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한 즌멋을 따구.. ㅠ.ㅠ

가정육아 · #234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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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환맘 · 2007-10-03 09:38:26 · 조회 363
모두 골반바지 매짜게 잘 입구 다닌걸보구

나두 어찌다가 오늘 골반바지를 입구 온게..

자꾸 벗겨지는것 같은게 신경쓰여 죽겟슴다..

층계오를때두 근심돼서.. 바지뒤를 올리댕기면서 올라와야지..


골반이 너른 사람은 아무 근심두 없을것 같은데..
나는 똥배 크다많지. 그래서 자꾸 배아래로 밀려 내려간단 말임다.

남자믄 내려 가다가다 그래도 그 어디 ㅋㅋ 걸리는데 있어서 일없겠는데.

나는 앞이야 걸리는데 있어야지.

하도 그나마 좀 뽀돌엉치라서 엉치 걸기구.
각띠가지고 억지로 매단게..

온하루 신경씨여 어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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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9)

蝶 · 2007-10-03 09:39:47
ㅍㅎㅎㅎㅎㅎㅎㅎ
녹색장미 · 2007-10-03 09:42:19
앉으무 어떤떄 엉덩이두 보일껌다
앉은담에 더 조심하세요
깜장공주 · 2007-10-03 09:42:25
ㅋㅋㅋ 골반바지라는건 어떤 바지를 말함까 ?
리단이 짧은거 그램까 ?
영환맘 · 2007-10-03 09:43:17
언니....
영환맘 · 2007-10-03 09:43:49
녹색장미님.

네.. 그래서 우에 또 완피스 입었슴다..

ㅎㅎ
랑정 · 2007-10-03 09:44:02
 첨엔 자꾸 내려가는같구 그렇슴다 ㅎㅎㅎ

이제 적응하면 괜찬슴다 ~~~
영환맘 · 2007-10-03 09:45:34
깜장공주님..

그.. 배뿍이 다 나오는게...

뒤로 팬티 다 보이는게 있잼까...ㅋㅋㅋ

짧은 웃옷 입구.. 허리 굽히므..

엉치 골짜기 다 보이는게..
앵두 · 2007-10-03 09:45:56
ㅋㅋㅋㅋㅋ

우에 원피스가 있으면 괜찬아요 ㅎㅎㅎ

사진한번 살짝 올려주시지 ㅎㅎㅎ
영환맘 · 2007-10-03 09:47:40
랑정님.. 글쎄요..

똥배 커서.. 자꾸 내려가요..ㅠ.ㅠ
영환맘 · 2007-10-03 09:48:50
앵두님..

안돼요.. 웃겨서.. ㅋㅋㅋㅋ
깜장공주 · 2007-10-03 09:49:01
엉치 골짜기 ~ ㅋㅋㅋ
사진 보여주쇼 ~
랑정 · 2007-10-03 09:49:45
엉치 골짜기 다 보이는 바지 ㅋㅋㅋ 웃겼슴다 ㅎㅎㅎ

나두 회사나올땐 토요일내놓구는 골반바지 않입슴다..

엉치 골짜기보일까봐 ㅋㅋㅋ
영환맘 · 2007-10-03 09:52:43
깜장공주님.. 안돼요~~~~ㅎㅎ
영환맘 · 2007-10-03 09:53:58
랑정님.

골반바지 입구.. 그다음에 우에 내처럼 완피스 입지므..ㅋㅋㅋ

골반바지 아무 의미없게.
녹색장미 · 2007-10-03 09:55:24
깜장공주님이 웃겼슴다

나두 영환맘의 골짜기 궁금하네용  ㅋㅋ
유리 · 2007-10-03 09:56:14
여자는 진짜루 걸리는데 없어요,
쪼르레기 안열고 밑으로 댕기면 쑥 빠지더라구요.
전 허리에 비겨 엉치하고 아래배가 커서...ㅠㅠ
운동부족입니다

완피스 입엇다니깐 안심하세요.
유리 · 2007-10-03 10:00:56
일본애들 바지 쭉 처지게 입는건
참 재간이재?

내 유심히 쳐다봣는데
팬티 살짝
골반 살짝
추하지는 안던데...
요즘 뻐스 타지 않아서 오랫동안 못봣습니다.ㅋㅋ
북 극 곰 · 2007-10-03 10:20:16
영환맘님  웃겼습니다  ㅋㅋ

나도  자꾸  내려가는것같애서  못입습니다...
사랑만땅 행복만땅 · 2007-10-03 10:42:24
ㅎㅎ.영환맘님...
와늘 신세대 아줌마 구나..
난 여직껏 그런 바지 입어본적 없어서..ㅠㅠ.
아직 나이 어린데 시대 싸악 떨어져서..ㅠㅠ
영환맘 · 2007-10-03 11:03:46
녹색장미님.. 흑.. 싫어용. ㅋㅋ
영환맘 · 2007-10-03 11:17:57
유리님..

나두 그냥 당기면 벗겨질것 같슴다.. 크하하..

나는 일본젊은 남자애들 바지 입는게 희구합데다.

안에 사각팬티 다 보이게..
헐..

정말. 저거 콱 아래 댕겨놓기 싶더란 말임다.
영환맘 · 2007-10-03 11:19:26
북극곰님두 똥배 큰 모양이구나. ㅋㅋㅋ
영환맘 · 2007-10-03 11:21:07
사랑만땅님. 그냥 입구 싶다가 웃깁바서 못입었댔슴다..

근게.. 너무 싸게 파니. 하나 사입엇슴다.
チュ-リップ · 2007-10-03 11:48:32
영환맘,
오늘은 꼼짝말구 가만히 앉아 있으쇼.ㅎㅎㅎ
영환맘 · 2007-10-03 13:11:46
튤립님. ㅎㅎㅎ 그랠게요..
백조 · 2007-10-03 13:30:36
습관되믄 괜찮은데 ..
하지만 배꼽이 다나와서
배탈나지않게 조심하시요 ㅎㅎ
영환맘 · 2007-10-03 15:52:45
백조야..

괜찮다..

난닝그에 포장 든든했다..ㅋㅋ
희망 · 2007-10-03 16:21:07
영환맘님 정말 재미있습다 ㅋㅋㅋ
그 바지 주의해야됩다. 안그럼 어디서 무슨 창피볼지
모릅니다.
영환맘 · 2007-10-03 16:22:14
희망님..

나는 뭐 말이 골반바지지.. ㅋㅋ
완전 허리부분을 완전 봉쇠했슴다..  골반바지 의미 없어졌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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