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때는 어찌는게 좋아요 ?

가정육아 · #24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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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아 · 2007-10-10 21:19:29 · 조회 405
안녕하세요   문뜩 찾아왔어요

또 이런 질문한다고 돌멩이 날리지 마세요  전  정말 진지하게 고민하고있어요

지금 남친이  나보고  알바랑 하지말라고 하네요  자기가 다 알아서 해주니  집에서 집일이나 하면서
학교나 열심히 다녀라 하네요
근데  아직 결혼도 아니한 상태에서  맨날 남친등 긁어먹는같애서  조금씩알바하는데
일하러 갈때마다  잔소리들어요 .

내집에 일이있어도  자기돈이 없으면  영불편할것 같고   요즘같은 세월에 결혼했던사람들도 이혼하는게
많은데  결혼도 아니한 내가 남친이 놀아라 한다고 집에들어앉아논다는것도  제절로 납득이 안되네요

내가 알바랑 안하고 학교만 다니는게 좋아요 아니면 지금처럼 조금이라도 알바하는게  낳은가요 ?

만약 알바랑 하는게 낳다면  어떻게 설득시킬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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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5)

현이 맘 · 2007-10-10 21:24:38
그럼  안하는게 좋찮아요?
혹시  남편 일본분이세요?
안그러면  부모님생활비 조금 대주기싶어서 그런다던가
귀부인 · 2007-10-10 21:41:31
음 ---
그래도  조금이라도  자기절루  버는게
쓰기  더 편하지  않을까?
t&k · 2007-10-10 21:42:16
좋은 남친만났네요 ㅎㅎ
자기소비돈정도 벌면 안될까요?
자기돈이라면 활개펴면서 쓸수 잇잖아요
이건 제생각입니다 ㅎㅎ

공주맘 · 2007-10-10 21:48:32
전 귀부인님과 동감이네요 제절로 번 돈을 써야 마음이 편하지 이다음에 어떤 잔소리를들을려고  ㅋㅋ
유리 · 2007-10-10 21:53:46
남친만 쭉 밎고 살고 싶으면 안하도 되고
사랑은 하지만 그래도 자신이란 존재감을 가지려면 알바하세요.


유미네 봄제비 · 2007-10-10 21:55:58
집일을 더 열심히 해서 알바하면서두
집일을 할수잇다는걸 증명하는게 젤 좋지않씀니까?
글구 남친앞에서 알바하구 지친모습 보여주지 마세요 .
남친이 아마 님이 알하구 힘든모습 보기힘들어서 .....????
남친이 일하지 말란 이유가 이것이 아니였다면 미안해요
거울 · 2007-10-10 22:11:33
일하는것은 단지 돈때문이 아니라 정신상태하고 많이 상관됩니다..
시간만 있으시면 적은 시간이라도 일을 견지하는것이 좋습니다..
글세 미혼상태니까 잘 모르겠는데요 이런일은 단지 두사람의
일이 아니거든요.. 시부모님도 보는 관점이 있으시고
또 아무리 딸이라도 자기 부모님한테도 선물도 드리고 하자면
경제적으로 따라줘야죠..
물론 남친되시는분이 잘 하시리라고 보이지만 이건 원칙적인 문제라서요..
잘 생각해서 결정하세요..
에이취투오 · 2007-10-10 22:15:33
앞으로 사느라면 부부사이에  이런 모순?의견이 통일되지않는 경우가 꼭 많아지게됩니다,
그때마다 그냥 남친,남편분부대로 혹은 꼭 자기주장대로 하지말구 서로 의견교환을 해서,
대방이 그렇게 권유하는 리유와 ,자기는 이렇게 생각하는 리유를 서로 밝히면서
누가누구를 납득시키는가,납득되는사람의 의견대로 하면 좋다고봅니다.
때로는 그 중간정도가 젤 합당할때두 있구,때로는 두사람 의견다 포기할때두 있게되구,

그러니까 제가 하고싶은 말은 두사람이 의견충돌은  허심상담하는게 좋다는겁니다.
코코아 · 2007-10-10 22:19:24
현희맘 님--- 아직 결혼하지않았는데  내 성질이 가만히 앉아 받아먹는습관이 안돼서 ...
귀부인님 ----역시   그렇죠 ??
티 앤드 케이 님 ----- 소비돈도 벌지 말라합다   근데  진짜 소비돈까지 타 쓰자면  내 눈치   많이 바야 될게 예 ...
공주맘 님---- 나도 그렇게 생각하는데  남친은  자기는 돈 주면  어떻게 써도 말안하니  일 그만두어라고   휴   근데  어째  그말  믿겹지 않아서 ...
유리 님 ---사실은 래년에 부모님을 일본에 모셔오려구요  
유미네 봄제비님 ---글쎄 말입다  내 집안일을 깐지게 못해서  맨날 말듣는것 같습다   
                  그리고 내 또 엄살 잘부림다  약간 일하고는 힘들다고 아우성 쳐서  아마 그원인도 있는것 같습다   휴  ----제절로 조금이라도 벌고 싶고  또  학교공부는 힘들지 --집일은 다 내절로 해야지 (남친은 손끝하나  안 건드립다 )  ...머나  다 하자니 힘든것  같아요   

튤립 · 2007-10-10 22:20:53
지금 세월에 뭐니 뭐니 해도 자기 호주머니에 돈이 있어야
하지 않겟슴다??
혹시 이후를 대비 해서라두..
남친이 정그러시다면 가벼운 알바정도가 어떨가요??
여자의 얘교로 설들시켜 보세요..
백조 · 2007-10-11 01:36:14
돈도 좋지만
더욱 중요한건 저는 ...

