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던 남자스츠..욕을 먹을가요 ?

가정육아 · #238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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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조 · 2007-10-08 00:13:10 · 조회 401
남자스츠 3벌 있는데 ...
사실 남편이 취직활동하기위해 준비했든겁니다
물론 순리롭게 취직이 되였었고
약 1년정도 입던겁니다
한국에서 좀 비싼걸로 맞춘건데 ...
운이 좋은 스츠구 ㅎㅎ
걍 던지자믄 아깝구 ...

이걸 크리닝구 해논 채로인데
챠끄바라이로 드린다고
사고팔기에 내믄
내가 욕을 먹을가요 ?
곧 취직활동을 하는 유학생들을 대상으로 말입니다
거 주새없는 아줌마가
입던거 준다고 욕할가봐 좀 주저는 됩니다
아직은 입을만 하지만 ...

현재 남편은 허리치수가 불어나서
언녕 못입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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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4)

고양이 · 2007-10-08 00:18:44
별로 낡지 않았다면 괜찮지 않을가요 ?
근데 백조님은 왜 아직도 안주무시는가요 >ㅎㅎㅎ
백조 · 2007-10-08 00:21:15
고양이님
낮에 너무 자고나니 ㅎㅎ
지금 힘이나서 ㅋㅋㅋ
남편은 영화보구 ㅠㅠ
나는 흥미가 없어서
우물우물 먹으면서
진지를 고수한답니다 ㅎㅎ
고양이 · 2007-10-08 00:26:24
ㅎㅎ 좋겠슴다
애기는 예정일이 언제예요 ?
백조 · 2007-10-08 00:33:18
므하하
11월 1입니다 ㅎㅎ
님은 언제죠 ?
고양이 · 2007-10-08 00:40:48
나느 2월16일 임다 ㅎㅎ
금 이제 한달도 안남았네요??
귀부인 · 2007-10-08 00:53:42
한번   내보는것도  좋을상  싶은데
더우기    취직까지   했다면야   행운의  스츠로군 ㅎㅎㅋ

그나저나     잠이  안오는   모양이구나
좀만  더있으면    바뻐날테니    이렇게  한가할 겨를이  두번 다시 
없을 터이니   둘이 서  많은   추억  남겨둬라 ㅋㅋ
현이 맘 · 2007-10-08 02:07:31
두엇다가 입으면 되지 ㅎㅎㅎ
울 남편두  이전에 산 스즈 작아서  못입엇는데
하두 비싸게 주구 산거대서  아까워 두엇드니
지금은 다시 입는다 근이 10키로 올랏다  또  내리니가 말이다 
너두  잠이 안 오는구나  ㅎㅎㅎㅎ
나두 마찬가지다  심심해서 말이닿ㅎㅎㅎㅎ
울 현이두  좋다구  배안에서 날리다  
엄마배  뭐  싸대인가하구  차댄다  ㅎㅎㅎ
마모 · 2007-10-08 04:58:18
신랑 짼페이시켜서 체중이 돌아오문 다시 입혀야징.ㅎㅎㅎ
울신랑두 배 나와서 결혼떄 맞춘 양복을 못입는다.
미쳐!!
우리 집에 남자들을 묶어세워서 맨날 나가서 마라손 달릴까?
하늘. · 2007-10-08 07:09:07
ㅎㅎㅎ
운이 좋은 스츠면 두엇다 나중에 짼페이해서 입히세요..
남자들은 결혼하면 다 실해지는맴다예..
울집남자도 10키로 넘어 올라서 나도 지금 짼페이 시키는 중인데 ㅎㅎ
마라손 달릴다므 울집남자도 뽀우밍 함다.ㅎㅎ
백조님 ..당금 해산달이네요..
이쁜애기 낳으세요 ㅋㅋㅋ
미인송 · 2007-10-08 07:25:10
울집두 실해져서 ㅠㅠ 비싸게 산거 얼매 입어두 못보구 지금 오시이레를 지키구있음다
그래서 지금 짼뻬이를 시키느라구 ㅎㅎ
백조 · 2007-10-08 09:17:43
귀부인
ㅎㅎ
너도 밤중에 ㅋㅋ
안그래도 어케 낳겠는가하면서 량쪽엄마가 근심이 태산이다
정작 낳을놈은 태평무사히 먹어대고 자고 ㅋ

현이맘
내 낮에 실큰자는게 ㅎㅎ
새벽가지 놀다가 자믄
아침에 9시에 일어남다
울남편은 여윌것 같지않습니다


백조 · 2007-10-08 09:21:07
마모
천상 원래 몸매를 회복하기는 글렀다
약해도 근육이 보이든게
인젠 비게가 잔등에 유들유들하다
어깨까지 살이져서 뚱그렇게됐다
스포츠클러브 가라니까
혼자는 안간단다 ㅠㅠ
내꼬린게므 어찌니 ...
내 갈수 있을대
달고 가야지 ㅠㅠㅠ
걸어 5분거리인데두 휴 ...

하늘땅
ㅋㅋ
먹는량이 점점 늘어나는데
날씬해지기는 천백번 틀렸슴다
훗후후...
너무 심각해서 밤중에 막 못먹게 야단을 칩니다
ㅋㅋ
백조 · 2007-10-08 09:22:53
미인송 언니
그래서 던지자니 아깝구 ㅎㅎ
오시에레가 미여질 지경이구 ㅎㅎ
가망가망 얼빤한 옷을
숱해 던졌는데 ㅠㅠㅠ
수태 먹고는지금도
내대신 곰을 안고 자고 있슴다 ㅠㅠ
나비 · 2007-10-08 10:16:01
예정일이 오래지 않군요.
충분한 휴식을 하세요.
건강한 애기를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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