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에서 팔리고 있습디다..
그런거 어제 사다가 오늘 아침에
더운물에 쓸쩍 데워서
장국에 넣어먹었는게
왜 그렇게 맛잇습니까..
돼지고기두 비게쪽으로 살짝 썰어 넣고..
지금 싸게 팔릴때 좀 많이 사다가
더운물에 데쳐놓고 냉장고에
얼궈뒀다가 두구두구 장국에 넣어 먹으면 정말
맛있습다. ㅋㅋㅋ
그런거 어제 사다가 오늘 아침에
더운물에 쓸쩍 데워서
장국에 넣어먹었는게
왜 그렇게 맛잇습니까..
돼지고기두 비게쪽으로 살짝 썰어 넣고..
지금 싸게 팔릴때 좀 많이 사다가
더운물에 데쳐놓고 냉장고에
얼궈뒀다가 두구두구 장국에 넣어 먹으면 정말
맛있습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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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4)
나뚜 영 좋아함다 ㅎㅎㅎㅎㅎㅎ
미인송 님.. 그치에..
지금 안사면 때지나면 파는게 없단말입다..
지금 안사면 때지나면 파는게 없단말입다..
빠르기두 ㅎㅎ
밑에 플달구 나니 이렇게 척 우에다 집짓구 ㅋ
ㅅㅏㅇ상만 해두 군침이 도네요
밑에 플달구 나니 이렇게 척 우에다 집짓구 ㅋ
ㅅㅏㅇ상만 해두 군침이 도네요
나뚜 사다가 해먹어야겠네...ㅎㅎㅎ....맛있겠슴다...
부인님... 남의 풀을 달아줬자 열매가 하나씩 안오르잼까..
그래서 스스로 글을 올리면 열매가 10개 아이구 멉까..
그래서 스스로 글을 올리면 열매가 10개 아이구 멉까..
사계절님.. 사다 드쇼...
가능하면 시래기로 순대를 해먹으면 얼마 맛있겠습까.ㅋㅋ
가능하면 시래기로 순대를 해먹으면 얼마 맛있겠습까.ㅋㅋ
시래기로 순대르?듣다 첫소리래서....ㅎㅎㅎ....그렇게 해드셔봤슴까?....어떤 맛인지 영 궁굼해남다...^&^
사계절님 순대를 해보셧습까.. 순대속에 시래기를 조금 넣으면 영 맛잇습다..
아침부터 군침 돌게하네요 또 배고프네 ...
공주맘님 ..
옛날에는 이런게 그렇게 맛잇는줄을 몰랐는데
고향떠나 자기절로 밥을 해먹으니 자꾸 엣날에 엄마 해주던
음식이 생각나서 미칠것 같잼까..
옛날에는 이런게 그렇게 맛잇는줄을 몰랐는데
고향떠나 자기절로 밥을 해먹으니 자꾸 엣날에 엄마 해주던
음식이 생각나서 미칠것 같잼까..
거울동생 ㅎㅎㅎ
아침부터 여기 쌍발이구나 ㅎㅎㅎ
건데,시래기순대는 어떻게 만드는데?
아침부터 여기 쌍발이구나 ㅎㅎㅎ
건데,시래기순대는 어떻게 만드는데?
앵두 언니. 안녕하세요..
오늘부터 열매를 따기위해서 열심히 하기로 햇어요
순대 만들때 여러가지가 들어가잖아요..
찹쌀에. 돼지피에 돼지기름에 풋고추에 시래기에 등등..
언니네는 시래기를 안넣어드셨구나..ㅋㅋ
오늘부터 열매를 따기위해서 열심히 하기로 햇어요
순대 만들때 여러가지가 들어가잖아요..
찹쌀에. 돼지피에 돼지기름에 풋고추에 시래기에 등등..
언니네는 시래기를 안넣어드셨구나..ㅋㅋ
맛있겠네요~~
근데 왜 울집 근처에는 파는게 없는지???ㅠㅜㅠㅠㅠ
맛잇게 잘 드세요....
근데 왜 울집 근처에는 파는게 없는지???ㅠㅜㅠㅠㅠ
맛잇게 잘 드세요....
왕자맘.. 저도 어제 운좋게 보았어요..
오늘은 있을라나 모르겠네요..
오늘은 있을라나 모르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