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타이를 매여드렸어요...

가정육아 · #238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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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그라미 · 2007-10-08 00:30:58 · 조회 347
신랑이 면접하러 가는날,아침 우리 자기한테 넥타이를 매여드렸어요...

반신반의 하면서 하던 그 표정이 로련한 내 손놀림에 흐믓한 그 표정...

진짜 남자들 좋아하는 모습은 귀여운 아기 같아요...

아자아자 홧팅!우리 자기야...

면접도 통과되고...담주면 이사를 오고 이렇게 우리는 같이 있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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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8)

고양이 · 2007-10-08 00:41:29
축하함다 ^^ 근데 남자들은 정말 애같을떄 많죠 ??ㅎㅎ
동그라미 · 2007-10-08 00:48:49
고양이님,옛날에는 남자가 남자다워보였는데요..정작 사귀고 보면 넘 귀여운 아기 같아요...이상해요..
귀부인 · 2007-10-08 00:56:12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행복속의  여자 ㅍ
동그라미 · 2007-10-08 01:10:16
그 여자주인공 되려구 노력하는 중이네요....귀부인님은 넘 권위가 높아보이네요...
현이 맘 · 2007-10-08 02:03:05
그렇네요  로인들은 남자 40살이 넘어야 셈이 든다는데,,,
울  남편은  30살두  넘은지  오란데 
애같을대 많지무,,ㅎㅎㅎㅎ
마모 · 2007-10-08 04:54:35
나뚜 네끄따이 매는 법을 배워야쥐.
백조 · 2007-10-08 09:24:27
나느 아직도 넥타이 맬줄 모른답니다

동그라미 · 2007-10-08 11:17:38
현이 맘님...그럼 남자는 몇살되여야 어른이 되죠?...그런데 아기 같다는 말..딱 집에서

그러지문..

미모님,꼭 배워둬요...필요할때가 많아요...

백조님,넥타이 매는 방법...이제 가정육아란에 올릴게요...

우리 예쁜 어마님,그리고 예쁜 언니들....넥타이를 한번쯤 관건적 시각에 남편,남친한테

매여드리죠...그 한순간이 사랑하는 사람한테 전해주는 자신심이 앞을 밝혀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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