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보신에 좋은 생굴

가정육아 · #238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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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dy · 2007-10-07 18:26:59 · 조회 370
오늘 우에노 간게 생굴(나마가끼)을 산거 껍지 붙어 있는채로 팝데다.

한나에 180엔 ㅎㅎㅎ

내 생굴을 영 좋아 함다.

근데 울 나그네 하구 아들은 절때로 안먹지무.

생거 아니라 튀겨두 아이 먹슴다. ㅠㅠㅠ

요즘 자꾸 몸이 피곤해서 좀 몸보신 하느라구

내 혼자 먹을껄 네개 사가지구 그자리에 때개 달라 해서리

얼음 담아서 넣구 집에 오자마자 초 고추장 맹글어서

훌떡 훌떡~! 별맛임다. 호호호

어째 이리 맛잇는거 나그네 하구 아이는 아이 먹는지..ㅉㅉㅉ

님들 남편 해드리세요. ㅎㅎ 남자들 정력에 영 좋다는뎅. ㅎㅎㅎ

초고추장은 그냥 고추장 하구 설탕하구 식초 많히 넣구 물 좀 넣구 잘 저음 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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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4)

蝶 · 2007-10-07 18:59:08
나도 생굴이 아니라 후라이도 먹지 않는당..ㅋㅋ
별난 냄새가 있재...
sandy · 2007-10-07 19:00:51
휴..언니 영 맛있는데 어째 아이 드시오? ㅎㅎ
그게 몸에 얼마나 좋은게라구. ㅎㅎㅎ
꼬옥 잘살거야 · 2007-10-07 19:04:55
싼디님  나두 생굴을 되게 좋아함다 
초장에 해먹어두 맛잇지만  나는   생굴에  레몬을 쳐서 먹슴다  ㅎㅎㅎ
저엉말  맛잇슴다 
내 이전에 물고기집에서 일할때  거기에서 파는굴은  안에것만 손바닥 크기만함다  ㅎㅎ
한번 먹으면 군으 뚝 뗌다
蝶 · 2007-10-07 19:17:31
글쎄...굴이 사람한테 좋다는 말은 들었는데..
어째 못먹겠다...요사이에 바쁘야? 통 보이지 않는구나..
sandy · 2007-10-07 19:24:59
꼬옥님. ㅎㅎ 레몬 치믄 맛있슴까? 나뜨 그램 그렇게 해 먹어봐야갯씀다.ㅎㅎ

손바닥 만한걸 나두 먹어봤으람. ㅎㅎㅎ

나비언니. 휴........내 요새 바쁘오. 다음주는 더 바쁘오. ㅠㅠㅠㅠ 어째 이리 힘든지.
내 오늘 막 맛사지 받았소. 너무 힘들어서리.ㅠㅠㅠ
蝶 · 2007-10-07 19:52:34
많이 바쁘구나... 몸 건강히 잘 보내라
하니맘 · 2007-10-07 20:04:26
나두 영좋아함다 ㅋㅋ 우린 둘다좋아해서 두팩사면 금방 먹어치우는데 ㅎㅎㅎ

레몬쫘악짜서 드셔보세요 정말맛잇음다ㅎㅎㅎ

그리구 굴씻을때 무우를오로시해서 같이씻으면 균이 다빠진담다 ㅎㅎㅎ
sandy · 2007-10-07 20:23:59
나비 언니. ㅎㅎㅎ 알쏘. 언니 감기 다 낳았소? 빨리 차연습이나 부지런히 하오.

하니맘님. 그렇담까? 그램 우에노가서 껍지 붙어 잇는거 산거 사드쇼.
산거는 아이 씼어두 되잼드? 난 그댈로 먹었는뎅.
좋은 방법 알앗슴다. 거 스파에꺼 사면 무우 오로시로 씻어 먹갯씀다. ㅎㅎㅎ
微笑み天子 · 2007-10-07 20:50:22
나두..좋아해요..음...
백조 · 2007-10-07 21:35:05
굴 잘 드시는분 부러부러 ㅎㅎㅎ
나는 먹는음식가운데서
굴 과 감 을 안먹습니다
그외에는 몽땅 게걸 ㅎㅎㅎ
굴은 생김새와 냄새 ㅋㅋ
감은 그 뻣뻣한 맛이 니가데 ㅎㅎㅎ
많이 드세요 ㅎㅎ
sandy · 2007-10-07 21:39:51
천자. 하하하. 그래서 아들 척 낳았소? ㅋㅋ

백조. 감하구  굴 아이 드오?
난 굴두 좋아 하구 감두 영 좋아 하지무.ㅎㅎ
감이 껍지 발가 먹음 영 맛있는데..ㅎㅎㅎ
좋은사람 · 2007-10-07 22:02:03
나는 사시미는 먹어도 굴은 생거 못 먹겠던데요,
sandy · 2007-10-07 22:34:20
좋은 사람님. ㅎㅎㅎ 굴이 생게 정마 맛잇슴다. ㅎㅎㅎ
나비 · 2007-10-08 10:11:18
싼디언니
굴이 그렇게 좋은줄 몰랐슴다.
그리고 열심히 일하는 남편에게 몸에 좋은 음식도 해주고 싶었는데
그리고 하기도 아주 간단하네요.
우리는 시어머니가 보내준 고사리를 삼아서 그냥 초장에 잘 먹는데...
좋은 정보 추천하고 갈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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