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아닌 밤중에 홍두개 내밀듯이
오누비장을 남편이 먹겠대서 ...
엊저녁 밤중에 글쎄 ,,,
할수 없이 대채로 소꼬리 곰탕에 밥으 말아멕이구
겨우 얼레서 재웠습니다
오늘아침 또 흥타령하길래
일단은 콩을 사다가 따간물에 퍼지워서 열심히 삶고 있습니다
이게 뭉개서 된장같이 끓임됩니까 ?
그외에 뭘 넣습니가 ?
걸게 끓입니까 ?
열살되나마나할때 먹어본 기억인데
엄마는 통 핸드폰 받재치 ...
외할머니하고 물어보니
바로 중국오라지 헐 ...
오늘 영 썰이 안됨다
먹기는 먹어야 겠는데
좀 절 구해주세요
만드는 방법 갈켜주시요 ㅎㅎㅎ
나는 저장에 캬베즈 삶아서 쌈싸 먹을강 하는데 ...
쓰고보니 또 먹을소리 됐네욤 ㅠㅠㅠ
오누비장을 남편이 먹겠대서 ...
엊저녁 밤중에 글쎄 ,,,
할수 없이 대채로 소꼬리 곰탕에 밥으 말아멕이구
겨우 얼레서 재웠습니다
오늘아침 또 흥타령하길래
일단은 콩을 사다가 따간물에 퍼지워서 열심히 삶고 있습니다
이게 뭉개서 된장같이 끓임됩니까 ?
그외에 뭘 넣습니가 ?
걸게 끓입니까 ?
열살되나마나할때 먹어본 기억인데
엄마는 통 핸드폰 받재치 ...
외할머니하고 물어보니
바로 중국오라지 헐 ...
오늘 영 썰이 안됨다
먹기는 먹어야 겠는데
좀 절 구해주세요
만드는 방법 갈켜주시요 ㅎㅎㅎ
나는 저장에 캬베즈 삶아서 쌈싸 먹을강 하는데 ...
쓰고보니 또 먹을소리 됐네욤 ㅠㅠㅠ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34)
백조언니..잘 해보시고 나도 가르쳐주세욬ㅋ
오누비장이란게 머지???


그거 메지르 잉캐서,,,쬬꼬마게 얖게서리 가다찌르 해서 좀 말리워야 되재야?
좀 재워야 된단말이다,,,
좀 재워야 된단말이다,,,
나두 어렴풋이 어디서 들은 기억은 잇는데
먹어본적 없는지라
호기심과 기대감으로 벅차잇습니다.
주목할게요 ^^
먹어본적 없는지라
호기심과 기대감으로 벅차잇습니다.
주목할게요 ^^
난 오누비장이란말 들어두 못봣다...도움이 않되서 지송하네..ㅠㅠ
나도 들어왓긴 하는데..백조야 오누비장이란게 머꼬???
연변말?? 쌈장을 말하나..??
연변말?? 쌈장을 말하나..??
거울님
ㅎㅎ
그럽시다 ㅎㅎ
미래
그게 된장에 나누 콩삶아끓이는겐가 했는데 ㅎㅎㅎ
와이
이룬
오늘 먹긴 다 글렀군 ㅠㅠㅠ
좌우간 엉터리로 삶은콩을 찟뭉개서 넣구 끌형먹여봐야지
맛이 아니믄 더 달란소리 못하겠지 ㅎㅎ
ㅎㅎ
그럽시다 ㅎㅎ
미래
그게 된장에 나누 콩삶아끓이는겐가 했는데 ㅎㅎㅎ
와이
이룬
오늘 먹긴 다 글렀군 ㅠㅠㅠ
좌우간 엉터리로 삶은콩을 찟뭉개서 넣구 끌형먹여봐야지
맛이 아니믄 더 달란소리 못하겠지 ㅎㅎ
나두 영 먹기시픈데 .나중에 또 들어와 봐야겠슴다.
배워두고 가야지 ㅋㅋㅋ
발자국만 남기구 나가서 미안함다 .ㅎㅎㅎ
배워두고 가야지 ㅋㅋㅋ
발자국만 남기구 나가서 미안함다 .ㅎㅎㅎ
먹어보구 말해라,,,나두 먹겝다,,,
그래재두 먹을거 찾지못해서 죽겠는데,,,
몇개르 손을루 가다찌르 해서 좀 재워라,,,그랜데 맞는지는 몰겠다,,,
쟈스민님
그 말의 유래는 묵은장과 햇장 섞은거란 뜻인거 같은데 ...
나도 잘 모르겠슴다
아때 먹긴 먹었는데 ㅎㅎㅎ
에미리
뮈신 ..지송까지 ㅎ히히
어느분인가 아마 아시는분이 계실건데 ㅎㅎ
그 말의 유래는 묵은장과 햇장 섞은거란 뜻인거 같은데 ...
