서 집일은 념두에도 없나봐요.
저희두 아침에 잊어먹을꺼 같아서 가끔씩 밤에 쓰레기를 줴뿌리기도 합니다.
나비님 역시 깔끔한 분이시군요. ㅎㅎㅎ 무슨일이나 다 혼자하시니 힘들걸에요.
남자들은 안시키면 원래 안해요.그리고 시킨일에 잔소리하면 더 하려고도 안하구 해서,전 그릇씻어주면 칭찬도 해주고 ,드러워도 인차 다시한번 안씻어요 .이튿날 써기전에 다시한번 씻지요 ㅎㅎㅎ
그래도 하루종일 회사에서 스트레스받고 잔교해서늦게 들어온사람인데,기분푸시고,저녁에 남편집에 들어오면 잘 타일러세요.남자들은 나이가 어떻든간에 애기같으니깐요 ㅎㅎㅎ
프람아 ㅋㅋㅋ 너 성질도 만만치 않구나 ㅋㅋㅋㅋ
와이동생 너말 더 웃겼다 ㅋㅋㅋ 너 지금 한몸이 아니니,넌 성나도 폭력은 안된다 ㅎㅎㅎ
남자들은 안시키면 원래 안해요.그리고 시킨일에 잔소리하면 더 하려고도 안하구 해서,전 그릇씻어주면 칭찬도 해주고 ,드러워도 인차 다시한번 안씻어요 .이튿날 써기전에 다시한번 씻지요 ㅎㅎㅎ
그래도 하루종일 회사에서 스트레스받고 잔교해서늦게 들어온사람인데,기분푸시고,저녁에 남편집에 들어오면 잘 타일러세요.남자들은 나이가 어떻든간에 애기같으니깐요 ㅎㅎㅎ
프람아 ㅋㅋㅋ 너 성질도 만만치 않구나 ㅋㅋㅋㅋ
와이동생 너말 더 웃겼다 ㅋㅋㅋ 너 지금 한몸이 아니니,넌 성나도 폭력은 안된다 ㅎㅎㅎ
나누 남편 출근나가기 직전에
고미를 마도메루해서 문앞에 놓습니다
그럼 문열고 나가면서 가지고 내려가서 버려줍니다
솔직히 미안하지요
아침밥도 내 바빠한다고
회사밑에서 오니기리 사먹는사람인데 ...
맞아댈소리 했구나
흉보는덴거 몰랐구나 ㅎㅎㅎ
고미를 마도메루해서 문앞에 놓습니다
그럼 문열고 나가면서 가지고 내려가서 버려줍니다
솔직히 미안하지요
아침밥도 내 바빠한다고
회사밑에서 오니기리 사먹는사람인데 ...
맞아댈소리 했구나
흉보는덴거 몰랐구나 ㅎㅎㅎ
안해가 집안일을 잘하면 잘할수록 남편들은 점점 더 안하게 돼있다구
울신랑이 한 말임다.물론 일하기 싫어서 뻥치는거죠.흥!!
그래서 저희도 드문드문 집안혁명을 함다.
신랑이 기분좋은날을 골라서 비판대회도 하고 결심발표도 시키고...
오늘저낙 집에 돌아오면 한번 대화해보세요.
제가 아직은 신혼이라 경험은 그리 없지만
부부사이 모순이거나 언짢은 일은 작은 일일지라도 그때그때 대화해서 해결보는게 좋을꺼 같아요.
울신랑이 한 말임다.물론 일하기 싫어서 뻥치는거죠.흥!!
그래서 저희도 드문드문 집안혁명을 함다.
신랑이 기분좋은날을 골라서 비판대회도 하고 결심발표도 시키고...
오늘저낙 집에 돌아오면 한번 대화해보세요.
제가 아직은 신혼이라 경험은 그리 없지만
부부사이 모순이거나 언짢은 일은 작은 일일지라도 그때그때 대화해서 해결보는게 좋을꺼 같아요.
푸룸님
부모자식사이에도 일이 사랑이라고...울 남편이 암튼 자기 일아이 하믄 요집에서
언제 쫓기워나가겠는지 몰루겠단 말두 잘 하면서 고미만은 뒤전이란말임다.
부모자식사이에도 일이 사랑이라고...울 남편이 암튼 자기 일아이 하믄 요집에서
언제 쫓기워나가겠는지 몰루겠단 말두 잘 하면서 고미만은 뒤전이란말임다.
와이님
ㅎㅎㅎ
그래잖아도 내 막갔지 않으면 엉치 팍팍 차놓슴다...ㅎㅎㅎ
그래면 쉬나간다멘절 놈쓰고 달아남다....
