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계기로 가정육아에 등록한날이 어제같은대 우리 아들이 벌써 백일을 지났어요.
여러분의 많은 도움에 감사드리면서 우리 아들 준우와 함께 인사드립니다.
모두들 좋은 하루하루가 돼세요
여러분의 많은 도움에 감사드리면서 우리 아들 준우와 함께 인사드립니다.
모두들 좋은 하루하루가 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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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0)
넘 똘똘하네요.. 잘 생겻슴다.
미남이네요,반햇습니다.ㅋㅋ
이 아줌마도 반했습니다...
와 넘 잘 생겼어,,,또리또리~~
와 넘 잘 생겼어,,,또리또리~~
눈 똥골똥골한게 넘 이뻐용
여러분 고마와요. 잘생겻다고하니 흐뭇하내요. ㅎㅎㅎ
와------오관이 딱딱 붙은게 나무랄데 없이 귀엽게 생겻네여.ㅎㅎ
막 빨아 났으람 ㅋㅋ
막 빨아 났으람 ㅋㅋ
아드님이 참 잘 생겼슴다.ㅋㅋㅋ
아빠엄미가 미남미녀시겠당.ㅎㅎㅎ
아빠엄미가 미남미녀시겠당.ㅎㅎㅎ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못 살어요^^^너무 귀엽숩니다...
못 살어요^^^너무 귀엽숩니다...
너무 귀엽네요..
울 아들로 빨리 낳오면 좋으련만,,
ㅎㅎㅎㅎ
울 아들로 빨리 낳오면 좋으련만,,
ㅎㅎㅎㅎ
귀여워라...
햐 ~ 또릿또릿한게 정말 귀엽네요 ~
아이고......귀여워라......
한번 딱 안아보았으면......
한번 딱 안아보았으면......
흠흠
애기 또릿또릿한게 너무고와 ㅎㅎ
애기 또릿또릿한게 너무고와 ㅎㅎ
꽃희망님 안녕하세요.아드님 이름이 준우구나...참 귀엽고 또릿또릿한게 남자답게 잘생겻어요...
이뻐해주셔서 너무 고맙고 기쯔내요. 앞으로도 쭉 이뻐해주세요. 꾸벅
민정님 안녕하세요
저는 아직 중국에 있어요. 이달말에 들어갈예산인대 애 두고 갈려니 속이 타내요. 애기 대려갈 날을 기대하면서 열심히 살수밖에 없내요. 민정님도 아들 많이 보고프죠. 우리 같이 입덧 이기듯이 잘해나갑시다.
저는 아직 중국에 있어요. 이달말에 들어갈예산인대 애 두고 갈려니 속이 타내요. 애기 대려갈 날을 기대하면서 열심히 살수밖에 없내요. 민정님도 아들 많이 보고프죠. 우리 같이 입덧 이기듯이 잘해나갑시다.
꽃희망님 이번달말에 오시는구나...아들두고 어떻게 오시겟어요.전 온지 두주일 지낫는데 되게 오랜것처럼 느껴지면서 아들이 되게 맣이 큰것처럼 생각돼요.지금도 귀에선 아들이 울음소리 쟁쟁거리고 눈앞에선 헬러번쩍 웃던 모습이 알른거리네요...빨리 보러가고 싶어요...이제 비자만 연장하고 안정되면 한번 보러 갈려구요...될수잇으면 생일까지 참으려고 햇는데 지금같아선 못참을것같네요ㅎㅎㅎ
꽃희망님 마음굳게 먹고 힘내세요...
꽃희망님 마음굳게 먹고 힘내세요...
준우 눈이 새까맣고 말쑥한게 참 이쁘네요,꽉 깨물어놓고 싶네,,,
그리구 너무 참하게 생겼슴다
준우엄마 행복하겠다ㅎㅎㅎ
그리구 너무 참하게 생겼슴다
준우엄마 행복하겠다ㅎㅎㅎ
참 잘생겼슴다...
눈두 똘망똘망한게 이쁨다....
눈두 똘망똘망한게 이쁨다....
애기 넘 이쁘다.......나두 요런 애기 있었으람으무......무지 부러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