나도 잘 모르겠슴다
아때 먹긴 먹었는데 ㅎㅎㅎ
에미리
뮈신 ..지송까지 ㅎ히히
어느분인가 아마 아시는분이 계실건데 ㅎㅎ
오누비 장이란 묶은 된장하고 새 된장을 썩어서 만든 장입니다..
오누이를 인용해서 오누비장이라고 합니다..
오누이를 인용해서 오누비장이라고 합니다..
복덩어리
쌈장하고는다를건데
그것보다 무를건데
콩내나는것 같은기억이라서 ,...
캔디님
ㅎㅎ
같이 주목합시다 ㅎㅎㅎ
와이
콩 한줌밖에 안삶았는데 ㅎㅎ
잘알아보구 해야는데말이 ㅎㅎ
급해서 덜렁 이미 삶았지무
기달궈보자
어느분이 아시겠지무 ㅎㅎ
쌈장하고는다를건데
그것보다 무를건데
콩내나는것 같은기억이라서 ,...
캔디님
ㅎㅎ
같이 주목합시다 ㅎㅎㅎ
와이
콩 한줌밖에 안삶았는데 ㅎㅎ
잘알아보구 해야는데말이 ㅎㅎ
급해서 덜렁 이미 삶았지무
기달궈보자
어느분이 아시겠지무 ㅎㅎ
낫또 팍 넣구 된장 넣구 걸게 끓임 비슷하잼다?ㅎㅎㅎ
오누비장은 된장찌개랑 틀려서 그냥 오누비장을 물에 걸게 타서 끓이는거라서 거기다 낫토를 넣으면 못먹습다.. 그거 술술 퍼마시면 얼마 좋다고.. 목구멍까지 따뜻해 하는게말입다..
잼없어님
그건 청국장? 썩장 ?
내생각에는콩장이랑 비슷한거 같기두 하구 ㅎㅎ
잘 모르겠어요
그건 청국장? 썩장 ?
내생각에는콩장이랑 비슷한거 같기두 하구 ㅎㅎ
잘 모르겠어요
이궁,,,니 또 콩장만드나 하겠다,,,
ㅎㅎㅎ,아무래나 맛있게 먹으무 되지머,,,
ㅎㅎㅎ,아무래나 맛있게 먹으무 되지머,,,
울집은 제가 먹구싶어서 몇일전에 했습니다.
콩 삶을때 넘어날까봐 된장 조금 넣쿠 삶았습니다. 그럼 안넘치거든요.
다 삶은다음 이갠다음 된장 조금 넣쿠 고루고루 섞으면 완성.
오누이장은 물넣쿠 끓이면 됩니다. 두부넣쿠 ....
잘은 모르지만 대충 저렇케해서 먹으니 먹을만합데다.
콩 삶을때 넘어날까봐 된장 조금 넣쿠 삶았습니다. 그럼 안넘치거든요.
다 삶은다음 이갠다음 된장 조금 넣쿠 고루고루 섞으면 완성.
오누이장은 물넣쿠 끓이면 됩니다. 두부넣쿠 ....
잘은 모르지만 대충 저렇케해서 먹으니 먹을만합데다.
백조님 콩갈은거 넣어서 뿌옇게 끓인걸 말하는가요?
와이
ㅎㅎ
마우케나 만들지무 ㅎㅎ
천사표 삐순이님
감사합니다
데걱 실천해야지 ㅎㅎㅎㅎ
ㅎㅎ
마우케나 만들지무 ㅎㅎ
천사표 삐순이님
감사합니다
데걱 실천해야지 ㅎㅎㅎㅎ
오누비장이란 단어를 들어본지도 오라네.ㅎㅎㅎ
암튼 맛있게 해먹어라.ㅎㅎㅎ
암튼 맛있게 해먹어라.ㅎㅎㅎ
무지개님
그건 콩장?
두부만들고 나머지로 단백하게 끓인거 말하지요 ?ㅎㅎ
그건 콩장?
두부만들고 나머지로 단백하게 끓인거 말하지요 ?ㅎㅎ
두부만들고 나머지로 끓이는거 콩장인가요? ㅎㅎ 넘 몰라서요
오누이 비장은 뭐예요??
오누이 비장은 뭐예요??
글게 하는게 아니고...
그.... 콩을 삶아서..... 갈아서..메지 맨들기 전상태로 만든단말이
그걸...된장하고 섞어서..재워뒀다가....
장 글이지믄..될수록 걸게 하우...
그....된장하구 메지되기 전에꺼 잘 비레 해야..장맛이 난단말이요....
이런것두 모르구 시집다 가는 세월이구나..낸저~ 억울쓰라
그.... 콩을 삶아서..... 갈아서..메지 맨들기 전상태로 만든단말이
그걸...된장하고 섞어서..재워뒀다가....
