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여 오늘 시부모님이 오신담다...

가정육아 · #236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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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맘 · 2007-10-05 13:09:54 · 조회 376
오늘 저녁에 동경에 오신담다....
한주일 분투해야겠음다....
근데 오늘 저녁은 밖에서 드시면 되는데
래일 아침에 어떻게 밥상 차리면 될지 여러분들 조언해주시지
않겠슴까?
보통 70이 되신 어머니 아버지는 아침에 뭘 해드리면 되는지?
고기채라메 아침에 해두 괜찮겠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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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1)

미인송 · 2007-10-05 13:12:17
물고기는 일없잼다 ㅋㅋㅋㅋ
현이 맘 · 2007-10-05 13:17:05
로인들은  고기 안좋아하잼가?
해선물이 더  좋지  않슴니가?
춘 춘 · 2007-10-05 13:20:20
연변에서는 아침이구 저녁이구 상관없이 채를 볶아서 먹잼까?
우리 시아버지는 고기를 반가바해서 하침부터 먹습디다.
일주일 동안 좋은 며느리질 잘 하쇼.ㅎㅎ
微笑み天子 · 2007-10-05 13:25:21
개를 안쳐라..음...
앵두 · 2007-10-05 13:43:36
아침엔 장국이나 미역국에 무침채랑 그리고 샤께 굽어서 올리면 안될까요?

아침부터 그렇게 채를 많이 하구하면 점심에 또 같은걸 먹어야되잔아요 ㅎㅎㅎ

수고하세요 .
마모 · 2007-10-05 13:44:20
노인데들이 식사하는데는 채이외에 국이랑 있음 좋지 않슴니까?
찌게랑 국물이랑...
글구 김치도 있어야 할꺼 같은데요.
그냥 간단하게 소화할수 쉽게끔...
료리에 관해서 나눈 깜깜이라...ㅠㅠ
펭긴 · 2007-10-05 13:45:55
와보구 머라 대답할지 몰라 그냥 돌아감다.
아직 시부모한테 밥해드린적이 없어서
행복맘 · 2007-10-05 14:01:32
미인송님... 내 샤케 구울줄 아니까 샤케 해야겠음다...

현이맘님...글쎄말임다... 뭘 좋아하시는지.... 해산물쪽으루 연구해봐야겠음다...

춘춘님... ㅎㅎ 내 요 일주일동안 점수 좀 따야겠음다..어찌두 큰며느리큰며느리 하는지..참..
행복맘 · 2007-10-05 14:04:01
호호에미야..  울 시어머니 자식들때문에 개고기 안잡숫는단다.... ㅎㅎ

앵두님...그래야겠음다..국에 물고기...근데 무침채는 어떻게 함까?

마모님....맞슴다..짐 집에 김치 떨어졌는데 어쩐담?  미처 생각못했슴다...

펭긴님.. 나랑 같슴다..나뚜 이번에 처음 해드림다... 부담 적잼다.....
( ^o^)v · 2007-10-05 14:11:37
이분이 다리 아프다던데 일없슴둥???

쉼터랑 적게 다니구 병원이랑 많이 다닙소!~
행복맘 · 2007-10-05 14:16:57
ㅎㅎ 웃음님.... 기억해줘 고맙슴다...
다리는 하나두 낫지 않구 요즘 더 아픈데 래일부터 또 시부모 모시구 다녀야돼서
걱정임다...
근데 쉼터는 걸어다니지 않잼까? 그래서 괜찮슴다..암튼 고맙슴다..
앵두 · 2007-10-05 14:29:55
무침이사 오이랭채랑 콩나물 무침이랑 머 이런거 하면 되지요 ㅎㅎㅎ

너무 긴장하시지 말고  그냥 평시 먹는데로 하세요 .ㅎㅎㅎ
행복맘 · 2007-10-05 14:36:49
앵두님....알았슴다..감사함다. .. 내 할줄 아는거 열심히 해서 대접해야겠음다..
오아&#49 · 2007-10-05 14:42:59
물고기가 좋다고 봅니다
울시어머님은 원래 쇠고기 돼지고기 잘 안자셔서
칼치구이랑 사바노미소니 이런걸 반가워하던데에요
행복맘 · 2007-10-05 14:47:40
오아시스님... 예...칼치두 내 잘 굽슴다..ㅎㅎㅎ
글구 사바노미소니 칸에꺼 사다가 대접해두 되겠지무예...
오아&#49 · 2007-10-05 14:52:33
사바노미소니는 큰  스파랑 해놓을걸 파는게 있잖아요
칸에것두 괜찮은데 직접해서 파는게 더 맛있을거 같은데
나두 이건 할줄 몰라서 사서 대접했어요 ㅎㅎㅎ
행복맘 · 2007-10-05 14:53:58
오아시스님..예..알았슴다..스파가서 돌아봐야겠음다....고맙슴다..
북 극 곰 · 2007-10-05 15:57:10
오늘  시부모오시는구나...

맛있는  음식  대접하여  점수  많이  따라...^^
행복맘 · 2007-10-05 15:58:48
북극곰아...그래야겠다...  근데 스트레스 장난아이다....
점수 많이 따긴 따야는데...
하니맘 · 2007-10-05 19:52:14
때시걱젤 힘든거네 ㅠㅠ

글쎄 아침부터 채랑 볶느라면 니가힘들잴가? 생선 사다가 굽구 계란후라이에 그리구 단

무지나 이런거 사다가 드리면 어떨가 ? 밀가루 음식좋아하시면 하루나 이틀정도는 빵집

에서 좋아하시는 빵사다 드리구 ㅋㅋ
 
니가힘들지않게 돈좀쓰더라두 니가헐한쪽을루 많이  해라  그게최고일같다 ㅎㅎ
깜장공주 · 2007-10-05 21:48:25
힘내 ! 행복맘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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