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여자는 어떻게 이해할지..

가정육아 · #240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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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을 걸고 · 2007-10-10 17:55:30 · 조회 655
나와 그녀는 사귀지는 한달이 넘엇습니다. 물론 간접적으로 알기는 반년전이엿거든요.
  그녀는 사귀는 처음에 저하구 이미 18이상인 유부남을 좋아햇다고 합니다.사랑햇다고 합니다. 물론 이미 유부남하고는 멀리 바다를 두고 떨어진 사이입니다. 하지만 이 유부남은 간혹 전화도 자주 오군 합니다. 그러니깐 제가 자연히 신경이 곤두서게 되지요.
  전번에도 유부남한테서 전화왓댓어요.내가 잇는 자리에서 웃으면서 희드득하는게 참 말이 아니지요. 그래 그날 따졋어요.
  너 그남자 정리하니?하니깐 그녀는 이미 생각이 잦아드는데 내가 이렇게 꺼내들면 골이 아프대유..내원!!처깜에 알게될때 내하구 그 유부남의 얘기를 기껏하다가 이게 뭐야!!! 그때는 쩍하면 내앞에 그 유부남이 어떻구 저렇구..
  그리고 유부남의 사진은 돈지갑에 끼여넣은대로 잇습니다. 물론 제가 아는것도 알지만...이거 완전히 나의 심정을 무시하는것이 아니겟어요?! 그 돈지갑 사진볼때만 저 심정이 말이 아님니다. 왕차 나하구 사귄다고 치면 그런것을 없애거나 감추는 것이 상식이 아니겟어요? 아니면 나를 본래 개념속에 넣어두지 않았섯는지..

  때론 내가 그녀한테 너 오빠 사랑하니?하면 걍 좋은데 사랑을 아니란데요..그후에 물으면 우물쭈물하거나 와늘 웃어주면서 안 사랑한다구 하지요..ㅠ

  나는 그녀를 많이 좋아하고 사랑합니다. 우리는 이미 성관계도 가지고해서 제가 그녀를 더 아끼고 해주고 싶지만 어찌보면 유부남에 대한 미련이 남아잇는 그녀한테서 내가 치마의 믿음과 존중도 받지 못한다고 생각합니다. 때론 그녀를 팽개치울 생각도 듭니다.

  여러분 말씀을 듣고 싶습니다. 대체 이런 여자는 뭔가고?
  정말 고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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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5)

거울 · 2007-10-10 18:00:13
피자파자군요...
福덩어리^^ · 2007-10-10 18:02:56
한쪽 말만 듣고...남녀관계는 머라구 말못하죠..음~~~
하늘을 걸고 · 2007-10-10 18:05:55
거울님 무슨 얘기인데요?
ヒヨコ · 2007-10-10 18:07:22
여친이 몇살인지는모르겠는데...주새없어보임다.
님이 아마 너무그녀를 사랑하니까 방심하는모양인지...유부남전화를 희득거리면서 남친앞에서 받고ㅉㅉㅉ
그녀는 아마 유부남한테 미련이 남아있는것 같네요.
시간이 모든걸 지워줄수는 있는데 님은 그유뷰남을 초월할  조건을 갖춰야겠네요.
그녀를 사랑하고 놓이고 싶지 않다면 열심히 노력하세요.

캔디 · 2007-10-10 18:18:01
이 글을 보면 여친이 너무 함다.
사진을 아직두 지갑에 넣구 있다는것 아직두 그남자 못잊어하는게라구 봄다.
착하고 예쁜 애들 많슴다. 그렇게 마음 썩이면서 같이 있을 필요 없다구 봄다.
제 남친을 뭐로 보고있는지...완전 환장하겠네  
거울 · 2007-10-10 18:22:27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조금 부족한 점이 잇는건 괜찮은데 내 감정을 무시하는 사람이라면 완벽한 상대라도 참을수 없을것 같아요...
핑크마늘 · 2007-10-10 18:27:42
이런 여자 콲버리지.....

껍대기 빡에 없는여자를
환희 · 2007-10-10 18:28:46
정말 사귀는거 맞아요? 제가보기엔 님의 일방적 즉 짝사랑 인것같습니다. 그리고 그여자

는 당신의 그 사랑을 이용하고 그여자마음에는 당신이 없다고 감이 말할께요. 사랑하는여

자는 이렇지 않습니다. 사랑하는 남자를 위해 모든걸 해주고싶고. 남자가 아니여서 모르

겟지만 여자는 한마음에 두남자를 담을수없거든요. 혹시 이여자가 하늘을 걷고있는님의

첫사랑 이세요? 그렇면 너무 불행하네요. 남자느 첫사랑을 평생 잊지 못한다던데...

쟈스민 · 2007-10-10 18:32:55
님이 이러면이럴수록 그여자에게서의 지위는 점점 없어집니다.
사귄지 한달.
님하구 여자에게는 평등이라는곤 없는것같네요.
사귄지 한달인데 이러면 후에는 어떻하려는데요.

저눈엔 넘 쟁취할 가치가없는 여자지만
님이 그렇게두 쟁취하구 싶으면 잠시라두 갈라져 님의 멋잇는 모습 보여주세요.
유부남좋아한다는 하나가 성숙한남자 가 이상형?

