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금방 애들 이 잠들었다
잠드는 시간은 오분두 안걸리는데
와 그렇게두 트집부리는지 ㅠㅠ
이제 맥이 풀린다
내 량쪽겨드랑이에 얼굴 파묻고
쌔근쌔근 자고 있는 모습들을 보면
평화 로운 느낌 행복 ...
엄마가 보구 싶다 엄마 품에 안겨
자구 싶다
세상에선 엄마가 좋아
엄마있는 아이는 라라라라
엄마 품에 안기여
행복 끝이 없어라 ....
잠드는 시간은 오분두 안걸리는데
와 그렇게두 트집부리는지 ㅠㅠ
이제 맥이 풀린다
내 량쪽겨드랑이에 얼굴 파묻고
쌔근쌔근 자고 있는 모습들을 보면
평화 로운 느낌 행복 ...
엄마가 보구 싶다 엄마 품에 안겨
자구 싶다
세상에선 엄마가 좋아
엄마있는 아이는 라라라라
엄마 품에 안기여
행복 끝이 없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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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0)
그런가요?
나 지금 하소연 하구 있는데 ..
빨랑 나서 바삐돌자구 ?ㅋㅋ
나 지금 하소연 하구 있는데 ..
빨랑 나서 바삐돌자구 ?ㅋㅋ
부인언니 난 이전 엄마랑 같이 자기 절말 시른디
와?
시집가서 남자생기니까?ㅋㅋㅋ
시집가서 남자생기니까?ㅋㅋㅋ
나 원래 부터 엄마랑 자기 시러했어요..엄마는 아빠랑 같이 자야죠..
너 그렇게 말하니 내가 부끄러워난다 휴--
이 글 지울까?ㅎ
아니 아니 언니 지우지마... 남들 어덯게 말하는가도 듣고 싶잖아요..ㅋㅋ
와 내 망신당하는거 볼려구 ㅋㅋ
내 그찮아두 울 마모군 오기를 기다리는데 ㅎㅎㅎ
내 그찮아두 울 마모군 오기를 기다리는데 ㅎㅎㅎ
그럼 천천히 기다리세요.. 저는 오늘은 일찍히 자야겠어요..ㅋㅋ
그래 신랑 목으 꽊 끌어안고 잘자라 ㅋㅋ

나두 울 현이를 빨랑낳아야지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