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내는

가정육아 · #236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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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dy · 2007-10-04 17:32:00 · 조회 358

집안에 앉아 있어두 재수 없슴다. ㅠㅠㅠ

오늘 낮에 밖에 오래 가 있었다구 이눔의 수코양이 심술 피와서

주방에다가 똥 한무지 싸놨슴다. ㅠㅠㅠ

고것두 내 땐노 할새루 우정 날 봐라하구 내 있을때 싸놓구는

발톱가지구 바닥 긁는 소리에 놀라서 뒤 돌아 보구는 겐~! 하구 불르니깐

엉치 삐뚤삐뚤 거리멘서 도망 가느라구. ㅠㅠㅠㅠㅠ

재수 없는 날은 이렇단데. 제발 12시 빨리 왔으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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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9)

빨간딸기 · 2007-10-04 17:34:42
ㅎㅎㅎㅎㅎㅎ
언니 멋진영감한테 맏 따라다니며 인사한거
겐도 느꼇는맴다
그래서 그렇게 심술부리겠습덩 ㅎㅎㅎㅎㅎㅎㅎ
나도 좀 따라다니며 이뻐해줘용 이래면서 캬캬캬
울언니 오늘 고생문 열렸고만 ㅋㅋ
유리 · 2007-10-04 17:34:56
따라잡아서 엉치 닦아주야죠.
안글면 쏘파에 민댑니다.

싼디언니~~화이팅~~ㅋㅋ
마모 · 2007-10-04 17:36:41
고양이똥 구림니까?
sandy · 2007-10-04 17:37:12
딸기.
휴....못살지무. 저 량두 어찌 많은지 와늘 어른것 같지무.ㅠㅠㅠㅠ

유리님.
엥? 고내는 자기절루 자기 미끙기 핥슴다. ㅎㅎㅎㅎ
영 깨끗하게 스리..
그래서 울 나그네 내보구 절때 고내하구 입 맞추믄 아이 된다구 신신 당부 하지무. ㅎㅎ
글구 울집 쏘파 없슴다. ㅎㅎㅎ
sandy · 2007-10-04 17:37:56
마모님. 누기게든 세상에 똥이란 똥은 다 쿠리잼다? ㅎㅎ
랑정 · 2007-10-04 17:39:33
마모님 웃겼슴다 ㅎㅎㅎㅎㅎ
미래에 · 2007-10-04 17:42:01
에그 ㅎㅎㅎㅎ
그 똥무지 검질하느라면 아느새 시간이 걸리겠네요 ㅎㅎ
고양이는 자기절루 미끙기 핥슴까>ㅎㅎㅎㅎ
잘 배우구 감다....ㅎㅎㅎ
sandy · 2007-10-04 17:42:03
랑정님. ㅎㅎ ㅎ글쵸? 아이 쿠린 똥이 없지무.
내 저늠 똥 칠때마다 겨우닥지 하면서 침다. ㅠㅠㅠㅠ
sandy · 2007-10-04 17:43:24
미래에님. ㅎㅎ 근데 먹는게 고양이 밥이라서 거저 다 굳슴다. 티슈로 감싸믄 됨다.
그리구 그 자리를 약 치구 막 딱구 하믄 됨다. ㅎㅎ
어즌 저늠이 자꾸 화장실 말구 바닥에 오망써거지구
내 치는 수준두 늘어났씀다. ㅎㅎ
sandy · 2007-10-04 17:44:09
미래에님. ㅎㅎ 대부분은 자기절루 허리 궆혀서 미끙기 핥슴다. 하하하.
서로 핥아 줄래기두 하지무. 둘이서. 하하하 못삼다....
마모 · 2007-10-04 17:46:0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울아들넘 똥은 아무리 우째두 안 구립디다.
손에 막 묻어나두 아이 으쓸하구...
검질하느라 애나겠는데 쓸데없는 소리 해서 미안함더.
ㅎㅎㅎㅎㅎㅎㅎㅎㅎ
sandy · 2007-10-04 17:49:02
마모님. 휴...대단함다. 나는 비위약해서리.
아들 똥두 막 토하면서 눈물 짜면서 검질햇지무.
근데 아들똥보다 고내똥은 덜 쿠림다. ㅎㅎ
게속먹는 음식 먹어 그런지. ㅎㅎㅎ
마모 · 2007-10-04 17:51:2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잼없어~ · 2007-10-04 17:56:10
ㅎㅎㅎㅎㅎㅎㅎ
별게 다 심술쓰는구마...ㅋㅋ
거 정마 안됏슴다.
가서 엉치 팍팍 때려노쇼, 다시 못 그러게.
sandy · 2007-10-04 18:03:03
마모..........휴...내 팔자 한심하지무.

잼없어님. ㅎㅎ 엉치 맞을까바 삐뚤거리멘설 달아낫쑴다. ㅠㅠㅠ
치이타 · 2007-10-04 18:12:47
고양이 똥이 야광이라던데.. 한번 불끄구 관찰해보지..
sandy · 2007-10-04 18:35:18
치이타 불꺼두 야광이 아이요. 누기 그랩데. 쩝.
좀 정확한 정보를 알구 댕기오..ㅉㅉㅉ
라벤다 · 2007-10-04 18:39:37
난 펫또 기르는 분들이 정말 대단하다구 생각함다 ,난 나르 거두기두 싫구만 ,똥까지 치자므 내 미치겟슴다 .하여튼 쌘디님이 부지런함다 ,페이푸 페이푸 .
sandy · 2007-10-04 18:51:34
라벤다. 하하하. 그래두 곱으니깐 키우지무. 바치기만 하믄 아이되지무.
내 고것들을 키우면서 얼매나 마이 웃구 얼매나 나그사메 라레루 하는지. ㅎㅎㅎ
후회 아이 됨다. 더구나 아들두 영 곱아 하지무.잘때는 딱 자기 침대우에서 자게 하지무.
고내 항상 발치에서 자는데 발으 고내 털에 대구 잠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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