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중학교 설명회 갔다 왓씀다.
거기 학교는 작년에두 갔다 왔던 곳이짐.
우리 아들은 그 학교 넣고 싶은데 아직 성적이 많이 모잘람다.
그래두 그 학교 시험은 치르게 하고 싶어서 오늘 간쇼두 가질러갈꼄 두번째로 갔습니다.
또한 거기 부교장의 연설이 아주 인상깊고 도움이 되는 연설이지무.
거기 부교장이 말하는게
남자 아이들은 중학교 시절이면 반항기라 합니다.
반항기라는거는 자립하느라구 생기는게람다.
자립이라는거는 자기 주위에 제일 강한 사람에 대한 부정으로 부터 시작된담다.
이전에는 제일 강한 사람이 아부지엿지만 지금세대는 엄마라 함다.
그러니깐 엄마를 부정하는것으로부터 자립의 첫발작이란 말이지무.
그래서 중학교에 들어가면 엄마말은 서지 않는 다지무. ㅎㅎㅎ
가마이 생각해보니 정말 맞는 말인 같슴다.
아들한테 요짐두 자꾸 부정당해서 개씸하구 미울때 많치만.
그것도 자립하는 과정이라구 생각하니 좀 편해지네요.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8)
나두 아들가진 엄마라서 님의 이런 글을 보면 걱정뿐임다, 비록 울 아들은 1살이지만,ㅋㅋㅋ
좌우간 아들에 대한 정성 어지간하지 않슴다,님은
좌우간 아들에 대한 정성 어지간하지 않슴다,님은
싼디님은 언제나 장난으로 쓰는것 같은데 그속에 깊은 의미가 쉼어 있군요 .
나도 아들 키우고 있으니깐 생각해보니 맞는말 같아요 . ㅎㅎ 우리앤 아직 중학교 가려면 멀었지만 ㅎㅎ
나도 아들 키우고 있으니깐 생각해보니 맞는말 같아요 . ㅎㅎ 우리앤 아직 중학교 가려면 멀었지만 ㅎㅎ
미래에님. ㅎㅎ 여자애두 엄마를 부정하잼까.ㅎㅎㅎ
정말 골치 아픔더. ㅠㅠㅠㅠ 아이 한나 키우는게 이리 힘들줄이야..
사랑메일콤. ㅎㅎㅎ 아직 멀엇씀다. 이런 고민은 나중에 하셔도 되지무.ㅎㅎㅎ
사랑님. ㅎㅎㅎ 내 장난끼 좀 많슴다. 좀 남들보기에 이상하게 보일때 많치무.ㅎㅎ
근데 어째갯슴까. 현실두 아니구 인터넷에서 좀 아이 처럼 놀재므 언제 아이 처람 놀갯씀까. 하하하.. 님두 아직 멀엇씀다예..나중에 고민해두 됨다. ㅎㅎㅎ
정말 골치 아픔더. ㅠㅠㅠㅠ 아이 한나 키우는게 이리 힘들줄이야..
사랑메일콤. ㅎㅎㅎ 아직 멀엇씀다. 이런 고민은 나중에 하셔도 되지무.ㅎㅎㅎ
사랑님. ㅎㅎㅎ 내 장난끼 좀 많슴다. 좀 남들보기에 이상하게 보일때 많치무.ㅎㅎ
근데 어째갯슴까. 현실두 아니구 인터넷에서 좀 아이 처럼 놀재므 언제 아이 처람 놀갯씀까. 하하하.. 님두 아직 멀엇씀다예..나중에 고민해두 됨다. ㅎㅎㅎ
생각해봄 나두 중학교때 썌기 반항했슴다.
앉으라문 우정 서구 동쪽가라문 서남북쪽으로 가면서 우정 동쪽이 아닌곳만 가구...
그래서 별명두 굴개...
울 아들이 나를 닮아서 이제 똑같게 애르 먹임 우찔까 근심임다.ㅠㅠ
앉으라문 우정 서구 동쪽가라문 서남북쪽으로 가면서 우정 동쪽이 아닌곳만 가구...
그래서 별명두 굴개...
울 아들이 나를 닮아서 이제 똑같게 애르 먹임 우찔까 근심임다.ㅠㅠ
마모......ㅎㅎ 글쎄 말이짐. 나두 마이 반항햇쑴다.아들보면서 정마 나두 저런때있었다하구 생각하자 함다. ㅎㅎㅎ 아직 멀었슴다. 나중에 근심합소.
ㅎㅎㅎ 싼디님 방에와서는 항상 좋은걸 많이 배우구 갑니다 ㅎㅎㅎ
꼬옥님 , ㅎㅎㅎ 감사함더...

또 하나 잘 배우고 갑니다....ㅎㅎ
그럼 여자아이는 중학에 가면 아버지말을 부정할가요??/ㅎㅎ
아직 멀었지만 걱정입니다....
딸애교육을 어떻게 하면 잘할는지???/휴ㅠㅠ
자식 키우기 정말루 어렵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