장 글이지믄..될수록 걸게 하우...
그....된장하구 메지되기 전에꺼 잘 비레 해야..장맛이 난단말이요....
이런것두 모르구 시집다 가는 세월이구나..낸저~ 억울쓰라
콩장을 비지장이라고도 하지요..
오누비장은 묶은 된장하고 새된장을 썩어서 만들어서 오누비장이라고 합니디ㅏ..
오누비장은 묶은 된장하고 새된장을 썩어서 만들어서 오누비장이라고 합니디ㅏ..
글고 쌈 싸먹으라면..... 파두 썰어서 맨나중에 넣고..
매운거 좋아하믄 나중에 위에 고추가루 쳐두 되우...ㅎㅎ
맛있을게요..그램...ㅎㅎ
매운거 좋아하믄 나중에 위에 고추가루 쳐두 되우...ㅎㅎ
맛있을게요..그램...ㅎㅎ
머슨 음식인지 잘모르겠지만 만들면 사진이나 올려주세요.
눈요기하게 ㅎㅎㅎ
눈요기하게 ㅎㅎㅎ
한 이틀 재우려무나,,,그래야 오누비장 냄새나지,,,
콩자이다,,그저 콩자이,,그래무,,,ㅎㅎㅎ
콩자이다,,그저 콩자이,,그래무,,,ㅎㅎㅎ
글쎄 다들 먹음직하게 묘사하는데
잘 모르겟네요
고추랑 넣구 끓이면 된장찌개 될듯하네요
잘 모르겟네요
고추랑 넣구 끓이면 된장찌개 될듯하네요
백조야 오누비장이라는게
묵은 된장하구 공을 삶아서 뭉겨서 섞은걸 말한다 ㅎㅎㅎ
근데 뭉개는 콩알이 좀 묵은것보다 크게 말이다
묵은 된장하구 공을 삶아서 뭉겨서 섞은걸 말한다 ㅎㅎㅎ
근데 뭉개는 콩알이 좀 묵은것보다 크게 말이다
| 된장 콩장 오누비장 썩장 뭐 장들간데서 젤 좋아하는게 오누비장임다... 어떻게 하는지는 잘 모르겠는데 콩을 불궈서 삶아서 천후쿠로에 넣어서 밟아서 쌀알만큼 만들어서 그거 걸게 끓임 오누비장 아님까? 나는 어쨰 된장은 안넣는거 같슴다... 나뚜 엄마한테 전화해서 물어봐서 해먹어야겠음다..... |
오누비장은 콩을 삶아서 뭉개서 된장조금 넣고 물을 넣고 좀 걸게 끌이면 됨다.
거기에 소금이랑 넣고 간을 맛추면 됨다.
거기에 소금이랑 넣고 간을 맛추면 됨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백조 고생났구나
새장하구 묵은장으로 만든다
근ㄴ데 새장 어디서 나오니?ㅋㅋ
저 위에 기쁨과 슬픔님이 제법 잘 아는구나
백조 고생났구나
새장하구 묵은장으로 만든다
근ㄴ데 새장 어디서 나오니?ㅋㅋ
저 위에 기쁨과 슬픔님이 제법 잘 아는구나
오누이장이 연변에서 말하는 오누비 장이 아님다??
새로 삻은 콩과 묵은 된장 섞어서 햇다구 오누이 장이라잼다?/
이전에 엄마 한느거 보니 콩 푹사람아서 찟뭉갠다메 그기라
된장넣구 섞습데다..
그리구 그릇에 담구 곰팽이 날까봐 우에 소금 뿌리구 그랩데다..
끓일때는 장국처럼 물이 많게 안끓이구
물조금 넣구 자박자박하게 끓이무 맛있슴데다..
맛있게 해드세요..
새로 삻은 콩과 묵은 된장 섞어서 햇다구 오누이 장이라잼다?/
이전에 엄마 한느거 보니 콩 푹사람아서 찟뭉갠다메 그기라
된장넣구 섞습데다..
그리구 그릇에 담구 곰팽이 날까봐 우에 소금 뿌리구 그랩데다..
끓일때는 장국처럼 물이 많게 안끓이구
물조금 넣구 자박자박하게 끓이무 맛있슴데다..
맛있게 해드세요..
알려주신여러분
고맙습니다
오늘 했는데
퇴짜 맞아습니다
재료는 비슷한데
물이 멀겋구 ㅎㅎ
된장 너무 많이 들어가서
된장국이 댔슴다 ㅎㅎ
낼 다시 함다 ㅎㅎㅎgg
고맙습니다
오늘 했는데
퇴짜 맞아습니다
재료는 비슷한데
물이 멀겋구 ㅎㅎ
된장 너무 많이 들어가서
된장국이 댔슴다 ㅎㅎ
낼 다시 함다 ㅎㅎㅎg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