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코르 바겐 갔다 왔씀다.

가정육아 · #237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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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dy · 2007-10-05 16:59:15 · 조회 474

휴..빤쯔 한나 사재두 빤쯔만 가득한데서 골루느라구 애먹구.

몇개 사지두 못하구 시간만 지나구...

하여간 멀 골라 사는것두 힘이 듬다. ㅠㅠ

일본 친구 하구 같이 갔는데 그 친구는 팬티만 10장 샀슴다.ㅎㅎ

한장에 600엔좌우  ㅎㅎ

어떤 할머이는 같은 빤쯔를 스무개나 사지무. ㅎㅎㅎ

그나저나 정마 백하점것보다 마이 눅슴다. ㅎㅎ

절반은 눅은 같지무.

팬티 브라자 세트로 된거는 별루 이쁘구 고급스러운게 없어서 아이 샀슴다.

그냥 따로따로 된걸 사가지구 따로따로 맞추어 세트로 입자구.

제일 좋은거는 내 사자 했던  스립프를 두개 샀지무. ㅎㅎ

내 입을수 있는 싸이즈 딱 세개만 남아서 그중에서 두개를 샀슴다.

레스 마이 달리구 영 이쁨다. ㅎㅎㅎ

오천엔 좌우니깐 정마 눅은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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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4)

蝶 · 2007-10-05 17:01:25
마음에 드는것을 사서 좋구나...
그리고 아재...
이 아래 질문에 대답을 좀 해라...
랑정 · 2007-10-05 17:01:48
이쁜거사서 기쁘겠슴다 ~~~

스립프사진찍어올리쇼~~

눈요기나 하게 ㅋㅋㅋ
sandy · 2007-10-05 17:01:55
언니 내 달구 왓쏘.
그걸 글쎄 차를 오래 몰아야 아오.
거울 · 2007-10-05 17:02:36
와코르 일어로 어떻게 씁갸?
sandy · 2007-10-05 17:02:50
랑정님. 햐. 고거는 사진찍음 아이 이쁨다.
입음 영 곱지무. 와코르는 소박한거래뚜 입음 영 곱단 말임다.
sandy · 2007-10-05 17:03:08
거울 가다가나루 와-코루
앵두 · 2007-10-05 17:08:40
저도 재작년에 요꼬하마 타까시마야에서 하길래 팬티를 열장 샀거든요.

질량도 좋고,이뻐요 ㅎㅎㅎ

건데,사람이 넘 많아서 ㅠㅠㅠ

속옷은 그래도 질량좋은것이 편합니다 ㅎㅎㅎ
sandy · 2007-10-05 17:10:18
앵두님. ㅎㅎ 눅을때 마이 사믄 좋슴다.
보통 다 천엔 넘어 하잼까. ㅎㅎ
레스 달린거 사자문. 말임다. ㅎㅎㅎ
앵두 · 2007-10-05 17:11:56
네, 그래서 각종색갈로 10장 샀는데,지금까지 입고있거든요 ㅋㅋㅋ

물론 요즘은 배가 커져서 마타니티를 입지만 ,임신전까지 입었어요 ㅎㅎㅎ

저도 내일 백화점에 한번 가봐야겠어요.마타니티는 있는지 ㅎㅎㅎ
sandy · 2007-10-05 17:14:32
앵두님. 와코르 임심분들이 입을수 잇는것두 있슴다.
아매들이 큰 빤즈 줄서서 사던데.
앵두 · 2007-10-05 17:15:25
산디님 정말요? 그럼 내일 한번 가봐야겠어요 ㅋㅋㅋㅋ
sandy · 2007-10-05 17:16:21
앵두님. 가보쇼. ㅎㅎㅎ 큰 빤쯔 영 많습데다.
내 울 엄마꺼 살까 하다가 아이 샀지무.ㅎㅎ
스카이 · 2007-10-05 17:39:17
싼디언니 갔다왔구나.
허허 좋아하는 스립프샀으면 됐음다.ㅎㅎ
스카이 · 2007-10-05 17:43:54
싼디언니 저는 스립프습관안돼서 못입겟슴다.
봄에 욕심스레 이쁜거 두벌이나 사놓았는데...
그냥 그대로임다.
어제는 가서 엄마꺼 샀슴다. 엄마 좋아하겟는지....
sandy · 2007-10-05 17:59:49
스카이. ㅎㅎㅎ 정보 알캐줘서 정마 고마웟쏘.
내 오늘 갔다 왔지무. 사람이 별루 많치 않더구마.
글구 스립프 나는 영 좋아 하는뎅.ㅎㅎㅎ
그거 입구 자믄 영 잠이 잘오지무.ㅎㅎ

나두 엄마꺼 사자 하다가 아이 삿댓지무.

싸이즈 잘 몰라서리. ㅎㅎ
백조 · 2007-10-05 18:04:10
엉엉
끝내는 묻어가자는 나를 떼놓구 갔구낭
흑흑
얼리워슴다 ㅎ
펭긴 · 2007-10-05 18:06:58
어딤까  나두 한번 가보기쇼
微笑み天子 · 2007-10-05 18:25:49
여기는 들어와 플 달자해두 머라 달앗으무 좋을지 몰겟네..언냐..음..
마모 · 2007-10-05 18:58:57
ㅋㅋㅋㅋㅋ나두 좀 뭐라구 플은 달구 싶은데...
빤쯔하구 팬티 어떻게 다름까?ㅎㅎㅎ
팬티가 좀 더 고급스럽다는 느낌...
에이취투오 · 2007-10-05 20:45:02
어이,시부야까지 와서 빤쯔만 사느라하지말구 전화나 할거지,그래믄 설렁탕인지 덜렁탕인지 사주겠는데,ㅉㅉ 담번에 오믄 전화하오냥.
sandy · 2007-10-05 21:19:05
백조,ㅎㅎ 얼리운게 아이구 가서 머하우. 이제 애기 다 난담에 같이 가기요.

펭긴님 시부야하찌꼬 구찌 내려서 딱 왼쪽에 도부 8층임다.

천자. ㅎㅎㅎ 앙까이보구 살라 가라 하우.

마모님. 엥 팬티 하구 빤쯔 같지무.ㅎㅎ

에이취투오. 하하하. 정말이구만. 내 어째 그 생각 못했을까. ㅠㅠㅠㅠㅠ
두날 연속 갔는데. ㅠㅠㅠㅠ 이 정신 바란데.
미나리 · 2007-10-05 21:35:27
낸데 맞는 사이즈란게..자꾸 에쓰사이즈 이면서 그러재야..ㅎㅎㅎ

우린덴 농촌이라서 그런 바겐두 메이유아..ㅠㅠ

주말 날씨두 그닥잖을같건만..잘 보내길 바란다..아들 시중에 동분서주이겠다~ㅋㅋ
sandy · 2007-10-05 21:43:09
햐. 미나리 언니 에루두 어떤건 들어 아이가우 . 엉치 커서리.ㅠㅠㅠ
내 다음주부턴 와늘 바쁘오. ㅠㅠㅠ
아들땜에 어찔새 없소이.
砂時計 · 2007-10-06 11:44:12
섹시하게 차려입구 있으쇼....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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