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에 대한 서러움

가정육아 · #238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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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mail.com · 2007-10-09 00:28:37 · 조회 504
이때까지 결혼하고 살면서 남편과  다투고나면 인차 풀리고 했는데 점점 시간이 흐름에 따라 남편에 대한 서러움은 점점 커간다,부지런하고 착한 남편은 옳은데 왜서인지 서러울때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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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3)

다다 · 2007-10-09 00:40:01
무슨 쓸데없는 생각.
섭게 생각하면 끝이 없어요
빨리 신랑곁에 가서 얼굴 가많이 들여다 봐요
불쌍하다 생각해보면 또 가슴이 아파나구 그러죠?
신랑이 기본이 되여있구 흠잡을데없으면 작은 허물은 그냥 덮어줘요
반대로 신랑도 님에게 서러운점 있을거라도 생각해보구요
밤깊은데 얼른 신랑옆에 가서 누웁소.
유나아 · 2007-10-09 01:23:55
권태기 잘 넘겨야지 ..........
사랑mail.com · 2007-10-09 01:45:26
다다 언니구만요,ㅎㅎㅎㅎ
내 마음이 늙어가는지 서럽기만 하네요,
사랑mail.com · 2007-10-09 01:47:31
유나아님,이것도 권태기인가요?요즘에는 서럽기만 하네요,
귀부인 · 2007-10-09 06:36:34
권태기가  뭔데요?
싸늘한눈길 · 2007-10-09 07:41:58
부지런하구 착한 남편이 님한테 서럽게 군다는것은 님이 남편에게 자기도 모르게 많이 실망시키는  일을 했을수 있습니다. 우선 그것이 무언가 찾아보구 님부터 반성하는게 좋을겁니다.
밖에 딴여자가 없는한 아무잘못두 없는 님을 서럽게 굴지는 않을겁니다.
착하니깐 딴 여자 있을수는 없구 ㅎㅎㅎㅎㅎ
sandy · 2007-10-09 08:03:53
살다보면 서로 서러울때랑 짜증 날때랑 정말 많슴다.
서러운거 마음에 두지 말구 이야기 하쇼.
당신 이럴땐 정말 서럽다구..ㅎㅎ
그 당시는 말 안들어두 착한 분이라면 돌아서서 생각을 할껍니다.
미인송 · 2007-10-09 08:03:59
서러우면 직접 남편한테 털어놓는게 좋지않을가요?
우째서 나르 서럽게 구는가 ...
착한 남편이라면 아무이유없이 자기마눌을 서럽게 굴지않을겁니다 .
아까바해두 다 못해줄판에 ㅎㅎㅎㅎㅎㅎ
부부간엔 대화가 필요합니다.
서로 기분나쁜거 있으면 그때 그때에 풀어야지 걍 서로 혼자 끙끙 속을 앓구 스트레스를
쌓앗다가 한번 폭발하무 그때느 수습하기어려울겁니다.
스트레스쌓여서 병이 오기전에 잘 처리하쇼 ㅎㅎㅎㅎ
근데 혹시 요지음 라이썰할때 된거는 아님두 ㅎㅎㅎㅎ
미인송 · 2007-10-09 08:06:53
그나저나 저 유나아는 아직 권태기머인지두 모르멘서리 ㅎㅎㅎㅎ
미래에 · 2007-10-09 08:47:43
요 위에 싼디님이나 미인송님 견해에 동감입니다.
혼자서 서러워마시고 남편한테 툭 털어놓고 이야기해주세요.
혹시 남편이 이야기할적에는 자존심이 상하거나 할 경우 듣는척 안할지는 몰라도
정말 착한 남편이라면은 돌아서서 홀로 생각하고 고칠것입니다....
남남이 만나서 사는게 다 그래요...어찌 좋은 일만 있겠습니까??

핸드폰 메신저라도 님의 기분을 그대로 적어서 보내보세요..꼭 효과가 있을겁니다.....
앵두 · 2007-10-09 09:18:49
오하요 .ㅎㅎ

살다보면 그럴때도 있는거지머 .

깊게 생각말고 .혹시 가을타는거는 아니니?

날씨좋을떄 가족끼리 놀러도 가고 하렴 .

아니면 친구찾아서 수다뜰던가 .기분이 개이길 바란다.
사계절 · 2007-10-09 09:29:50
서러운 일있을땐 속에다 두지 말구 막 말하쇼...부부간에 서러운일 두구 살면 안됨다...속이 답답해서....얼른 남편한데 하소연하쇼...ㅎㅎㅎ
사랑mail.com · 2007-10-09 11:02:02
여러분들의 코멘트 감사함다, 요즘은 서러운게 자꾸 생각난단 말임다, 이전에는 남편이 나보다 훨씬 늦게 퇴근해서도 밥이랑 채랑 하지 않아도 섧게 생각지 않았는데 지금은 자꾸 내 맘이 섧게 생각히우고, 만약에 내가 아니고 자기 친어머니가 늦게 일하고 돌오온다면 무조건 밥,채를 다 해놓을 남편이니,  울 남편 마마보이 남편이라 서러울때 많슴다,
내가 그렇게 말하고 다투고 해도 그냥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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