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에느 길에서 애기마 보무 멍청히 쳐다보메 웃습다.
울 지형이하구 비슷하구나. 지형이보다 작구나 하구
혼자서 생각하메.
언제무 데려올수 있을런지..
울 지형이하구 비슷하구나. 지형이보다 작구나 하구
혼자서 생각하메.
언제무 데려올수 있을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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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9)
저두 오늘 신랑같이 이께부끄로에 마쯔리 볼러갔다가 길가에서 울아들넘하구 비슷하게 큰 애기를 보구 멍청스레 웃었드니 그애기가 글쎄 저보구 같이 활짝 웃어주는거 있죠?기분이 디게 좋앗어요.ㅎㅎㅎ애가 보구싶어도 우리같이 화이팅합시다!!ㅎㅎㅎ
글구 지형이라구 하니 왕자님인가 했드니 공주님 같네요.혀를 쪽 내밀고 기엽네요.ㅎㅎㅎ
글구 지형이라구 하니 왕자님인가 했드니 공주님 같네요.혀를 쪽 내밀고 기엽네요.ㅎㅎㅎ
따님 정마 이쁨다.
요런거 두구 와서 얼마 눈물이 나갯슴까.ㅠㅠㅠㅠ
요런거 두구 와서 얼마 눈물이 나갯슴까.ㅠㅠㅠㅠ
보고싶어님, 넘 어릴땐 잘 모르겠더니만 크면서 말두 재잘재잘 하구 하니까
더 보구 싶어집니다. 오늘두 전화하니까 어머니 곱습다. 이램다.
마모님, 그렇지예. 웃어주무 자기르 이뻐해주는거 알구 같이 웃어주는 애기가
많습데다. ㅎㅎ 울 가게에 3살짜리 애기 온거 고바서 자꾸 지껄이구 말 시키구
했더니만 할머니하구 어머니 거의 맬 마다 델구 옴다. 내 고 애기르 보무 딸
내딸 같애서..ㅎㅎ
싼디님, 인젠 못하는 말이 없다구 하니까 더 보기싶구 함다.
더 보구 싶어집니다. 오늘두 전화하니까 어머니 곱습다. 이램다.
마모님, 그렇지예. 웃어주무 자기르 이뻐해주는거 알구 같이 웃어주는 애기가
많습데다. ㅎㅎ 울 가게에 3살짜리 애기 온거 고바서 자꾸 지껄이구 말 시키구
했더니만 할머니하구 어머니 거의 맬 마다 델구 옴다. 내 고 애기르 보무 딸
내딸 같애서..ㅎㅎ
싼디님, 인젠 못하는 말이 없다구 하니까 더 보기싶구 함다.
따님 이쁘네요,정말 많이 보기싶지요,우리도 올해 데려왔는데 남자래서 장난이 어찌 심한지 애를 먹여요,
조 혀를 내민거 봤으람 ㅎㅎ 귀엽슴다 ㅎㅎㅎ 몇살임다 ?
참 귀엽슴다.말도 재잘재잘 하니깐 더 보구싶을검다.
우리 딸도 보고싶네.빨리 데려오기 위해 노력합시다
화이팅.
우리 딸도 보고싶네.빨리 데려오기 위해 노력합시다
화이팅.
이그.. 딸래미라서 엄마 잘 생각하네요.. ㅎ
이긍,,,잔치날 너 시어머님 안고 왓던데,,,하얀 드레스 입어서 인형공주 같더라~~많이도 컷더구나,,,, 내가 정신없다 보니 소비돈두 못져주구 안아볼새도 없엇단다,,, 씩씩하게 잘자라고 잇는거 같더라,,,홧팅해서 빨 데려와~~~

이리 이쁜 딸을....저희 친구들은 지금 임신중인데..
벌써부터 중국에 보낼생각함 서운해서 눈물난다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