ㅎㅎㅎ
그래잖아도 내 막갔지 않으면 엉치 팍팍 차놓슴다...ㅎㅎㅎ
그래면 쉬나간다멘절 놈쓰고 달아남다....
석가끄 주말인데 왜 내보냅까.. 주말에 집에서 남편솜씨로 밥도 해먹어보고
쓰레기랑 같이 가 던져보고 채소랑 같이 나가 사고 .... 평시에 혼자 잇는것도
심심한데 주말까지 혼자 ㅋㅋㅋ 나는 못 그러겟ㅆㅂ다..
쓰레기랑 같이 가 던져보고 채소랑 같이 나가 사고 .... 평시에 혼자 잇는것도
심심한데 주말까지 혼자 ㅋㅋㅋ 나는 못 그러겟ㅆㅂ다..
열븐 여러가지 조언 감사드립니다........
내가 급한 일루 나갓다와야하니 나머니 답플은 갔다와서 해드리겠슴다.
내가 급한 일루 나갓다와야하니 나머니 답플은 갔다와서 해드리겠슴다.
언냐,,울나그내 내 자꾸 차나서 어전 눈치르 채서 내 발이 잡힌다, 하하하,,,
그나저나 나비님,,,남편이 머 해두 어째 딱 나비님한테 욕으 얻어먹을꺼 같구나 머,,,
저녁에는 늦어서 안되구 아침은 사람체질이 그러니까 그것두 아이되구,,,
그래무 어찜까? 저녁에 남편이 늦게 오무 기다릴때 시간이 좀 나겟는데
그때 데지무 아이될까? 자꾸 열으 내무 님 기분이 잡칠뿐이지무 그램다,,
그랜데 딱 고미던지는 날에 던져야 됨까? 그 고미오끼바에 가져다 노무 아이됨까?
만숀이랑 전문 만숀용 오끼바 있잼까,,,
그나저나 나비님,,,남편이 머 해두 어째 딱 나비님한테 욕으 얻어먹을꺼 같구나 머,,,
저녁에는 늦어서 안되구 아침은 사람체질이 그러니까 그것두 아이되구,,,
그래무 어찜까? 저녁에 남편이 늦게 오무 기다릴때 시간이 좀 나겟는데
그때 데지무 아이될까? 자꾸 열으 내무 님 기분이 잡칠뿐이지무 그램다,,
그랜데 딱 고미던지는 날에 던져야 됨까? 그 고미오끼바에 가져다 노무 아이됨까?
만숀이랑 전문 만숀용 오끼바 있잼까,,,
잔소리 해야 남자들은 말 듣을껍니다.
회사출근 치나미나 고미던져달라고 말해보세요.꼭 던져줄꺼라고 믿어요.
눈치없이 던져안준다고 노바하지말구요.말하면 꼭 들어줄꺼리고 믿어요.
회사출근 치나미나 고미던져달라고 말해보세요.꼭 던져줄꺼라고 믿어요.
눈치없이 던져안준다고 노바하지말구요.말하면 꼭 들어줄꺼리고 믿어요.
부부간에 힘든 부분을 함께 분담했음 하는 생각은 조용히 대화루 해보세욤...
막 분노하지 말구요...
어떤 때, 남자들은 좋게 말하무 듣는데, 여자들이 막 짜증에다 신경질적으루 말하무 더 에지쁜내 합데다.. ㅠㅠ
막 분노하지 말구요...
어떤 때, 남자들은 좋게 말하무 듣는데, 여자들이 막 짜증에다 신경질적으루 말하무 더 에지쁜내 합데다.. ㅠㅠ
앵두님
칭찬해줘 고맙슴다...이제 세간살이 한지 얼매 안돼서
아직도 멀었슴다...
집안일은 역시 여자가 시키지 않으면 안하는가 바요.....
전 더럽게 씻으면 전 참지 못함다.
이불도 전 네모칸 딱 나게 개이는데 울 남편은 두리뭉실하게 해놓고
다했대요.
그래서 내가 다시 고쳐개이면서 이게 머인가? 할려면 온천하게 잘 하고
아니 할려면 어서 놀라 가던지.......내 이래길래 제절로 고생 사함다....ㅠㅠㅠ
칭찬해줘 고맙슴다...이제 세간살이 한지 얼매 안돼서
아직도 멀었슴다...
집안일은 역시 여자가 시키지 않으면 안하는가 바요.....
전 더럽게 씻으면 전 참지 못함다.
