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같이 점심식사

가정육아 · #235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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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환맘 · 2007-10-03 15:55:03 · 조회 423
남편 회사 오는 날임다.

오늘 어찌다가 남편하구 같이 점심 같이 나가 먹었슴다.

변또 살 시간이 없어서..

<점심 나가 먹을가?> 하니.. 흥쾌히 대답해서..ㅎㅎㅎㅎ


어구.. 내 기분좋아서..

먹은 짜장면 맛이 그닥잖아도. 기분은 꿀맛..ㅋㅋㅋㅋ



그래서.. 나그네 말 잘들어서 곱다는 뜻으로 바지 하나 사줬지므.ㅋㅋㅋ

돈 만엔 스이카에 넣겠다구 달라하니 흥쾌히 꺼내주고..ㅎㅎㅎ

완전.. 바보마누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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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5)

거울 · 2007-10-03 15:56:36
여기두 짜장면 있습까?한국집에..
아코가레 · 2007-10-03 15:57:22
ㅎㅎㅎ
      곱땅. ㅎㅎㅎ 
삐아리 · 2007-10-03 15:58:39
오손도손 아기자기 ㅎㅎㅎ
깜장공주 · 2007-10-03 15:58:53
영환맘님 행복타령 ~ ㅋㅋㅋ
 
앵두 · 2007-10-03 15:58:59
남편분 쨔장면 한그긋에 정말 홀랑 넘어갔네요 ㅋㅋㅋ

아코가레 · 2007-10-03 15:59:21
ㅎㅎㅎ
   둘이 영  보기조씀다. .ㅎㅎㅎ
영환맘 · 2007-10-03 16:06:29
거울님..

중국음식점에 가서 먹었슴다.. 있더라구요.. 720엔
sandy · 2007-10-03 16:06:31
ㅎㅎㅎ 니 남편으 영 사랑하는구나. ㅎㅎ
plum · 2007-10-03 16:06:49
ㅋㅋㅋㅋ
기분좋게씁다.....ㅎㅎㅎㅎ
영환맘 · 2007-10-03 16:08:20
아코가레.. ㅋㅋ  
영환맘 · 2007-10-03 16:09:02
삐아리님. ㅎㅎ 그냥.. 그런데..

오늘 나그네 평시하구 다르게 너무 헐케 대답해서..
영환맘 · 2007-10-03 16:16:06
깜장공주님..

드문드문 나두 해보자구 그램다.
영환맘 · 2007-10-03 16:16:44
앵두님.. 점심돈 내 냈는데두..ㅋㅋㅋ

물론 남편 카드 내손에 있어서.. ㅋ
영환맘 · 2007-10-03 16:17:20
싼디..

밉다가도 고운 사람이다.음~
영환맘 · 2007-10-03 16:17:44
푸람님..

당근이죠. ㅋㄷㅋㄷ
앵두 · 2007-10-03 16:18:57
영환맘님 ㅋㅋㅋ 홀랑 빠진건 남편분이였구만요 ㅋㅋㅋㅋ 애가 그렇게 컨데두 라부라부해서 부럽어요 ㅎㅎㅎ
영환맘 · 2007-10-03 16:20:28
앵두님. 라브라브 없슴다.

맨날 쌈함다.. 열흘 쌈하구 하루 조용하지므..ㅋㅋ
튤립 · 2007-10-03 16:20:50
영환맘님 좋으시겠어요..
남편이랑 아기 자기 하시구..
이제 행복한 타령 부르실때두 된것 같네요
쭈욱 행복하세요..
앵두 · 2007-10-03 16:23:04
영환맘님 에그,사랑싸움이면서 ㅋㅋㅋ
련정 · 2007-10-03 16:27:28
요글 아까봤는데..리플달자니..은혜가..앵~울어번져서..ㅎㅎ
이재야 왔슴다..
영 행복해보임다..ㅋㅋㅋ
영환맘 · 2007-10-03 16:35:49
튤립님..

요게 며칠 가겠는지.. ㅎㅎㅎㅎ
영환맘 · 2007-10-03 16:36:25
앵두님..

사랑쌈이라기보다 서로 길들이기 싸움인것 같슴다.. 흑...
영환맘 · 2007-10-03 16:37:06
련정님..

은혜 어째서. 움까.. ㅉㅉ  해사디 울므 안되지..

蝶 · 2007-10-03 17:16:09
매일매일 즐겁게 보내라..
라이벌 · 2007-10-03 18:11:54
좋겠슴다.
점심이랑두 같이 식사할수 있어서....난 맨날 혼자 먹지무.
인젠 점심이 돌아오믄 밥맛이 없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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