여하튼 이여자는 님을 무시할대로 ,깔볼만큼 다 햇는데
님이 우유부단하니 님을 더욱 얕보게 되는것입니다.

하늘을 걸고 · 2007-10-10 18:33:07
환희님
여자는 한마음에 두남자를 담을수 없다는 말이 맞습니다.
그러니깐 저랑 아직은 남친이라도 말할수 없는 놈이거든요..허허
그 유부남에 아직도 미련이 잇는데 내랑 남친이 될리가..허허
환희 · 2007-10-10 18:48:08
그렇게 그여자가  좋으세요?  남자답게 자존심을 지키세요. 그여자가 절로 찾아와서 다시

사귀자고 할때 좀생각해보겠다구 말할수있는 여유를 가지세요. 여자는 남자가 좋아하는

표현을 많이 할수록 싫어지거든요. 지금이시각부터라도 10번 할표현을 3번으로 줄이세

그러면 아마 그여자 호기심에 끌릴꺼예요. 왜서 그렇게 좋아하더니 않좋아하나? 하고물

보면 좋아한다 그러고 그때 찹게 대하면 가버리거든요. 그래서 않되면 인연이 아니예요.

힘든사랑 힘내세요. 때로는 지혜도 필요하답니다 ㅎㅎㅎ
생명 · 2007-10-10 19:00:13
가슴아픈 사연이네요 근데 단 한가지 명백한건 그여자 님을 안좋아한다는겁니다
윗분말 맞아요 여자는 한맘에 두남자 안두거든요 전남자 다 잊기전엔 님을 받아들이는건 불가능하다구 생각합니다  아닌건 아닙니다 또 기다린다해서 다시 돌아올 여자가 아닌듯싶슴니다 님앞에서 전 남자친구랑 전화할수잇다는 그자체가 님이 맘속엔 없다는게 아닐가요?자존심을 지키세요 님이 사랑하면 할수록 그여자 님을 더 무시하구 짓밟을겁니다 그여자가 나쁜게 아니구요 그냥 사랑이 없으니깐 그런거죠 그여자 진정 사랑하는 사람앞에서는 그런행동 절대 안할거구요 한달이면 괜찮다구 생각합니다 일찍 포기하는게 님을 위한겁니다 내 경험으로부터 얘기하는거니까요 꼭 행복하세요 .
sandy · 2007-10-10 19:12:55
아직 님하구 사이가 확정된 사이가 아니라서 그런거 아닐까요?
좀 더 기달려 보시지..
그리구 사귀는 사이라구 그 여자한테서 확정을 받은담에는 그 유부남 사진이랑
없애구 연락을 하지 말구 님 앞에서 그 사람말 하지 말라구 당당히 요구하세요.
요구해서 당장 고쳐지는거는 아니지만
노력하는 자세가 보인다면 기달려두 된다구 봅니다.
대부분 여자는 한남자를 사랑하면 과거의 남자는 말끔히 잊어버리거든요.
아직 님에 대한 사랑이 그 정도가 아니라서 그런거구.
사랑이라는것운 키우기에 달렸습니다.
님은 질투 하구 있구 그 남자랑 연계되는게 너무 싫다구 분명이 명백히 그 여자하구 말하세요.
백조 · 2007-10-10 19:40:43
성관계를 가졌다고
두분이 서로 사랑한다고 말씀하실수 있습니까?
남자가 밖에서 모모종류의 여자와 돈주고 하루밤정을 나눌수 있듯이
이런데 물젖은 남자분들도 계시듯이
여자애들도 마찬가지 타입이 존재합니다
아십니까 ?
성관계가 전부의 최고의 사랑의 상징이 아닙니다

사귄지 한달만에 님하고 성관계를 가졌다구요 ?
유부남과의 친친밀밀 정을 서슴없이 님앞에서
이야기할수 있는여자애라구요 ?
제가보기엔 很一般的女孩입니다
심지어 님을 사랑할 자격조차 없는
자기 자신조차 아낄줄 모르는 그런 여자애라고 판단되는데요

오빠라고 불리운다는걸 보면
어느정도 나이차이가 존재한다고 판단되는데요
그럼 님이 아직도 그녀를 아끼고 사랑하고 싶다면
한번 결혼을 전제로 동거를 요구해보시지요
하지만 동거나 결혼까지 밀고나가드라도
많은 풍랑과 사연을 겪게 될것 같습니다
그리고 나서
돈지갑안의 사진등 사소한 일들을
한나한나씩 족쳐버리고 소각하고 ...
그 여자애를 잘 다스려서
진정한 님만을 위할수 있는
멋진 와이프로 만들 계획을 세워보시지요 ...
일조일석엔 불가라고 봅니다
수시로 변하는게 사람 마음이잖습니까 ...


月の光 · 2007-10-10 19:52:29
일단 한발작 되로 물러서서  랭정하게 생각해보세요
 그 여자 태도보면  님을 아직 안중에 두는것 같지 않구만요
남자는 그래도 자기 여친, 안해 한테서  긍정받는멋에 사는거  아니예요 ?
 .
진짜로  자기가 사랑할가치가 있는사람이라면  열심히 노력하고 시간도 좀 주고
....... 그치않으면  빨리 다른 인연찾아 떠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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