이불도 전 네모칸 딱 나게 개이는데 울 남편은 두리뭉실하게 해놓고
다했대요.
그래서 내가 다시 고쳐개이면서 이게 머인가? 할려면 온천하게 잘 하고
아니 할려면 어서 놀라 가던지.......내 이래길래 제절로 고생 사함다....ㅠㅠㅠ
백조님
역시 행복하군요...저의 친구도 인제 6개월 들어섰는데
남편이 하지 말라는것도 벤도까지 사준답니다.
그래서 나두 따라 배울려고
듣는 순간에 또 돈 절약할줄 몰랐구나 하고 반성했슴다.
역시 행복하군요...저의 친구도 인제 6개월 들어섰는데
남편이 하지 말라는것도 벤도까지 사준답니다.
그래서 나두 따라 배울려고
듣는 순간에 또 돈 절약할줄 몰랐구나 하고 반성했슴다.
마모님
ㅎㅎㅎ 역시 통하는 면이 있슴다.
저두 그렇게 교육도 해보고 반성도 시켜밨슴다.
며칠 안되면 또 잊어버린단말임다....ㅠㅠㅠ
그래서 내가 집을 널궈나도 인젠 날 말 못함다.
흥.................ㅍ하하 이 말 영 재밌슴다......코방구.......ㅋㅋ
ㅎㅎㅎ 역시 통하는 면이 있슴다.
저두 그렇게 교육도 해보고 반성도 시켜밨슴다.
며칠 안되면 또 잊어버린단말임다....ㅠㅠㅠ
그래서 내가 집을 널궈나도 인젠 날 말 못함다.
흥.................ㅍ하하 이 말 영 재밌슴다......코방구.......ㅋㅋ
[37만부자]
욕이라고 할까? 내 한번 폭발하면 역시 싫은가봅니다...우린데는 고미규정된날만 버려야 한담다. 사실 님의 말 그대로 던질 시간은 내가 물론 더 많죠...그러나 남자가 회사일뿐아니라 집안에 바깥일도 해야 하는데 안하니 자연히 기분이 잡친다는 이겁니다.
[47만부자]
그건 그렇습니다...울 남편은 무슨 일이나 내가 말하면 하기 싫어도 듣기 싫어래서라두
해주는 성격입니다...착하긴 착한데 눈치없단말임다.
[546만장자]
내 언제 저녁에 소리 칠새 있슴다?
주말이 아니면 기회가 없슴다.
주말에두 난 애의 피아노땜에 바삐 보내다보니
싸울 시간이 없슴다...다만 자각적으로 해줬으면 하는 심정에서
거울님
글을 보구 답플 쓴다는게 지나갔슴다....늦어서 고멘네.
놀러가도 혼자서 먼데 아이감다...근처에 연수생들한테 가서 잡담함다.
내가 다 하면 전화를 치면 인차 오지무...ㅎㅎㅎ
그리고 채소는 내 절로 아이 삼다...무거바서...꼭 주말에 델구 나가서 사지무...
밥은 시키면 내보다 채소를 죽이게 잘함다...자기는 료리사감이라고 하기까지 함다.
그런데 친정집에 갔다온후 본가집 형님이 울 오빠를 집안일 안시킨다고 하기에
나두 그 본을 따라배워서.......돈만 열심이 벌어들여오나....함다.
울집 재정은 내 혼자 틀어쥐고 있슴다...울 남편이 얼매 있는지도 모름다...내가 보고하지 않으면...................................ㅎㅎㅎ
글을 보구 답플 쓴다는게 지나갔슴다....늦어서 고멘네.
놀러가도 혼자서 먼데 아이감다...근처에 연수생들한테 가서 잡담함다.
내가 다 하면 전화를 치면 인차 오지무...ㅎㅎㅎ
그리고 채소는 내 절로 아이 삼다...무거바서...꼭 주말에 델구 나가서 사지무...
밥은 시키면 내보다 채소를 죽이게 잘함다...자기는 료리사감이라고 하기까지 함다.
그런데 친정집에 갔다온후 본가집 형님이 울 오빠를 집안일 안시킨다고 하기에
나두 그 본을 따라배워서.......돈만 열심이 벌어들여오나....함다.
울집 재정은 내 혼자 틀어쥐고 있슴다...울 남편이 얼매 있는지도 모름다...내가 보고하지 않으면...................................ㅎㅎㅎ

건데,아침에 남편분도 깜빡 했나봐요.
전 그래서 저날 저녁의 늦은시간에 갔다던져요. 이 방법쓰는건 어떨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