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련휸데 신랑은 삼일련속총쌈할 작정인가봄다.
자다가 신랑이 옆칸에서 총쌈하면서 하는 말소리에 깨나
나랑 안놀아주구 맨날 총질하는거 괘씸해서
이불 벅차구 노는데 가서 "맞개?"한게 조용히 들가서 지금 코골메 잠다.휴...
잠이 안와서 누구두 없는데 와서 지금 올리뚜지구 내리뚜지구 함다.ㅎㅎㅎ
저번날일임다.
밤에 같이 자자구 졸라대두 도정신해서 총쌈하느라 나를 무시하길래
무지 밸났던 모양임다.
아침에 깨나서 별루 신랑하구 쌈했던거 같은 꿈을 꼈다구 하니
신랑이 밤중에 유희다놀구 이불안에 기여들었는네
쿨쿨 자던 내가 갑자기 소리르 꽥꽥 지르더니
신랑을 차놓구 이불뺴앗아 온몸에 돌돌감구 난시드람다.
신랑이 동네 영사해서 나를 더는 자극못시키고
아침에 보니 추워서 샐래를 두장 꺼내 돌돌 감고 새우처럼 몸을 옹크리고 잡디다.
그러니까 꿈이 아니란 말이죠.
어찌 밸났음 자면서 다 성질 썼는두...
그나저나 저늠에 총쌈은 좀 어떻게 없애치웠으람...
자다가 신랑이 옆칸에서 총쌈하면서 하는 말소리에 깨나
나랑 안놀아주구 맨날 총질하는거 괘씸해서
이불 벅차구 노는데 가서 "맞개?"한게 조용히 들가서 지금 코골메 잠다.휴...
잠이 안와서 누구두 없는데 와서 지금 올리뚜지구 내리뚜지구 함다.ㅎㅎㅎ
저번날일임다.
밤에 같이 자자구 졸라대두 도정신해서 총쌈하느라 나를 무시하길래
무지 밸났던 모양임다.
아침에 깨나서 별루 신랑하구 쌈했던거 같은 꿈을 꼈다구 하니
신랑이 밤중에 유희다놀구 이불안에 기여들었는네
쿨쿨 자던 내가 갑자기 소리르 꽥꽥 지르더니
신랑을 차놓구 이불뺴앗아 온몸에 돌돌감구 난시드람다.
신랑이 동네 영사해서 나를 더는 자극못시키고
아침에 보니 추워서 샐래를 두장 꺼내 돌돌 감고 새우처럼 몸을 옹크리고 잡디다.
그러니까 꿈이 아니란 말이죠.
어찌 밸났음 자면서 다 성질 썼는두...
그나저나 저늠에 총쌈은 좀 어떻게 없애치웠으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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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
ㅎㅎㅎ 총싸움 땜에 부부쌈이 날가 하는구낭 ^^
고거 파일으 싹 없애버리쇼 ㅎㅎ 그램 또 놀자무 파일 따운해야되니까 ㅋㅋ
총쌈놀때 아이디머인지 ... ㅋㅋ 궁금함다 ,,, 왜냐무 나드 총싸움놈다 ^^
그래두 나느 나그내자자무 인차 끄구 자는데 ~ ㅎㅎ
고거 파일으 싹 없애버리쇼 ㅎㅎ 그램 또 놀자무 파일 따운해야되니까 ㅋㅋ
총쌈놀때 아이디머인지 ... ㅋㅋ 궁금함다 ,,, 왜냐무 나드 총싸움놈다 ^^
그래두 나느 나그내자자무 인차 끄구 자는데 ~ ㅎㅎ
있잖아 ㅎㅎㅎ
그 인터넷비를 물지말라
슬써 캬캬캬
그래믄 한동안 즘즉하재
하하하
그 인터넷비를 물지말라
슬써 캬캬캬
그래믄 한동안 즘즉하재
하하하
딸기언니...ㅎㅎㅎ나눈 그런데 흥취없소.보는거는 잼있어두.드문드문 옆에 앉아서 노는거 보문 막 정시납데.ㅎㅎㅎ한번 놀아보자구 신랑대신 총 줴봤더구만 나갈줄 몰라서 제자리서 뱅뱅 돌다가 무싱게 뒤떼 와서 쏴죽이든게야.ㅋㅋㅋ
유나아두 씨에쓰 잘놀지?전에두 야자했는데 걍 그대로 하장.ㅎㅎㅎ울신랑 한번 닌데 죽었네라.하하하하...
백조...인터넷비를 안물어도 나중에 청구서가 다 날아온다,정말 끊기운다면 안쓰는데 돈은 그대로 다 물어야니깐 더 배아푸잖아?!
유나아두 씨에쓰 잘놀지?전에두 야자했는데 걍 그대로 하장.ㅎㅎㅎ울신랑 한번 닌데 죽었네라.하하하하...
백조...인터넷비를 안물어도 나중에 청구서가 다 날아온다,정말 끊기운다면 안쓰는데 돈은 그대로 다 물어야니깐 더 배아푸잖아?!
ㅎㅎㅎ 누길까??? 낸데 한번밖에 안죽엇는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유나아,잘 노는가 보넹.ㅎㅎㅎ서로 죽일내기 하니까 몇번은 죽이고 죽고 했겠지.내가 한번 곁에서 노느걸 보니까 니이름이 나오더구나,그래서 알써.ㅋㅋㅋ
ㅋㅋㅋ 울 남편은 쉬는 날이면 회사친구들하고 그까짓 20원짜리 마장을 목숨걸고 밤늦게까지 하고 있어요.. 그것도 다른집엔 의자가 그렇게 많이 없다보니 울 집에서 해요..
맨날 그 담배냄새에 나는 막 신경이 곤두설 정도였는데 그래도 차마 남편 체면땜에 그냥 아무말도 안하고 참았거든요..
그러나 저저번 주일에 내가 밤새 울집 11층까지 태풍땜에 빗물이 들어오는 꿈을 꾸고
남편한데 말했는데 그렇게 연속 이튿날을 남편이 아주 혼자서 세사람돈을 모조리 빼았아냈거든요.. 그래서 인지 그담부터 아주 조용해요.. 이제 두주 지났는데 누구도 마장놀자고
전화도 안오고 요즘은 날씨가 서늘하니 축구를 다시 시작햇어요..ㅋㅋ
맨날 그 담배냄새에 나는 막 신경이 곤두설 정도였는데 그래도 차마 남편 체면땜에 그냥 아무말도 안하고 참았거든요..
그러나 저저번 주일에 내가 밤새 울집 11층까지 태풍땜에 빗물이 들어오는 꿈을 꾸고
남편한데 말했는데 그렇게 연속 이튿날을 남편이 아주 혼자서 세사람돈을 모조리 빼았아냈거든요.. 그래서 인지 그담부터 아주 조용해요.. 이제 두주 지났는데 누구도 마장놀자고
전화도 안오고 요즘은 날씨가 서늘하니 축구를 다시 시작햇어요..ㅋㅋ

자다가 꿈에서 남편하고 다 싸우고 ㅎㅎㅎ
그 총싸움 어찌 그만두니 니 진짜 총가져다 사격하므 어떨찌 하하
그나저나 남편 흥취를 너무 다스리느라말고 편편할때 너도 가끔 함께
놀아줘라.그러느라면 서로 공동언어도 하나 더생기고 좋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