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이 2살 4개월 되여가는데 보육원을 올5월부터 다녔어요 ,
이젠 적응도 잘 돼서 잘 다니는데 전번주 금요일에 또 물렸어요, 어찌 신경이 나는지 정말 부아통이
터져요 ,
전번에 세번 물려서 주의해달라고 했거만 또 물렸네요 ,이번에는 다른 애라고 하네요
선생 둘이서 애 7명을 봐요, 다 물어놓는 습관이 잇는 애들인지 우리 애를 다 물어놓네요 ,
우리 애가 좀 순해요, 다른 애를 건드리지 않고 자기혼자 잘 노는데 ...
선생은 자기네들이 잘못이라고 미안하도고 말하지만 한번도 아니고 네번이나 물려오니 화가 막 나요,
가장들 사과도 없고요,
보육원을 바꾸면 좋은지 ,집에만 있게 하자하니 애들 교류를 할수도 없고
일본말도 요즘 좀 하는데 .....
많이 고민돼요 ,여러분 좋은 아도바이스 부탁합니다.
이젠 적응도 잘 돼서 잘 다니는데 전번주 금요일에 또 물렸어요, 어찌 신경이 나는지 정말 부아통이
터져요 ,
전번에 세번 물려서 주의해달라고 했거만 또 물렸네요 ,이번에는 다른 애라고 하네요
선생 둘이서 애 7명을 봐요, 다 물어놓는 습관이 잇는 애들인지 우리 애를 다 물어놓네요 ,
우리 애가 좀 순해요, 다른 애를 건드리지 않고 자기혼자 잘 노는데 ...
선생은 자기네들이 잘못이라고 미안하도고 말하지만 한번도 아니고 네번이나 물려오니 화가 막 나요,
가장들 사과도 없고요,
보육원을 바꾸면 좋은지 ,집에만 있게 하자하니 애들 교류를 할수도 없고
일본말도 요즘 좀 하는데 .....
많이 고민돼요 ,여러분 좋은 아도바이스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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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4)
어우 정말 화가 나네요.
다 귀한집 자식인데 사과하러라도 와야하는거
아닌가요 ?
다 귀한집 자식인데 사과하러라도 와야하는거
아닌가요 ?
휴.. 그집 애기 남 물어놓는 습관 시키쇼. 물리우지 말게..
나두 아들이 어렸을때 자꾸 맞아 들어와서 어찌 밸이 나던지.
남때리는거 배워줬씀다. 갠게 지금 자꾸 남때려나서 또 애먹지무. ㅠㅠㅠ
나두 아들이 어렸을때 자꾸 맞아 들어와서 어찌 밸이 나던지.
남때리는거 배워줬씀다. 갠게 지금 자꾸 남때려나서 또 애먹지무. ㅠㅠㅠ
아까워서 ,, 치푸받지않으려면 ,, 치푸하는 수밖에..
나쁘긴 하지만 어릴적엔 어쩔수 없어유,,,
나쁘긴 하지만 어릴적엔 어쩔수 없어유,,,
싼디님 애한테 남을 때려놓는거는 배워주면 한담까 ?
그러면 좋겠는데 /
맞아 들어오기보다 남을 때려놓는게 좋지무 .
그러면 좋겠는데 /
맞아 들어오기보다 남을 때려놓는게 좋지무 .
애를 사무럽게 키울수밖에 없어요.
남한테 자기부터 손을 대는건 나빠도
남한테서 한매 맞으면 열매를 때려놓게 하고
두번다시 치푸받지 않게 말임다.
물어놓구 헤베놓구 철모르는 애들이야 돌아가며 재미삼아 배우잖고 뭠까?
제생각으로는 어린이들가운데서도 난또나끄 이지메하기 쉬운 타입을 결정하고 애들이 장난치는거 아닐가싶은데요.
남한테 자기부터 손을 대는건 나빠도
남한테서 한매 맞으면 열매를 때려놓게 하고
두번다시 치푸받지 않게 말임다.
물어놓구 헤베놓구 철모르는 애들이야 돌아가며 재미삼아 배우잖고 뭠까?
제생각으로는 어린이들가운데서도 난또나끄 이지메하기 쉬운 타입을 결정하고 애들이 장난치는거 아닐가싶은데요.
무는거 배워주시요
그게 최고입니다 ㅎㅎㅎ
그게 최고입니다 ㅎㅎㅎ
김순님 구약쇼에 찾아가 다른 보육원 옮겨달라 해야겠어요,
하도 지금 다니는 보육원이 집과 가까워서 참았는데 안돼겠어요,
하도 지금 다니는 보육원이 집과 가까워서 참았는데 안돼겠어요,
희망님 정말 화가 나요 ,사과오기는커녕 전화 한통도 없어요,
이번에는 그저 넘어가지 말아야겠어요
싼디님 그렇지 않아도 집에서 배워주었는데 나를 잘 때리지만 밖에서는 다른 사람을
안 때려요 ,그리고 말도 아직 잘 못해요,
싼디님 그래도 때리는게 맞는것보다 낳아요 ,
얼굴에 상처를 보니 신경이 어찌 나는지?막 그 애를 때리기 싶어요.
