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가정육아 · #238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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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울 · 2007-10-09 09:39:13 · 조회 348
어렴풋한 정신에 일어나서 채소를 썰다가
엄지 손톱을 쑥떡 밀어났습다..

그렇잖아도 요새 네르카라 사가지고 맨날
바르면서도 손톱이 너무 길어서 짤라야
되지 않는가 하면서
긴손톱이 으쓸하지 않냐고 실랑한테
물어보고 했는데 사고 쳤습다..

지금도 앉아서 깍을까 고민중입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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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2)

미인송 · 2007-10-09 09:41:55
햐--깎으쇼 ㅎㅎㅎ 집일으 아이하는 여자들이 길구는거느 괜찮은데
주부가 가족의 건강을 위해서라두 ㅋㅋㅋㅋㅋㅋ
내 요게 시샘이나서 하는말 ㅎㅎㅎ 나느 아직 그렇게 길궈못봐서 ㅎㅎㅎ
사계절 · 2007-10-09 09:44:40
깍으쇼..깎아...그정도루   손톱이 길면 얼마나 불편하다구..위험하기두 하구....
거울 · 2007-10-09 09:44:52
ㅋㅋㅋ 증말 깍고 싶은데말입다..
친구들이 저번주 모여서 내 손톱을 보고 다들 이쁘다고 난시잼다.
그래서 으쓱하긴했는데 내절루도 영 으쓸합다...
미인송 · 2007-10-09 09:45:33
그나저나 위험한거느 사실임다 ㅠㅠ
마모 · 2007-10-09 09:45:46
거울아,오하요?ㅎㅎㅎ
그럼 아침먹다가 네이르씹은 사람이 아따리겠구나.ㅋㅋㅋ
나눈 손톱이 살을 넘어본적이 없다.ㅠㅠ
손톱이 길면 거치장스러워서 어쩌나?
귀부인 · 2007-10-09 09:45:50
이그  조심하지 그래요 ㅉ
손베지 않아서  다행이네요

이제  애낳구  키우면  그럴  겨를두  없으니
지금  마음껏  하구싶은대로 하세요
귀부인 · 2007-10-09 09:47:12
울  마모군은  항ㅅㅏㅇ  내 위에  있드라 ㅋㅋㅋ
오하요 ㅎㅎㅎㅎ
마모 · 2007-10-09 09:49:39
그래,내아래 부인양,오하요--ㅋㅋㅋ
내열매 너를 초과했구나.
내가 얼마만큼 여기 부지런히 쌍발햇는가 알리지.ㅎㅎㅎ
거울 · 2007-10-09 09:50:29
사계절님 위험한거는 사실입다.. 내 이제 두번 딱 이렇게 길러봣는데 사고 두번 낫습다..옛날에 한번 길러가지고 기차탈때 트렁크를 올리다가 그냥 습관대로
손톱으로 밀어 올린게 글세 훌떡 손톱이 뒤로 넘어가지고 영 놀랐댔습ㄷ..
그길로 차장한테서 손톱깍개를 빌려서 다 깍앗잼두 뭡까..ㅋㅋ
거울 · 2007-10-09 09:53:06
마모언니..ㅋㅋ 내 그거 찾다가 끝내 못찾고 그냥 물에 몇번 더 헹궈냈습다.ㅋㅋ
아무리 생각해도 나는 손톱을 기루지 말아야 할것 같습다.. 번마다 사고쳐서.ㅋㅋ

부인님.. 손톱이 길면 손끝을 민감하게 사용하는 사람들 한테는 영 불편합다..
앵두 · 2007-10-09 12:48:39
집일하면 손톱기르면 영 불편하지 ㅎㅎㅎ

그리고 위생적이 못되잔니? 깨끗하게 하는게 제일 좋아 ㅎㅎㅎ

친구들 만날때만 이쁘게 바르고,집에 오면 씻어면 되지머 .
거울 · 2007-10-09 15:58:24
앵두 언니 내 오전에 손톱으 다 깍았습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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