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아는 언니 부탁으로 올리는것입니다
언니에겐 일본나이로 2살 5달 돼는 여자애가 있습니다,연변에서 1살 반때 일본에 데리고 와서
지금은 보육원에 다니고 있는 상황입니다.
근데 오늘 보육원에서 카드같고 놀기햇다고 합니다.뭐 범이 나옴 따웅 이런걸 했는데 개가 나오니
언니네 애가 글쎄 왕왕 하고 오이시이 했다합니다.애가 원래 개고기를 좋아해서 그랬겠는데
..
언니가 퇴근해서 데릴러가기 보육원선생이 웃으면서 ㅠㅠ 지은쨩 흐시기나 고도있데다요 하더랍니다
선생하고 개고기 먹는단말은 못하구 집돌아가는길에지은( 언니 딸)이하고 그런말 함 안돼다니
왜 안돼는가 하드람다 ㅠㅠㅠ
선배맘들 어쩜 좋습니까 ?????
언니가 울상이 돼여 있습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언니에겐 일본나이로 2살 5달 돼는 여자애가 있습니다,연변에서 1살 반때 일본에 데리고 와서
지금은 보육원에 다니고 있는 상황입니다.
근데 오늘 보육원에서 카드같고 놀기햇다고 합니다.뭐 범이 나옴 따웅 이런걸 했는데 개가 나오니
언니네 애가 글쎄 왕왕 하고 오이시이 했다합니다.애가 원래 개고기를 좋아해서 그랬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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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가 퇴근해서 데릴러가기 보육원선생이 웃으면서 ㅠㅠ 지은쨩 흐시기나 고도있데다요 하더랍니다
선생하고 개고기 먹는단말은 못하구 집돌아가는길에지은( 언니 딸)이하고 그런말 함 안돼다니
왜 안돼는가 하드람다 ㅠㅠㅠ
선배맘들 어쩜 좋습니까 ?????
언니가 울상이 돼여 있습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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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그런건 문화가 틀리니 방법없잼당.
딱 일본문화에 맞출려고만 하지말고
차츰 차츰 습관돼가므 되지므
넘 애한테 압력가하지마숑
딱 일본문화에 맞출려고만 하지말고
차츰 차츰 습관돼가므 되지므
넘 애한테 압력가하지마숑
애보다 크고 못생긴개는 말을 안듣기에 잡아먹고
애보다 작은 이쁜개는 말도 잘들으니
그냥 자래운다고 하믄 어떨가요 ?ㅎㅎ
크믄 차차배워주지무 ㅎ
애보다 작은 이쁜개는 말도 잘들으니
그냥 자래운다고 하믄 어떨가요 ?ㅎㅎ
크믄 차차배워주지무 ㅎ
조언을 주신 라이벌님.빨간딸기님 .백조님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농담소리구.......ㅎㅎㅎ
애들이야 보는대로 생각나는대로 말하기지무.
별로 신경안써도 괜찮을거 같은데....내라믄 난 개고기 이빤 스끼라고 해놓겟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