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작은배추가..

가정육아 · #238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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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울 · 2007-10-09 09:42:48 · 조회 347
스파에서 팔리고 있습디다..

그런거 어제 사다가 오늘 아침에
더운물에 쓸쩍 데워서
장국에 넣어먹었는게
왜 그렇게 맛잇습니까..

돼지고기두 비게쪽으로 살짝 썰어 넣고..


지금 싸게 팔릴때 좀 많이 사다가
더운물에 데쳐놓고 냉장고에
얼궈뒀다가 두구두구 장국에 넣어 먹으면 정말
맛있습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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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4)

미인송 · 2007-10-09 09:44:00
나뚜 영 좋아함다 ㅎㅎㅎㅎㅎㅎ
거울 · 2007-10-09 09:46:12
미인송 님.. 그치에..
지금 안사면 때지나면 파는게 없단말입다..
귀부인 · 2007-10-09 09:49:51
빠르기두 ㅎㅎ
밑에 플달구 나니   이렇게  척  우에다  집짓구 ㅋ

ㅅㅏㅇ상만 해두  군침이 도네요
사계절 · 2007-10-09 09:51:53
나뚜 사다가 해먹어야겠네...ㅎㅎㅎ....맛있겠슴다...
거울 · 2007-10-09 09:54:20
부인님... 남의 풀을 달아줬자 열매가 하나씩 안오르잼까..
그래서 스스로 글을 올리면 열매가 10개 아이구 멉까..
거울 · 2007-10-09 09:55:28
사계절님.. 사다 드쇼...
가능하면 시래기로 순대를 해먹으면 얼마 맛있겠습까.ㅋㅋ
사계절 · 2007-10-09 10:16:16
시래기로 순대르?듣다 첫소리래서....ㅎㅎㅎ....그렇게 해드셔봤슴까?....어떤 맛인지 영 궁굼해남다...^&^
거울 · 2007-10-09 10:17:56
사계절님 순대를 해보셧습까.. 순대속에 시래기를 조금 넣으면 영 맛잇습다..
공주맘 · 2007-10-09 10:34:35
아침부터 군침 돌게하네요 또 배고프네 ...
거울 · 2007-10-09 10:37:59
공주맘님 ..
옛날에는 이런게 그렇게 맛잇는줄을 몰랐는데
고향떠나 자기절로 밥을 해먹으니 자꾸 엣날에 엄마 해주던
음식이 생각나서 미칠것 같잼까..
앵두 · 2007-10-09 11:20:34
거울동생 ㅎㅎㅎ

아침부터 여기 쌍발이구나 ㅎㅎㅎ

건데,시래기순대는 어떻게 만드는데?
거울 · 2007-10-09 11:24:35
앵두 언니. 안녕하세요..

오늘부터 열매를 따기위해서 열심히 하기로 햇어요
순대 만들때 여러가지가 들어가잖아요..
찹쌀에. 돼지피에 돼지기름에 풋고추에 시래기에 등등..
언니네는 시래기를 안넣어드셨구나..ㅋㅋ
왕자맘 · 2007-10-09 12:31:39
맛있겠네요~~
근데 왜 울집 근처에는 파는게 없는지???ㅠㅜㅠㅠㅠ
맛잇게 잘 드세요....
거울 · 2007-10-09 16:21:45
왕자맘.. 저도 어제 운좋게 보았어요..
오늘은 있을라나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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