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은 애들이라니깐요...ㅎㅎㅎ
전번에 깝치던 여자애 인제는 못그래지무.
한번은 내가 소리를 꽥 질러났지무.
이다즈라 시쨔 다메다요...그후부터 내하고 맘대로 못하고
오늘은 또 울 애 가방이랑 챙겨서 나한테 넘겨주지무......ㅎㅎㅎ
암튼 울 애한테두
치푸당할까바 예방약을 많이 먹였지무.
그랜게 오늘 데릴라 갔을 때 가만히 들여다본게 다른 애들과 영 같이 잘 놀지무.
그리고 맨날 집에 와서 다이자부로란 남자애를 외우지모....하하
자기를 잘 생각해준다고 손을 잡고 다닌다던가 벤도를 시마르 해준다던가.
암튼 영 기뻤지무.
그래서 유치원에 보믄 머리를 싹싹 다듬어주면서
우리 애 이름 부르면서 잇쑈니아손데구레데 아리가또우.....하지무.
오늘은 우리 집을 인차 아니 오고 유치원 미끄럼때에서 노는데
애들이 한무리 오는중에 다이자부로군이 울 애 이름 부르던게
둘이 손을 쥐고 다니면서 영 잘 놀지무.
내 그래서 영 기뻤지무.
우리 애도 같이 따라주면서 노는 친구가 있어서......ㅎㅎㅎ
그랜게 다른 남자애들도 여자애손을 쥐고서 다니지무.
암튼 내가 치푸당하지 말라고 많이 교육한 덕이 있지무.
전번에 깝치던 여자애 인제는 못그래지무.
한번은 내가 소리를 꽥 질러났지무.
이다즈라 시쨔 다메다요...그후부터 내하고 맘대로 못하고
오늘은 또 울 애 가방이랑 챙겨서 나한테 넘겨주지무......ㅎㅎㅎ
암튼 울 애한테두
치푸당할까바 예방약을 많이 먹였지무.
그랜게 오늘 데릴라 갔을 때 가만히 들여다본게 다른 애들과 영 같이 잘 놀지무.
그리고 맨날 집에 와서 다이자부로란 남자애를 외우지모....하하
자기를 잘 생각해준다고 손을 잡고 다닌다던가 벤도를 시마르 해준다던가.
암튼 영 기뻤지무.
그래서 유치원에 보믄 머리를 싹싹 다듬어주면서
우리 애 이름 부르면서 잇쑈니아손데구레데 아리가또우.....하지무.
오늘은 우리 집을 인차 아니 오고 유치원 미끄럼때에서 노는데
애들이 한무리 오는중에 다이자부로군이 울 애 이름 부르던게
둘이 손을 쥐고 다니면서 영 잘 놀지무.
내 그래서 영 기뻤지무.
우리 애도 같이 따라주면서 노는 친구가 있어서......ㅎㅎㅎ
그랜게 다른 남자애들도 여자애손을 쥐고서 다니지무.
암튼 내가 치푸당하지 말라고 많이 교육한 덕이 있지무.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4)
예,고맙슴다.
지금은 행복하지무.
두손 틀고 앉아있어도 밥먹을수 있으니.....ㅋㅋㅋ
님은 싱글인가바요^^
지금 세상에 톡톡 튀기면서 고를수 있는 좋은 시기에
무슨 임자도 없다고 한탄하시나요?
지금은 행복하지무.
두손 틀고 앉아있어도 밥먹을수 있으니.....ㅋㅋㅋ
님은 싱글인가바요^^
지금 세상에 톡톡 튀기면서 고를수 있는 좋은 시기에
무슨 임자도 없다고 한탄하시나요?
라이벌 님처럼 애를 단단히 훈련시켜서
보육원 보내는것두 좋겠씀다 .
보내구두 시름놓을수 있어서 ......
보육원 보내는것두 좋겠씀다 .
보내구두 시름놓을수 있어서 ......
유미네 봄제비님[19만부자]
글쎄말임다...아님 치푸당하고 울고 하면
부모로서 얼마나 속이 타는가요?
害人之心不可有,防人之心不可无
란 말도 있잼다.
그래서 난 애한테 맨날 교육하는게 남이 자기한테 조꼼만 싫은거 해도
야다~~~하면서 웃으면서 꼬집어놓으라던가
암튼 자기를 해치지 못하게 일깨워주긴 하는데
그래도 시킨마디 세마디라고 사람은 본성에 잇다고 봅니다...ㅎㅎㅎ

이런거 보면...나도 애기 하고파요..임자도 없는 주제에...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