한여자가 바깥출입을 안한다면
어떤 모양새로 변한다고 봅니까 ?
지금은 학생이니 이쁘장하게 차려입고 다니겠죠 ?

이제 졸업하고 전업주부로 된다면 ?
집에서 애낳아 길르고
얼굴 치장 옷단장 크게 신경 안쓸건데요
뿐만아니라
자연히 생각이 세속과 떨어진다고 봅니다
그래서 회사다녀야 한다고 봅니다
그래야만 남편과도 공동언어 있지요
환경은 사람을 변화시킵니다
알바나가면 지판이 오우케이지만
회사나가면 반듯한 정장이 제격이겠죠
지판입은 저의 모습이 싫습니다
그래서 전
여자도 당당히 회사에 출근해야하고
그만큼 남자도 가무를 반정도 도와줘야 한다는생각입니다
자질구레한일이 힘들다는걸 느껴야만 남자도
철이 빨리들고
더욱 한층 여자를 사랑하게 된답니다
남자의 국적 문화 생활 습관과는 상관없다고 생각합니다

이옥 · 2007-10-11 02:00:44
결혼은 해두  남친 볼래  자기돈을  가지구 잇어야  합니다
인생 경험사들 한테서 들엇어요 
저두  이말에  의리가 잇다구 바요 
파룬 · 2007-10-11 07:59:42
지금 흔들리고 있는거 봐선 남친이 님을 아까워하고 사랑하는 마음을 알것같습니다.
하지만 일은 젊을때, 아무 부담 없을때 하는게 옳지않습니까.
앞으로 결혼하고 애낳고 하면 그때 가선 하고싶어도 고민이 먼저 앞설겁니다.

그리구 가무는 둘이 같이 부담하세요.
여자라고해서 일방적으로 다 해야 된다는 법 없습니다.
혹 님이 일 안하더라도.
남자는 버릇되면 그게 당연한걸로 알고 있습니다.
sandy · 2007-10-11 08:28:56
그램 남친의 통장이랑 님이 다 가지구 월급두 님이 다 장악하세요.
그럼 그게 님 돈하구 같지 않습니까.
돈이 잇으면야 알바 안하구 살아갈수 잇으면
취미나 배우러 나니구 운동하러 다니구 ..

공부나 하구 ...이것두 좋치 않슴니까.

공부 하구 잇기에 사회하구 접촉못하는 일은 있을수 없구.....
코코아 · 2007-10-11 11:20:49
이렇게  풀남겨준분들  진짜  감사합니다  ,,  오늘도  학교휴식인데  이렇게 집에서 컴이나 뚜지고 있습니다 , 아침에  비스듬히  저녁에라도 알바갈가 하니  얼굴색이 확 굳어져서 .... 
그래서  일단 알바는  진짜 적게적게 들어가고 지금 3학년이깐  취직활동이나  열심히 하려구요
취직해서 2년정도  회사일은 해라고 하네요   ..
거울님 ---그렇죠  울엄마도 내보고  그냥 놀지말고  조금이라 도  제절로 움직여라 하네요
에치오투님 ----남친이 영 나쁜 버릇이있어서  머나 제말이  다 맞는다고 생각합다   제말 무조건 다 맞으니 들어라 하네요 ㅠㅠ   (조금 노력하면 다른 결과도 있을수잇는데   이런거 증명하려면  내 입이 아파서 .....)
튤립 님---- 나도 그생각에 동감입다
백조님 ---나 밖으 안나가면  머리 푸시시해서  꼴불견입다   집도  더 란장판이고 ㅎㅎ
이옥님 --- 글쎄말입다  , 근데  남친이  소비돈도 푼푼히 주니  내가 할말없는데  어째  내손에 돈이 있어도 내돈 같지 않습다
파룬님 ---집안일은 이젠  아끼라메루 했습다   머 할줄도 모르거니와  시간도 없지    시키는그 시간이면  내가 하는게 더 편합다  그래서 집청소하면  남친을 밖으로 내 쫓습다

싼디님  ---오랜만이네요   결혼아직 안해 그런두   남친돈을 다 손에 쥐여도  별로 입니다    (근데 제 월급 제절로 관리합다  지금은  얼마 받는지도  모르고   ...나한테 다 주면  자기 위신이 없어진담니다  이후 자식이 있어도  아빠라는 사람이 엄마손에서 돈이 타 쓰는 모습보여주고싶지 않다네요  그러면 자기의 체신이 말이 아니라며 )
  같이  운동하러 다닙시다   나 요즘 다니려고 벼르는 중인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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