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꼭 부탁드립니다.

가정육아 · #236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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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많은소녀 · 2007-10-05 12:09:17 · 조회 347
제가 가르치던 학생이  저한테 <<선생님,나는 친구 없슴다.>>라고 하는것이였습니다.

그 여자 아이는 성격도 활발한데 친구가 없다는 말에 깜짝 놀라서 <<왜 없니?>>라고 물었더니,

<<내 원래 친한 친구 있었는데 가네 집에서 내 공부 못한다고 내까 놀지 말래서 내까 아이 놈다.>>라고 하는것

이였습니다.그때 주변이 혼란하여 그 아이를 제대로 위로해 주지 못한것이 여지껏 맘에서 내려가지 않았는

데,이번에 기회가 생겼습니다.

그래서 여러분한테 이 아이에게 어떤 위로의 말과 용기의 말을해줄수 있을가 물어보렵니다.

사람마다 다 숨은 잠재력이 있고 너도 노력하면 할수있다는것 내놓고 다른 방면으로 써주십시오...

식사를 조금 늦게 하시더라도, 일을 조금 늦게 시작하시더라도 꼭 방법을 써주십시오 .

소학교 3학년 어린이를 상대해서 아이가 알아들을수 있겠금...

꼭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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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

거 북 · 2007-10-05 12:15:20
성적에 신경쓰지 말고.. 너는 최선을 다해서 공부만 해라..
그래서 나온 성적에, 너의 최선에 대한 대가인만큼, 만족하라!
꿈많은소녀 · 2007-10-05 12:22:30
거북님 고맙습니다 ..
좋은하루 보내세요~~~
거울 · 2007-10-05 12:28:18
이세상이 무슨 세상인데요.. 성격이 활발한 것도 좋지만 공부를 안하면 어디가서나 어린아이가 칭찬받기 힘들죠.. 그니까 그학생한테 성격도 좋아야 하고 공부도 잘해야 된다고 잘 가르쳐주세요...
초불이 · 2007-10-05 12:34:18
성적은 한 사람을 평가하는 모든게 아니다.
너두 성격두 좋구 많은 좋은 점이 있다는거 말해주구
그걸 모른건 그 사람들의 손실이다..
근데 거기다 공부까지 잘했으면 더욱 좋겠다..
공부 노력해서 그 사람들에게 본때를 보여주어라 하구
저라면 이렇게 햇을거 같습니다.
꿈많은소녀 · 2007-10-05 12:37:39
거울 ---- 고맙습니다 하지만 때론 공부를 아무리 해도 안될때가 있잖습니까.


초불이---넵 고맙습니다 ^^ 그 학생이 꼭 용기를 얻었으면 좋겠습니다..
파룬 · 2007-10-05 14:44:54
그 애의 선생님시면은 그 애의 좋은 점 한두가지쯤은 알구있으리라 믿습니다.

너는 다른 사람들한테 없는 좋은 점이 얼마나 많은데.
성격이 활달하고 씩씩하고 ......(좋은점 몇가지--지각도 안하고 활동에도 열심히 참가하고 로동도 잘하고)
친구엄마가 니보구 공부못한다고 하지만 그건 니가 지금 노력하고 있는걸 몰라서 그러는거야.
열심히 노력하고 있지만 점수가 안 올라가서 그렇지 니가 공부못하는게 아니야.
그리구 친구는 또 만들면 되는거야.
니가 친하고 싶은 친구한테 니가 먼저 다가서서 함 말해봐봐.
그리고 선생님도 너의 좋은 친구잖어.
우리 같이 공부 더 열심히 해보자~~
꿈많은소녀 · 2007-10-05 18:57:14
파룬님 정말 고맙습니다.. 복 받을 실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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