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노을님의 만숀윗층에 애 달아다녀서 소송벌렷단 그 남자 얘기르 보구 그저 우리 웃집 생각 좀 해밧슴다 ,우리 웃집에두 애가 잇는지 저녁에 달아댕기는게 요란함다,저녁이 되므 울집 전등이 항상 부르르 떨구 잇슴다 .내 어떤때 전등 딱 밑에 눕어서 땐스 보다가 전등이 떨어질같아서 무섭아서 전등 비켜서 눕어잇슴다 ,그렇다구 이웃끼리 올라가 말하기두 그렇구 ,일본사람이라므 언녕 올라가 말햇을검다 .하여튼 내 사는 웃집엔 잘달아댕기는 애가 잇는같슴다 ,내 국내에서 살때두 우리 웃집에 한족남자애 그것두 영 실한게 넘 잘 달아댕기는아 엿슴다 ,그랜게 한번 땐티에서 우연히 그집 세식구르 딱 만낫짐.그집이 딱 내 웃층번호르 누르더란말임다 ,그사람들두 내 자기집 아래인걸보구 아래층 어느쪽인가 물어보잼다,그래서 내 딱너네 아래층이라구 말하니까 좀 어떠산지 애보구 그바라 좀 살랑살랑 달아댕겨란데 이래메 아보구 말합데다 ,그래서 난또 어전 좀 낫겟지 한게뭐 ,한가지짐.그때두 전등이 떨어질가바 무서워햇는데 여기 온게 또 이렇짐.내운명두 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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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이럴때면 부동산에 가서 말하는것은 어떠세요?
그럼 웃층에 부동산이 가서 말해줄거에요.
저도 처음 이사왔을때 새벽에 새탁기소리가 들려서 부동산에 얘기했더니,요즘은 늦은 시간엔 안 들리네요 .
그럼 웃층에 부동산이 가서 말해줄거에요.
저도 처음 이사왔을때 새벽에 새탁기소리가 들려서 부동산에 얘기했더니,요즘은 늦은 시간엔 안 들리네요 .
부동산이나 오야상한테 말해보쇼.
어느정도는 해결해줌다.
어느정도는 해결해줌다.

심각한 문제임다..
전등이 떨어질가봐 할정도면.. 한번 말해줘야 겠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