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일찍 부터 우리 모캐 사는 상해 동미 전화 와서
어디 같이 놀라가자 해서리 오랜만에 시부야 갔지무.
가기전에 빨래 싹 해서 널어놓구 이불 다 말리구 11시돼서 떠났슴다.
109가서 옷으 한층에 한나씩 입어보구 마음드는거 한벌 골라사구
7층인가 거기서 밥먹는데 있어서리
밥 먹구 7층 마저 돌자하는게 불시로 손목에 팔걸이 없어져서리.
둘이서 정신없이 한층한층 돌아댕기메 옷으 입어봤던데 가서
물어보면서 난시했지무.
그래다가 4층에서 내 옷으 산 가계 가서 마지막으로 물어봤는데
거기 여자 못봤다구 하던게 불시로 눈길이 구석쪽 바닥으로 향하길래
나두 같이 바닥으로 눈길이 향햇지무.
그랜게 거기 떨어져 있습데다.
팔걸이 찾구 내하구 내 친구 둘이 너무 좋아서 막 환성 질럿씀다.
그래구 커피 마일라 가서 둘이서 온하루 말하다가
집으 오는 길에서 전차에서 또 둘이 문옆에 서서 소곤소곤 말새질 하는데
집역에 도착한게 전차문이 열리면서 가방이 문안에 끼와 들가서 너무 놀랫지무.
둘이서 막 낑낑 거리면서 빼는게 그래두 가방이 움직이지 않슴다.ㅠㅠㅠ
어떤 일본 아저씨가 나서서 문을 막 잡아당겨서 겨우 가방 빼냈지무.
너무 고마워서 따라가면서 고맙다구 인사 햇지무.
휴...........오늘은 다시는 밖으 아이 나가자구.
무섭슴다. 무슨 일이 또 일어날지. ㅠㅠㅠㅠ
어디 같이 놀라가자 해서리 오랜만에 시부야 갔지무.
가기전에 빨래 싹 해서 널어놓구 이불 다 말리구 11시돼서 떠났슴다.
109가서 옷으 한층에 한나씩 입어보구 마음드는거 한벌 골라사구
7층인가 거기서 밥먹는데 있어서리
밥 먹구 7층 마저 돌자하는게 불시로 손목에 팔걸이 없어져서리.
둘이서 정신없이 한층한층 돌아댕기메 옷으 입어봤던데 가서
물어보면서 난시했지무.
그래다가 4층에서 내 옷으 산 가계 가서 마지막으로 물어봤는데
거기 여자 못봤다구 하던게 불시로 눈길이 구석쪽 바닥으로 향하길래
나두 같이 바닥으로 눈길이 향햇지무.
그랜게 거기 떨어져 있습데다.
팔걸이 찾구 내하구 내 친구 둘이 너무 좋아서 막 환성 질럿씀다.
그래구 커피 마일라 가서 둘이서 온하루 말하다가
집으 오는 길에서 전차에서 또 둘이 문옆에 서서 소곤소곤 말새질 하는데
집역에 도착한게 전차문이 열리면서 가방이 문안에 끼와 들가서 너무 놀랫지무.
둘이서 막 낑낑 거리면서 빼는게 그래두 가방이 움직이지 않슴다.ㅠㅠㅠ
어떤 일본 아저씨가 나서서 문을 막 잡아당겨서 겨우 가방 빼냈지무.
너무 고마워서 따라가면서 고맙다구 인사 햇지무.
휴...........오늘은 다시는 밖으 아이 나가자구.
무섭슴다. 무슨 일이 또 일어날지. ㅠㅠㅠㅠ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8)
와우,싼디님 실은 매우 젊은 신분이지요?
109에가서 옷사구,스고이데스 ㅎㅎㅎ
이런날도 있으니,넘 마음에 두지마세요 ㅎㅎㅎ
109에가서 옷사구,스고이데스 ㅎㅎㅎ
이런날도 있으니,넘 마음에 두지마세요 ㅎㅎㅎ
딸기야 너말에 나 또 웃었다 ,ㅎㅎㅎㅎㅎㅎ 그 아저씨 이쁜 싼디님 고맙다는 말에 막 기분이 좋겠다야 ㅎㅎㅎ
ㅎㅎㅎ
싼디님 두번이나 심장이 벌렁벌렁 했군요....ㅎㅎㅎ
오늘은 이젠 나가지 말구 여기서 노쇼...
근데 새옷산거 입구 사진 좀 올리쇼...옝
싼디님 두번이나 심장이 벌렁벌렁 했군요....ㅎㅎㅎ
오늘은 이젠 나가지 말구 여기서 노쇼...
근데 새옷산거 입구 사진 좀 올리쇼...옝
앵두야,ㅎㅎㅎ 그아저씨 오늘은 잠다잤지므
딸기. ㅎㅎ 그래말이..
그채두 그 아저씨 좀 날 이상한 눈길루 보는게야.
벌거지를 보는 눈길루. 하하하
글구 오늘은
재수 없는 날이라서 어디두 아이 나가자구.
앵두님. 엥? 60이 거의 돼 보이는 할머니두 109안에서 옷 보던데요? ㅎㅎ
앵두님. 내 이쁘기는 무슨 이쁨까. 체격은 시즈쨩 같슴다. 구래니깐 흑인들이 곱다 하지무.하하하
프람님. 휴...내 글쎄 심장이 벌렁 벌렁해서 혼났지무.
