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어느 한 섬이 있었어요. 그섬에는 기쁨, 슬픔, 지식 과 사랑. 그리고 또 여러가지 감정이 살아있었
어요.
어느 하루, 감정들이 듣건데 이 섬이 곧 없어진다고 하였어요. 이소식을 들은 감정들은 배를 준비해서
이섬을 떠나려고 하였지만은 사랑만이 끝까지 남아 있었어요.
며칠 안지나. 이 섬이 점점 가라앉기 시작 하였어요. 사랑이 이제서야 망설이며 남의 도움을 받으려고
애썼어요.
이때 부귀가 한척 배를 타고 지나 가는데 사랑이
“부귀야. 좀 나를 데려가면 안 되겠니?”
부귀가 “안돼. 나 배에는 보석과 돈이 너무 많아서 너 자리가 없어.”
라고 말하고는 앞으로 지가갔어요.
좀 지나 사랑이 허영심이 그 화려한 배에 앉아 있는것을 보았어요.
“허영심아, 날 좀 도와줘!”
“난 널 도와 줄 수 없어. 너 온몸 다 젖었으니 나 이쁜 배를 더럽혀.”
라고 얘기하고는 떠나갔어요.
사랑이 슬픔이 다가오는것을 보고 그한테 도움을 청했어요.
“슬픔아, 너와 같이 가줄래?” 슬픔이 아주 슬픈 목소리로“ 하이!~~~~~ 사랑아, 내가 너무 슬퍼. 혼자
있고 싶어!”
기쁨도 너무 기뻐서 사랑이 부르는 소리도 듣지 못하고 지나가 버렸어요.
아주 슬펐던 사랑이 두리번 두리번 쳐다보기만 했어요.
갑자기, 멀리서 한 음성이 들려왔어요. “오너라, 사랑 . 내가 널 데리고 갈게.”
찬찬히 보니 한 할아버지였어요.
사랑은 너무 기뻐서 그 할아버지의 이름을 까먹어 물어보지 못했어요.
육지에 도착 한 후 그 할아버지는 떠나갔어요.
사랑이 너무 고마워서 한 연장자 한테 물었어요.
“이제 저를 도와주신분은 누구세요?”
“그 분은 시간이시다. ”
“시간 ?”
사랑이 묻되 “왜 시간 할아버지가 저를 도와줘요?”
라고 물을 때
연장자는 미소를 짖으면서
“시간만이 사랑이 얼마나 위대함을 알수 있기 때문이야.” (因为只有时间才能理解爱有多伟大。
라고 말씀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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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9)
60살이 되엿을때..신랑하고 당신과 결혼해서 잘 됐다고 생각합니다..고 말할수 잇으면 되재..
그럼 나는 아직도 30년을 더 기다려야 진정으로 사랑햇는가 안다는말임까?ㅋㅋㅋ
ㅎㅎㅎ 마모님...사람마다 다 생각이 다른데...치마 저는 그렇게 생각함다...시간이 모든일을 해결할수 잇다고...
마음에 와닫는 글입니다. 글읽는 동안 머리속에서 정리를 하면서 읽어봤슴다.
환희님...
ㅎㅎㅎㅎㅎㅎ
ㅎㅎㅎㅎㅎㅎ
시간이라 .....
정말 시간이 뭐나 다 해결할수 있을까요?
정말 시간이 뭐나 다 해결할수 있을까요?
귀부인님..글쎄요...그러나 시간이 지나면 모든것을 용서할수도 있고...아픔도 잊어질수도 잇고...
너무 행복해요.. 아직도 사랑을 그렇게 오래 누릴 생각하면 ㅋㅋㅋㅋ

나이 들어서 이사람하구 결혼해서 잘됐다구 생각하는게 바로 사랑했다는 증거지무.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