보고싶어님 애가 좀 순한 성격이라 남을 치푸할줄 몰라요,
아마 유전인지?
이번에는 그저 넘어가지 말아야겠어요
싼디님 그렇지 않아도 집에서 배워주었는데 나를 잘 때리지만 밖에서는 다른 사람을
안 때려요 ,그리고 말도 아직 잘 못해요,
싼디님 그래도 때리는게 맞는것보다 낳아요 ,
얼굴에 상처를 보니 신경이 어찌 나는지?막 그 애를 때리기 싶어요.
보고싶어님 애가 좀 순한 성격이라 남을 치푸할줄 몰라요,
아마 유전인지?
마모님 조언 감사해요 ,그런데 애들이 다 말을 잘 리해못할때라서
백조님 그렇지 않아도 집에서 놀면서 나를 물겠다고 해요 ,그런데 보육원가서는
안 그래요,
백조님 그렇지 않아도 집에서 놀면서 나를 물겠다고 해요 ,그런데 보육원가서는
안 그래요,
그래요 가슴 아프죠...저두 우리애가 헤비와갖고 와서 가슴이 찢어지는줄알았어요.
두번이나요.. 하얀 얼굴에 상처가생기니 그것도 딸애가 가슴이 찢어지죠.
맞기도 하구요... 왕 짜증나서 틈만 나면 때려라구 교육했어요.이젠 태권도 학원도 보내구요. 이젠 없다하네요.안 맞는데요.
선생들이 애들은 안보고 시간나면 잡담이나 하고 하니 그쯤에 애들을 때린다잔아요.
정안돼면 보육원옮기는것도 괜찬을꺼에요.
두번이나요.. 하얀 얼굴에 상처가생기니 그것도 딸애가 가슴이 찢어지죠.
맞기도 하구요... 왕 짜증나서 틈만 나면 때려라구 교육했어요.이젠 태권도 학원도 보내구요. 이젠 없다하네요.안 맞는데요.
선생들이 애들은 안보고 시간나면 잡담이나 하고 하니 그쯤에 애들을 때린다잔아요.
정안돼면 보육원옮기는것도 괜찬을꺼에요.
정말 가슴이 아프겠어요.
하나 맞으면 둘 때리는것을 배워줘요.
그리고 맞으면 절대 안되니 그냥 맞고만 있지 말라고
재삼 단속하고 어떻게 때리고 남이 머리 댕기면
꼬집어놓구말임다...자기 애를 강하게 키우는 수밖에 없군요.
하나 맞으면 둘 때리는것을 배워줘요.
그리고 맞으면 절대 안되니 그냥 맞고만 있지 말라고
재삼 단속하고 어떻게 때리고 남이 머리 댕기면
꼬집어놓구말임다...자기 애를 강하게 키우는 수밖에 없군요.
언니 내가 아까 보육원에서 있은 말을 듣고 넘 화가 나서 여기에 올리려고 햇어요.
인제는 다른 보육원을 찾으세요,애들이 한참 말을 배울때라서 집에서 그냥 데리고 잇는것도 그렇고...
내가 넘 마음이 아파서 ,그냥 맞고 와도 분한데 ,4번씩이나 물려 오니 참을래야 참을수가 없어,인젠 그 보육원에서 나오더라도 꼭 그집부모들의 사과를 받고 나오세요.
인제는 다른 보육원을 찾으세요,애들이 한참 말을 배울때라서 집에서 그냥 데리고 잇는것도 그렇고...
내가 넘 마음이 아파서 ,그냥 맞고 와도 분한데 ,4번씩이나 물려 오니 참을래야 참을수가 없어,인젠 그 보육원에서 나오더라도 꼭 그집부모들의 사과를 받고 나오세요.
님의 마음 이해할수 잇어요,저도 금년 4월부터 애 중국에서 데리고 와서 지금 3살 금방 넘엇는데 지금까지 서너번 물려오고 얼굴에도 몇번 긁히워 왓댓어요 ,그래도 처음에는 참앗어요,애가 말도 잘 못하고 자기 의사를 잘 표달하지 못하니 이런저런 트라브르가 생기리라 햇지요 ,그리고 선생님들도 잘못햇다고 사과하지.그런데 한번은 애가 얼굴에 좀 파이게 상처가 낫더라고요,그래서 먼저 련락노트에다 한바탕 써놧어요,보육원의 애들에대한 교육방침이 어떤지는 모르겟지만 한번 두번도 아니고 ,세살때 버릇이 여든까지 간다고 한번 이런일이 생기면 두번다시 같은 일이 발생하지 않게교육하고 하는것이 선생님들의 책임이 아닌가고 ,그리고 애 아버지가 보육원 옳기겟다고 하는거 겨우 말렷다고 거짓말도 햇어요,하긴 애들이 놀다가 이런저런 일도 생기고 하겟지만 ,그러니 먼저 련락노트에다 좀 엄하게 써놓으세요 ,학교에서 어떤 태도로 나오는가 보세요 ,보육원 옳긴다고 하면 좀 겁 먹을거예요.

내가서 대신 물어놓구 올가
구약쇼가서 다른보욱원가겟다하면 어떻겟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