어즌 다시는 팔걸이 걸구 너덜대지 않캤씀다. ㅠㅠㅠ
옷으 벗었다 입었다 하믄 걸려서 벗겨진단 말임더. ㅠㅠㅠ
그채두 그 아저씨 좀 날 이상한 눈길루 보는게야.
벌거지를 보는 눈길루. 하하하
글구 오늘은
재수 없는 날이라서 어디두 아이 나가자구.
앵두님. 엥? 60이 거의 돼 보이는 할머니두 109안에서 옷 보던데요? ㅎㅎ
앵두님. 내 이쁘기는 무슨 이쁨까. 체격은 시즈쨩 같슴다. 구래니깐 흑인들이 곱다 하지무.하하하
프람님. 휴...내 글쎄 심장이 벌렁 벌렁해서 혼났지무.
어즌 다시는 팔걸이 걸구 너덜대지 않캤씀다. ㅠㅠㅠ
옷으 벗었다 입었다 하믄 걸려서 벗겨진단 말임더. ㅠㅠㅠ
딸기. 햐. 날 벌거지 보는 눈길루 보더란데. 자꾸 따라가메 아링아또 하니깐.ㅎㅎ
히히히
그래두 손목걸이 찾아서 다행임댜
그래두 손목걸이 찾아서 다행임댜
옷이람에 잡아댕기메 아리가또우 할께지 그램두,,,
완저이 그아저씨 밤에 헷뜨게서리,,,
완저이 그아저씨 밤에 헷뜨게서리,,,
ㅋㅋㅋㅋㅋ 오늘은 좀 이상한 날인맴다.
근데 산디님 무슨 옷이 사이즈 맞는게 없어서 못산담에 옛날에 그래든게,
거짓말이재? ㅎㅎㅎ 아이무 다이어트 성공했슴까?
근데 산디님 무슨 옷이 사이즈 맞는게 없어서 못산담에 옛날에 그래든게,
거짓말이재? ㅎㅎㅎ 아이무 다이어트 성공했슴까?
백합님. 햐. 내 그거 잊어버림 아이 되지무.
내 영 좋아 하는겐데..
잊어버리믄 내 잠으 일주일 못잠더. ㅎㅎㅎ
와이.. 그 아저씨 영 잘 생겻습데. 좀 늙어 그렇치. 히히히
지구별.
오늘 가서 싸이즈 없어서 혼났지무. 산 옷두 팔이 와늘 빽빽해서
터질까바 내 저낙에 좀 든든히 바느질 해 놓차구. ㅎㅎ
다이어트 성공이기는 한나두 아이 빠졌찜. ㅠㅠ
내 영 좋아 하는겐데..
잊어버리믄 내 잠으 일주일 못잠더. ㅎㅎㅎ
와이.. 그 아저씨 영 잘 생겻습데. 좀 늙어 그렇치. 히히히
지구별.
오늘 가서 싸이즈 없어서 혼났지무. 산 옷두 팔이 와늘 빽빽해서
터질까바 내 저낙에 좀 든든히 바느질 해 놓차구. ㅎㅎ
다이어트 성공이기는 한나두 아이 빠졌찜. ㅠㅠ
ㅋㅋㅋ 아저씨 잘생게서 산디님 따라댕기메 인사했지?
한번이래두 얼굴 더 보자구서리...프흐흐~
한번이래두 얼굴 더 보자구서리...프흐흐~
히히히
요즘 싼디님의 히히히가 유행되는것 같음다,,,
언제나 재밋는 싼디님 화이팅!!!
요즘 싼디님의 히히히가 유행되는것 같음다,,,
언제나 재밋는 싼디님 화이팅!!!
지구별. ㅎㅎㅎ 글쎄 생각같아서는 커피래두 한잔 하기 싶았는데. 하하하
백합님. ㅎㅎㅎ 감사함다. 히히히. 백합님두 화이팅!!
백합님. ㅎㅎㅎ 감사함다. 히히히. 백합님두 화이팅!!
캬캬캬 그 아저씨 잘생기니깐 언니 따라다니며 인사햇지
못생긴 늠이므 그저 쳐다보지도않고 아리가또우하고 달아날게 ㅋㅋㅋㅋㅋ
못생긴 늠이므 그저 쳐다보지도않고 아리가또우하고 달아날게 ㅋㅋㅋㅋㅋ
딸기. 햐. 무슨 소리. 내 문 열어줄때는 바로 얼굴두 못봣지무.
따라가면서 인사하메 본게 영 잘생겻째? ㅋㅋ
따라가면서 인사하메 본게 영 잘생겻째? ㅋㅋ
ㅎㅎㅎ 집안에 가만 앉아 잇으면 제일이다...
언니. ㅎㅎ 글쎄 말이요. 어찌다가 전차타구 나간게 저렇단데. ㅠㅠ

그 아저씨 자긴데 반해서 그랬는가 안합데까
그나저나 오늘은 쉬날리는날같은데 인젠 집에 꽁
갇혀있으숑 ㅎㅎㅎㅎ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