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름 놓지 못한 남편이 내 심보를 알아차리고..흑

가정육아 · #2387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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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 · 2007-10-09 08:27:46 · 조회 357


어제 출장가면서 내가 자기가 없는 사이에 태풍이 와서 바람세게 불구 비가 많이

내리는데 운전하면 위험하다구 글쎄 차를 공항에다 딱 주차시켰습니다...흑흑

그리구는 나보구 아침에 애를 역에까지 택시타구 데려가라지므..

저녁에두 택시타라구...흑

할수 없이 택시리용했슴다......

택시비사 글쎄 치부쨔이니까 괜찮은데.....

휴...언제면 내 맘대로 운전하겠는지????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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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0)

거울 · 2007-10-09 08:54:57
차를 님앞으로 하나 사쇼..ㅋㅋ
차 없는놈 서러워 못살겠네ㅛㅋㅋ
거울 · 2007-10-09 08:58:14
미래에 님은 중국에 계시나요?
미래에 · 2007-10-09 08:58:28
거울님///
ㅋㅋㅋㅋ
네...남편이 이제 한대 사준대요....ㅋㅋㅋ

ㅎㅎㅎ
고마와요^^^
미래에 · 2007-10-09 09:01:01
네....중국입니다....ㅎㅎ
사계절 · 2007-10-09 09:12:19
님으 넘 고와해서 문제구먼...ㅎㅎㅎ....지금 상해그쪽에 있는가보네요...울언니두 그기 있는게 태풍이 온다 어쩐다 그러던데.....암튼 신랑말 듣는게 상책이라봄니다....ㅎㅎ
앵두 · 2007-10-09 09:12:46
오하요 ㅎㅎㅎ

건데,상해에 차가 넘 많아서 운전 무섭지 않으세요?

전 차가 많은거 보기만해도 막 떨려요 .아직 면허는 못땃지만 ㅋㅋㅋ
마모 · 2007-10-09 09:21:23
ㅋㅋㅋㅋ낭군님의 분부가 천명이라...
고분고분 들을수밖에 없죠.
저는 차운전 배울 엄두도 못냈답니다.ㅎㅎㅎ
겁이 넘 많아서...
암튼 모두 대단하심다.ㅎㅎㅎ
그리구 어제는 상세히 알려주셔서 고마웠어요.
태풍이 온다는데 조심하세요.
미래에 · 2007-10-09 09:24:57
사계절님//
ㅎㅎㅎ
네..상해입니다.....
ㅎㅎ태풍에 한 이틀 혼났습니다....ㅎㅎ비가 많이 오구 바람 불어서 ㅎㅎㅎ
그래요..남편말 안들어서 낭패보지 들어서는 낭패가 없거든요....ㅎㅎㅎ


앵두님////
애기는 잘 있어요??ㅎㅎㅎㅎ
무서워요....상해에서 운전하는게 진짜로 땀뺼때가 많아요....후ㅜㅜ
모두들 교통규칙 안지켜서 대새란데 그램다 후ㅜㅜㅜㅜ
미인송 · 2007-10-09 09:24:58
혼자무 몰라두 애를 태우구 운전하려하다니 ㅉㅉㅉ 남편이 정마 자상함다 ㅋㅋㅋㅋ
미래에 · 2007-10-09 09:38:30
마모님///
아니요...어제는 늦어서 글에 답플 못달았어요....
오늘 이어서 달게요^^^ㅎㅎ

고마와요^^^^

미인송님///
ㅎㅎㅎㅎ
사실 어제같은 바람에 비에 차가 있어두 내 담에 운전 감히 못해요....ㅎㅎㅎㅎ
비가 많이 온지라 바지가랭이 다 젖히면서 걸어야 하구 바람두 넘 쎄서 ㅎㅎㅎㅎ
공항에 주차해야 시름놓을 정도루 내가 남편말을 안듣는단 말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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