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두 동생 국경절에 있은 전화에서

가정육아 · #235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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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 · 2007-10-03 14:11:12 · 조회 353

나의 작은 남동생이 나의 큰 동생에게 국경절이라고 전화로 인사를 했습니다.

근데 내가 듣고있노라니 나의 말을 하고 있는 같더란 말입니다...

큰 동생이 뭐라고 하는지 작은 남동생이

<야.....지금은 마이 나사젯소......전하구 다르오...>

<야 ....알았소.....국경절 잘 보내우..>>

통화 끊은 담

내 동생 나를  보면서 히쭉 웃어요...

<니 이재 누기하구 통화했니?>

<아....ㅎㅎㅎ 둘째 형 하구 >

<오....무사하다니???>

<양..>

<둘째 형 내보구 ,야...누나 성격이 형편없이 팩한게 니 마이 참아줘라 >합데 ...

<엉????.

<그래서 내 <아 옛날보다 마이 나사젯소 >했짐....

<어????????????그래 나 뭐이라데????>

<그래??/나사제드 그 팩한게 어느마이 낫개???>합데 ....

헉......

맏이가 두 동생한테 외목에 나짐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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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2)

거울 · 2007-10-03 14:13:45
알면 됫짐.ㅋㅋㅋ
plum · 2007-10-03 14:15:13
ㅋㅋㅋ
동생들 누나를 잘 이해하네요..
그래도 형제들 다정해보입다...ㅎㅎㅎ
회사원 · 2007-10-03 14:16:02
같이 사는 남동생 걱정이 슬슬 ㅎㅎㅎ
북 극 곰 · 2007-10-03 14:18:16
미래에님  올만이예요...

외목나도  기분  드럽지  않죠.동생들이  누나를  잘  안다는  표현이니깐,,,^^
미래에 · 2007-10-03 14:19:09
거울님//
ㅎㅎㅎㅎ


프람님//
네.......ㅋㅋㅋㅋㅋㅋ


회사원님///
ㅎㅎㅎ
같이 안있어요 ㅎㅎㅎ
휴식이면 놀러올 따름 ㅋㅋㅋㅋㅋ
미래에 · 2007-10-03 14:22:11
북극곰님 //
ㅎㅎ
네...며칠만에네요 ㅎㅎ
요사인 좀 일이 많아서요 ㅎㅎㅎㅎㅎ
고마와요^^
sandy · 2007-10-03 14:24:57
울 엄마는 내보구 니 그 성격은 죽어두 못고친다 함다. ㅎㅎ
미래에 · 2007-10-03 14:29:11
싼디님//
ㅎㅎ ㅎㅎㅎ
그래요????/ㅎㅎㅎㅎ

울엄마두 내가 변했다고 하더군요 ㅎㅎㅎ
앵두 · 2007-10-03 15:33:08
ㅋㅋㅋㅋㅋ

역시 형제들이라서 그렇게 얘기하는거겠지요 ㅎㅎㅎㅎ

건데,이렇게 좋은 누님이 있어서 동생들은 행복한거지머요 ㅋㅋ

작은 동생이 철이 많이 들었것같아요.수고한 보람이 있어십니다 ㅎㅎㅎ
미래에 · 2007-10-03 16:38:04
앵두님//
ㅎㅎ
어릴적에 동생들끼리  잘 놀았어요 ㅎㅎ
아마 내가 외목에 나나 봅니다 흑 ㅎㅎㅎ
고마와요^6
튤립 · 2007-10-03 16:44:29
형제지간 다정해 보여 좋네요..
누나가 좀 외목나는 건 사실임다..
원래 남자끼리 친하구 동생 끼리 친하잼다..
누나는 항상 체메 들지무...
미래에 · 2007-10-04 10:38:52
튤립님//
정말루 그렇습니다 ㅎㅎㅎ
항상 체메 드네요...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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