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작은 남동생이 나의 큰 동생에게 국경절이라고 전화로 인사를 했습니다.
근데 내가 듣고있노라니 나의 말을 하고 있는 같더란 말입니다...
큰 동생이 뭐라고 하는지 작은 남동생이
<야.....지금은 마이 나사젯소......전하구 다르오...>
<야 ....알았소.....국경절 잘 보내우..>>
통화 끊은 담
내 동생 나를 보면서 히쭉 웃어요...
<니 이재 누기하구 통화했니?>
<아....ㅎㅎㅎ 둘째 형 하구 >
<오....무사하다니???>
<양..>
<둘째 형 내보구 ,야...누나 성격이 형편없이 팩한게 니 마이 참아줘라 >합데 ...
<엉????.
<그래서 내 <아 옛날보다 마이 나사젯소 >했짐....
<어????????????그래 나 뭐이라데????>
<그래??/나사제드 그 팩한게 어느마이 낫개???>합데 ....
헉......
맏이가 두 동생한테 외목에 나짐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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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2)
알면 됫짐.ㅋㅋㅋ
ㅋㅋㅋ
동생들 누나를 잘 이해하네요..
그래도 형제들 다정해보입다...ㅎㅎㅎ
동생들 누나를 잘 이해하네요..
그래도 형제들 다정해보입다...ㅎㅎㅎ
같이 사는 남동생 걱정이 슬슬 ㅎㅎㅎ
미래에님 올만이예요...
외목나도 기분 드럽지 않죠.동생들이 누나를 잘 안다는 표현이니깐,,,^^
외목나도 기분 드럽지 않죠.동생들이 누나를 잘 안다는 표현이니깐,,,^^
거울님//
ㅎㅎㅎㅎ
프람님//
네.......ㅋㅋㅋㅋㅋㅋ
회사원님///
ㅎㅎㅎ
같이 안있어요 ㅎㅎㅎ
휴식이면 놀러올 따름 ㅋㅋㅋㅋㅋ
ㅎㅎㅎㅎ
프람님//
네.......ㅋㅋㅋㅋㅋㅋ
회사원님///
ㅎㅎㅎ
같이 안있어요 ㅎㅎㅎ
휴식이면 놀러올 따름 ㅋㅋㅋㅋㅋ
북극곰님 //
ㅎㅎ
네...며칠만에네요 ㅎㅎ
요사인 좀 일이 많아서요 ㅎㅎㅎㅎㅎ
고마와요^^
ㅎㅎ
네...며칠만에네요 ㅎㅎ
요사인 좀 일이 많아서요 ㅎㅎㅎㅎㅎ
고마와요^^
싼디님//
ㅎㅎ ㅎㅎㅎ
그래요????/ㅎㅎㅎㅎ
울엄마두 내가 변했다고 하더군요 ㅎㅎㅎ
ㅎㅎ ㅎㅎㅎ
그래요????/ㅎㅎㅎㅎ
울엄마두 내가 변했다고 하더군요 ㅎㅎㅎ
ㅋㅋㅋㅋㅋ
역시 형제들이라서 그렇게 얘기하는거겠지요 ㅎㅎㅎㅎ
건데,이렇게 좋은 누님이 있어서 동생들은 행복한거지머요 ㅋㅋ
작은 동생이 철이 많이 들었것같아요.수고한 보람이 있어십니다 ㅎㅎㅎ
역시 형제들이라서 그렇게 얘기하는거겠지요 ㅎㅎㅎㅎ
건데,이렇게 좋은 누님이 있어서 동생들은 행복한거지머요 ㅋㅋ
작은 동생이 철이 많이 들었것같아요.수고한 보람이 있어십니다 ㅎㅎㅎ
앵두님//
ㅎㅎ
어릴적에 동생들끼리 잘 놀았어요 ㅎㅎ
아마 내가 외목에 나나 봅니다 흑 ㅎㅎㅎ
고마와요^6
ㅎㅎ
어릴적에 동생들끼리 잘 놀았어요 ㅎㅎ
아마 내가 외목에 나나 봅니다 흑 ㅎㅎㅎ
고마와요^6
형제지간 다정해 보여 좋네요..
누나가 좀 외목나는 건 사실임다..
원래 남자끼리 친하구 동생 끼리 친하잼다..
누나는 항상 체메 들지무...
누나가 좀 외목나는 건 사실임다..
원래 남자끼리 친하구 동생 끼리 친하잼다..
누나는 항상 체메 들지무...
튤립님//
정말루 그렇습니다 ㅎㅎㅎ
항상 체메 드네요...ㅎㅎㅎㅎ
정말루 그렇습니다 ㅎㅎㅎ
항상 체메 드네요...ㅎ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