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애가 자부러바서 엄마 같이 자자.....하는것도
안들어줌다.
첨엔 들어줬는데 인젠 독립성을 키우자고
혼자 자게 함다.
먼저 자자고 떼를 쓰면 자리 펴고 자리에 눕힘다.
그리고 옛말이나 공부를 갈킴다.
오늘도 그 방법이 효과가 좋았슴다.
애는 누버서 딩굴고 나는 컴을 하면서 글을 갈키고...ㅋㅋㅋ
글 갈키는 좋은 방법은 아니지만 내가 컴을 놀길래서....ㅋㅋㅋ
한참 따라 외우던게 꺼벅꺼벅 자붐다.
그랜데라 대구 내 또 구절 몇개 읽어줌다.
그러면 잠이 오는 눈을 토끼눈이 돼서 뜨지믄...가슴이 아파서
제까닥 들어가서 안아주면서 도닥여 줌다...그러면 한 10분이면 잠이 듬다.
다음에 문을 닫고 다시 컴방에 들어옴다.
남편이 알믄사 난시할겜다...그렇게 피곤해도 자기 엄마는 한시간에
한번씩 깨나 애를 본다면서 제두 중간에 일어나서 애를 이불 덮어주고
중간에 추우면 문을 닫고 더우면 풍선을 돌려주고 한단말임다.
내가 욕을 하면 ...내 아빠...하고 부름다.
그래도 본척 하지 않고 내 할 일 하면 울음 그치고
...엄마 내 잘못했어, 날 얼리쇼....한단말이
근담에야 내 해시시 웃으면서
고브나 왔구낭......하면서 애를 안아서 한고패 돔다......ㅠㅠㅠ
어떤 때 생각하무
내가 애지무.....애가 어른 같단말임다.
안들어줌다.
첨엔 들어줬는데 인젠 독립성을 키우자고
혼자 자게 함다.
먼저 자자고 떼를 쓰면 자리 펴고 자리에 눕힘다.
그리고 옛말이나 공부를 갈킴다.
오늘도 그 방법이 효과가 좋았슴다.
애는 누버서 딩굴고 나는 컴을 하면서 글을 갈키고...ㅋㅋㅋ
글 갈키는 좋은 방법은 아니지만 내가 컴을 놀길래서....ㅋㅋㅋ
한참 따라 외우던게 꺼벅꺼벅 자붐다.
그랜데라 대구 내 또 구절 몇개 읽어줌다.
그러면 잠이 오는 눈을 토끼눈이 돼서 뜨지믄...가슴이 아파서
제까닥 들어가서 안아주면서 도닥여 줌다...그러면 한 10분이면 잠이 듬다.
다음에 문을 닫고 다시 컴방에 들어옴다.
남편이 알믄사 난시할겜다...그렇게 피곤해도 자기 엄마는 한시간에
한번씩 깨나 애를 본다면서 제두 중간에 일어나서 애를 이불 덮어주고
중간에 추우면 문을 닫고 더우면 풍선을 돌려주고 한단말임다.
내가 욕을 하면 ...내 아빠...하고 부름다.
그래도 본척 하지 않고 내 할 일 하면 울음 그치고
...엄마 내 잘못했어, 날 얼리쇼....한단말이
근담에야 내 해시시 웃으면서
고브나 왔구낭......하면서 애를 안아서 한고패 돔다......ㅠㅠㅠ
어떤 때 생각하무
내가 애지무.....애가 어른 같단말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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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애가 애르 키우짐 ㅎㅎㅎㅎㅎㅎㅎㅎㅎ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내 영 도깝스럽지...우는것도 본체만체 한단데...델구 놀때는 여 잼있는데
한번 울메불메 하믄 신경질이 나서..............
내 영 도깝스럽지...우는것도 본체만체 한단데...델구 놀때는 여 잼있는데
한번 울메불메 하믄 신경질이 나서..............
남편분 아직도 안들어오셨냐봐요..
넵.......이제 옆집 나그네 온거 가투르 함다...ㅎㅎㅎ
우리는 부문1이고 거기는 부문2란말이..........ㅠㅠㅠ
기딱참다.
거울님은 이 시간에 머함두?
우리는 부문1이고 거기는 부문2란말이..........ㅠㅠㅠ
기딱참다.
거울님은 이 시간에 머함두?
이제 공부를 다 하고나니 이시간이 됬습다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