マンション上階に住む幼児の足音は騒音、36万支払い命令
10月3日20時28分配信 読売新聞
マンションの上の階に住む幼児の騒ぐ音がうるさく、精神的苦痛を受けたとして、東京都内の男性が、幼児の父
親に240万円の損害賠償を求めた訴訟の判決が3日、東京地裁であった。
中村也寸志裁判官は「幼児の騒ぐ音は我慢できる限度を超えていた」として、36万円の支払いを命じた。
判決によると、男性は東京都板橋区のマンション1階に住んでいたが、2004年4月ごろに幼児の家族が2
階に引っ越してきて以降、幼児が室内を走り回ったり跳びはねたりする音に悩まされるようになった。抗議をして
も、幼児の父親は「文句があるなら建物に言ってくれ」などと取り合わなかったため、男性は騒音計などで音を測
り、提訴。幼児の家族は05年11月に転居した。
애기 가진 엄마분들, 조심합소.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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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영 섭구나 ㅠㅠㅠ
일츠이 아무래도 좋게슴다 ㅎㅎ
일츠이 아무래도 좋게슴다 ㅎㅎ
난 저런 남자들 보면 참 자사자리하단말이....
근데 조집두 너무 심했는모양이지...
나무로 된 집이 아니면 괜찮지뭐....
근데 조집두 너무 심했는모양이지...
나무로 된 집이 아니면 괜찮지뭐....
겁이 남다..ㅎㅎㅎ
나두 울 영환이 많이 공제시키는데두.. 그래도 좀씩 달아다녀서..
옆집은 얼굴 알아서.. 그래도 인사라도 했는데..
아래층은 아직 말두 못해봤는데..ㅎㅎㅎ
대신에 웃층 사람.. 걸는 소리 어찌 센지
정말 싫슴다.
나두 울 영환이 많이 공제시키는데두.. 그래도 좀씩 달아다녀서..
옆집은 얼굴 알아서.. 그래도 인사라도 했는데..
아래층은 아직 말두 못해봤는데..ㅎㅎㅎ
대신에 웃층 사람.. 걸는 소리 어찌 센지
정말 싫슴다.

이웃에도 영향이 안 가고
애 한테도 영향이 없도록 집 잡아야 겠네요.
이런걸 보면 역시 일층이나 독집이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