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간만에 우리아들 준우와같이 인사드립니다

가정육아 · #237743

← 가정육아

꽃희망 · 2007-10-06 14:14:11 · 조회 525
임신계기로  가정육아에 등록한날이 어제같은대 우리 아들이 벌써 백일을  지났어요.
여러분의 많은  도움에 감사드리면서 우리 아들 준우와 함께 인사드립니다.
모두들  좋은 하루하루가 돼세요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20)

코코미 · 2007-10-06 14:25:00
넘 똘똘하네요.. 잘 생겻슴다.
유리 · 2007-10-06 14:33:55
미남이네요,반햇습니다.ㅋㅋ
북 극 곰 · 2007-10-06 14:46:15
이  아줌마도  반했습니다...

와  넘  잘  생겼어,,,또리또리~~
아리사 · 2007-10-06 14:47:17

눈 똥골똥골한게 넘 이뻐용

꽃희망 · 2007-10-06 14:56:02
여러분 고마와요.  잘생겻다고하니  흐뭇하내요. ㅎㅎㅎ
클로바 · 2007-10-06 15:17:36
와------오관이 딱딱 붙은게 나무랄데 없이  귀엽게 생겻네여.ㅎㅎ
막 빨아 났으람 ㅋㅋ
마모 · 2007-10-06 15:25:29
아드님이 참 잘 생겼슴다.ㅋㅋㅋ
아빠엄미가 미남미녀시겠당.ㅎㅎㅎ
砂時計 · 2007-10-06 15:25:58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못 살어요^^^너무 귀엽숩니다...
현이 맘 · 2007-10-06 15:45:26
너무 귀엽네요..
울 아들로 빨리 낳오면  좋으련만,,
ㅎㅎㅎㅎ
蝶 · 2007-10-06 16:12:46
귀여워라...
깜장공주 · 2007-10-06 16:18:20
햐 ~ 또릿또릿한게 정말 귀엽네요 ~
トマト · 2007-10-06 16:42:59
아이고......귀여워라......
한번 딱 안아보았으면......
백조 · 2007-10-06 16:45:12
흠흠
애기 또릿또릿한게 너무고와 ㅎㅎ
민정 · 2007-10-06 18:09:40
꽃희망님 안녕하세요.아드님 이름이 준우구나...참 귀엽고 또릿또릿한게 남자답게 잘생겻어요...
꽃희망 · 2007-10-06 18:11:23
이뻐해주셔서  너무 고맙고 기쯔내요. 앞으로도  쭉 이뻐해주세요. 꾸벅
꽃희망 · 2007-10-06 19:27:39
민정님  안녕하세요
저는 아직 중국에 있어요. 이달말에  들어갈예산인대  애 두고 갈려니 속이 타내요. 애기 대려갈 날을 기대하면서  열심히 살수밖에 없내요. 민정님도  아들 많이 보고프죠. 우리 같이 입덧 이기듯이  잘해나갑시다.
민정 · 2007-10-06 20:44:35
꽃희망님 이번달말에 오시는구나...아들두고 어떻게 오시겟어요.전 온지 두주일 지낫는데 되게 오랜것처럼 느껴지면서 아들이 되게 맣이 큰것처럼 생각돼요.지금도 귀에선 아들이 울음소리 쟁쟁거리고 눈앞에선 헬러번쩍 웃던 모습이 알른거리네요...빨리 보러가고 싶어요...이제 비자만 연장하고 안정되면 한번 보러 갈려구요...될수잇으면 생일까지 참으려고 햇는데 지금같아선 못참을것같네요ㅎㅎㅎ
꽃희망님 마음굳게 먹고 힘내세요...
위대한 장난 · 2007-10-07 10:55:44
준우 눈이 새까맣고 말쑥한게 참 이쁘네요,꽉 깨물어놓고 싶네,,,
그리구 너무 참하게 생겼슴다
준우엄마 행복하겠다ㅎㅎㅎ
 
튤립 · 2007-10-07 11:28:02
참 잘생겼슴다...
눈두 똘망똘망한게 이쁨다....
이나 · 2007-10-07 22:20:25
애기 넘 이쁘다.......나두 요런 애기 있었으람으무......무지 부러워요.......

가정육아 · 리스트 (73,309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백조님 좀 알려주쇼라벤다2007-10-06 15:544042
물어봅시다달님2007-10-06 15:373482
▶ 오래간만에 우리아들 준우와같이 인사드립니다꽃희망2007-10-06 14:1452520
教えてください!!!福星高照2007-10-06 12:494956
日本語を通訳してください。파룬2007-10-06 12:483513
어떻가면 되죠??ひまわり2007-10-06 12:2935212
세상에 이런일이名古屋 八事2007-10-06 11:4641812
못 본 척 하겠슴까?Witch2007-10-06 11:2053343
내 잠이안와서 또 왓네요현이 맘2007-10-06 01:5134719
인사드립니다새시랑2007-10-06 01:343485
아시는분들 좀부탁해야겠슴다. 급급급홍장미2007-10-06 01:284126
ㅋㅋ 내 영 치사하지??영환맘2007-10-06 00:3251623
쉼터 마마들게 도움 청합니다운이맘2007-10-06 00:253516
열븐이라무 어케 선택미인송2007-10-05 23:5345741
늦은 밤영환맘2007-10-05 23:3934761
중국에 화장품을 항공으로 부친게 말임다....현이 맘2007-10-05 23:3751431
친족방문으로 오신 부모의 병원 고민입니다.못난이2007-10-05 23:213475
가족비자에서 취직비자로...행복+2007-10-05 22:363548
남편과의 교류미인송2007-10-05 22:1444226
단체 여행 ツアー旅行가보신분 있나요?popo12007-10-05 21:594413
연길항공으로 들어갈때민들레2007-10-05 21:415005
저녁 반찬,,,Why?2007-10-05 21:254354
이쁜글자체..@똘@이@맘2007-10-05 21:233493
울아들 할배할매와 함께 나들이^^그대의향기2007-10-05 21:0748613
先天性耳痩孔(せんてんせいじろうこう)snoop_mini82007-10-05 21:0334723
예정일이 다가왔는데 애기가 머리를 내리지않으면나리맘2007-10-05 21:013529
애기엄마들 물어봅시다.희망2007-10-05 20:513506
애기 파스포트사랑2007-10-05 20:463474
노래 같이 들읍시다..ㅎㅎ 미나리2007-10-05 20:1535018
ハーフトップ는 언제부터?백조2007-10-05 17:5437919
← 이전1746 / 244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