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전에 알게된....24살되는 중국 여자애가 있었는데요...
고향이 흑룡강 어느 농촌이며...집이 째지게 구차하여...일본남자한테 시집을 왔다고 합데다...
비록 문화정도는 초중이지만... 똑똑하고 야무지며...얼굴도 깜찍하게 생겼어요.
남편은 그녀보다 15살 이상인...이혼한 남자...전처도 중국여자였다고 하는데요..
소학교 다니는 애까지 있구요...물론 애는 전처가 기르고 ...남편이 생활비를 대준다고 합데다..
그녀의 남편이 딱히 무슨 일을 하는지는 모르겠지만...SOHO로...한달에 70만좌우 번다고 하데요..
근데...그녀 한테는 소비돈을 조금바께 안 준다고 합데다...
중국에 있는 부모한테 돈을 부쳐주겟으면 ...저절로 알바해서 벌어라고 하더래요...
......먹여주고 재워주고...그 대신 그녀의 몸을 향수하는거지.......
<남편이 으쓸하지 않는가>고 물었더니...남편이 나이보다 어려보인다면서....
같이 몸이랑 섞다보니...조금은 정이 생겼다고 합데다...
그사이 2년동안 ...나도 좀 바빠서 그녀랑 연락이 없었댔는데...
오늘 우연하게...부근에 있는 스파에서 ....그녀를 만나게 되였어요..
그녀는...배가 불룩해 있었어요....인사하면서 물어봤더니....임신 8달이라고 하네요...
그녀 옆에는 바싹 말은 남자가 서있었는데...어는 농촌 아바인줄 알았어요....
회색모자를 눌러쓰고...회색바지에... 주름이 가득한 칸이 간 적삼을 입구...완전히 <홈레스>스타일....
얼굴을 보니... 눈두 작구....입두 작구....주름은 적어보였지만....
눈섭이 좀 이상하게 ..... 거마리 처럼 붙어 있었어요..
휴~~~
진정...사랑인지? ...정인지?...아니면....돈을 위해서인지??
고향이 흑룡강 어느 농촌이며...집이 째지게 구차하여...일본남자한테 시집을 왔다고 합데다...
비록 문화정도는 초중이지만... 똑똑하고 야무지며...얼굴도 깜찍하게 생겼어요.
남편은 그녀보다 15살 이상인...이혼한 남자...전처도 중국여자였다고 하는데요..
소학교 다니는 애까지 있구요...물론 애는 전처가 기르고 ...남편이 생활비를 대준다고 합데다..
그녀의 남편이 딱히 무슨 일을 하는지는 모르겠지만...SOHO로...한달에 70만좌우 번다고 하데요..
근데...그녀 한테는 소비돈을 조금바께 안 준다고 합데다...
중국에 있는 부모한테 돈을 부쳐주겟으면 ...저절로 알바해서 벌어라고 하더래요...
......먹여주고 재워주고...그 대신 그녀의 몸을 향수하는거지.......
<남편이 으쓸하지 않는가>고 물었더니...남편이 나이보다 어려보인다면서....
같이 몸이랑 섞다보니...조금은 정이 생겼다고 합데다...
그사이 2년동안 ...나도 좀 바빠서 그녀랑 연락이 없었댔는데...
오늘 우연하게...부근에 있는 스파에서 ....그녀를 만나게 되였어요..
그녀는...배가 불룩해 있었어요....인사하면서 물어봤더니....임신 8달이라고 하네요...
그녀 옆에는 바싹 말은 남자가 서있었는데...어는 농촌 아바인줄 알았어요....
회색모자를 눌러쓰고...회색바지에... 주름이 가득한 칸이 간 적삼을 입구...완전히 <홈레스>스타일....
얼굴을 보니... 눈두 작구....입두 작구....주름은 적어보였지만....
눈섭이 좀 이상하게 ..... 거마리 처럼 붙어 있었어요..
휴~~~
진정...사랑인지? ...정인지?...아니면....돈을 위해서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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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8)
애 까지 가진거봐선 정이라구 생각하쇼
뤄뻐 빠이차이 꺼유쒀아이.
남들보기에는 좀 딱해도 그분들끼리는 행복하게 살지도 모르잖아요?
걍 잘살아라고 축복해줍시다.ㅎㅎㅎ
남들보기에는 좀 딱해도 그분들끼리는 행복하게 살지도 모르잖아요?
걍 잘살아라고 축복해줍시다.ㅎㅎㅎ
그런 남자한테 정주고 사는 여자가 불쌍하구만...본처한테도 생활비 대준다면서
딸같은 여자 델꾸 살면서 돈을 안주다니.......ㅠㅠㅠ
얼리워 사는 여자도 넘 총명하지 못함다.
그런거는 비자나 해결한담에 확 차버리고 다시 만남을 찾아도 늦지 않겟는데
딸같은 여자 델꾸 살면서 돈을 안주다니.......ㅠㅠㅠ
얼리워 사는 여자도 넘 총명하지 못함다.
그런거는 비자나 해결한담에 확 차버리고 다시 만남을 찾아도 늦지 않겟는데
그런 사람많습니다
살다보면
남들한텐 손가락질 받아도
아마 정이 드는가 봅니다
살다보면
남들한텐 손가락질 받아도
아마 정이 드는가 봅니다
사람의 마음은 워낙 약하짐
울 회사여자애 신세랑 똑같네요 걔도 흑룡강에서 왓는데 사정이 푸-상님이 얘기하신거랑 남편이 이혼남이 아니라는거 외에는 똑같아요 처음에는 그 친구도 저한테 남편하고 사는게 쾌락을 느끼지 못한다고 하더니만 지금은 남편이랑 떨어질수가 없다네요 그남편은 우리 회사 주임인데 넘 나쁜사람은 아니죠 근데 나이가17살이나 차이가 나서 ...휴 ,,,여자들은 정에 약하니까 정이 들엇다고 봐야겟죠
나름대로 살맛이 있어서 배도 불룩해졌을텐데...다들 축복해주셔야죠..
예비맘들 마음을 이뿌게 쓰야 이뿐애기를 낳는대요.^^
예비맘들 마음을 이뿌게 쓰야 이뿐애기를 낳는대요.^^

아직 앞날이 창창하구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