쌘디즘마 요리를 올려라구 해설.

가정육아 · #234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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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 2007-10-02 19:56:13 · 조회 564
요 두개 공통점이 있단 말이.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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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99)

sandy · 2007-10-02 19:59:54
엉?  우에 사진이 어딘가? 소주인가?
교자 먹음직 하우. ㅎㅎㅎ
세상에 · 2007-10-02 20:03:43
ㅋㅋㅋ저 우에께 안휘성훙춘이란뎁꾸마......, 세계문화유산이지무.
빨간딸기 · 2007-10-02 20:10:05
물밴새 말그 다른거 올리숑
그나저나 세상에는 밴새속 뭐넣습둥
세상에 · 2007-10-02 20:12:40
친채, 배채를 넣는 경우가 많구,,,,

저거는 지차이란거 첨 넣어본게 그것두 맛있읍떠구마.
빨간딸기 · 2007-10-02 20:15:13
배채두 넣는구나
난 진채다 고기넣고 다마넹이 넣는뎅
근데 이집밴새는 그저 집게로 뚝 집어낫잰가
다 저리 납작함둥
세상에 · 2007-10-02 20:18:59
난 다마네기는 아이 넣지무....딜디부레 해서 말이...., 파이를 넣어야 맛있재?

아니...진채하구 배치를 같이 넣는게 아이구,,,,그냥 속으 맹글어서, 쌀때 딸기딸기 넣지무...ㅋㅋㅋ
세상에 · 2007-10-02 20:19:53
그런데 사진으 네 댓개씩 같이 올리는 방법은 어떻게 하는가? 링크라는걸 리용하는가?
빨간딸기 · 2007-10-02 20:20:46
아니 다마네기 아니구 파이란말 ㅎㅎ
요짐 다마넹기먹음 좋다해서 그걸로 해먹느라이
어느거나 다 다마네기됏짐 ㅎㅎㅎ
세상에 · 2007-10-02 20:23:21
휴.........잘못됐구만......, 내 골이 절레절레 돌아갑꾸마...

파라무 되는거 다.마.네.기하구 네글자나 쳐야하니깐 얼매나 힘듬두? ㅋㅋㅋ
세상에 · 2007-10-02 20:25:16
아...정말..., 쬬쯔 왜서 납죽한가 하구? 저게 표준이 아인가? 글채문 어떤가? 그냥 꾹 줴낫지무....,
마모 · 2007-10-02 20:26:54
두사진 공통점이 머임까?
다 물까 관계있는거?
세상에님이 원래는 여자그나,ㅋㅋㅋ
이저부터 언니라구 부를께.
나이 아무래 내보다는 많겠지...
빨간딸기 · 2007-10-02 20:26:54
어째 사진을 순서바꿔놓으면서리
빨간딸기 · 2007-10-02 20:29:38
마모는 어디가서 세상에 언닌건 알아왔냠 ㅎㅎㅎ
사랑만땅 행복만땅 · 2007-10-02 20:30:08
ㅎㅎ.아까 요밑에서 세상에님 남자라구 하던데..
여잠까?근데 말투는 어째 따악 남자같슴당.
그나저나...밴새 먹구싶슴당.ㅠㅠ
마모 · 2007-10-02 20:30:58
아까 싼디님이 세상에언니가 여자라구 그랬재오?ㅋㅋㅋ
련애편지랑 왔다리갔다리 한걸 보문 틀림없갰지믄...ㅎㅎㅎ
마모 · 2007-10-02 20:32:10
조 강변에 빨간 양산쓰구 빨간 옷으 입은 여자 세상에 언니재?ㅋㅋㅋ
이사진으 몇배로 확대해놓구 좀 얼굴으 찬찬히 뜯어봐야겠심다.ㅎㅎㅎ
빨간딸기 · 2007-10-02 20:33:46
마모는 또 연애편지라니 또 그런가하재 ㅎㅎㅎㅎㅎ

몰겠당 글쎄 나도 몰라서 반중건중이라했지므 캬캬
빨간딸기 · 2007-10-02 20:34:43
ㅎㅎㅎㅎㅎㅎ,
야 본인 사진찍으므 사람도 크게 나오게하겟지 무슨 점딱 찍어놓개 ㅎㅎ
세상에 · 2007-10-02 20:35:45
ㅉㅉㅉ사람들이 왜서 날 자꾸 여잘루 맨들지 못해서 난린가?

두개 사진이 공통점은....내 다 좋아하는게란 말입꾸마.ㅎㅎㅎ
마모 · 2007-10-02 20:35:59
그나저나 이 언니 진짜 꼬우써우요.
성별두 잘 분간이 안갈정도로 몸가림 잘했으니 말이요.
내 조만간에 페이푸라는거 안하는데...
쉬리 · 2007-10-02 20:36:27
휴 ~ 못말린다 못말려.
빨간딸기 · 2007-10-02 20:38:39
하하 마모야 세상에 여자옳단당 ㅎㅎㅎㅎㅎㅎㅎ
우리 거저 허망속았지므
글쎄 남잔게 이라리 잘캔다했드만
그저
마모 · 2007-10-02 20:40:47
ㅋㅋㅋㅋㅋ
조 빨간옷이 세상에언니 맞재?
언제나 말은 삐뚜렇게 사진두 빼대대하게.ㅋㅋㅋ
세상에 · 2007-10-02 20:41:02
거 정마......, 내 무슨 정신이라구 여잔게 자꾸 남자라구 하겠음두?

내 매모님은 두루두루 글 보구, 사진보구 정황파악은 거의 된단 말이. ㅋㅋㅋ

근데 저팔계사진이 사실은 이미지하구 영 적합하더구만...결혼사진하구 내 이미지하구 좀 차이가 나더랑...ㅎ
마모 · 2007-10-02 20:44:18
이언니 남에 결혼사진으 봤으문 이쁘다는 말이래두 한마디 남겨줄꼐지.
내 이쁘게 생겼다는 말듣기 디따 좋아하는데.ㅋㅋㅋ
빨간딸기 · 2007-10-02 20:44:45
하하 울착한 마모를 어찌 그 저팔게하고 적합하다고 하는감 기차기루
세상에 · 2007-10-02 20:45:07
ㅋㅋㅋㅋㅋ내 막 바빠나서 더 해석하다가는 말쌈하무 지겠다야.....

욜때수록 마음으 눅잦히구 접어들어야징.....,

누김두? 매몸둥? 매모님이 내까 좀 상대가 될것같으루 합떠구마..

저 땔기랑...배아리랑은 아이 되지무......., 저 사람들이는 바쁘무 막 틀린 단어랑 쓰지무.ㅎㅎㅎ
마모 · 2007-10-02 20:45:28
근데 정황파악이라는게 구체적으로 어떻다는 말임까>ㅎㅎㅎ
세상에 · 2007-10-02 20:47:10
ㅋㅋㅋ내 남이 사진으 보구 그기다가 남잔게 코멘트를 남기는건 좀 그래서 그랬짐.ㅎㅎㅎ

사실 키가 작았으무 좋겠던데...키가 생각보담 크드란 말이.

켤혼사진 이쁩떠구마...., 사실 저팔개 사진이 난 더 마음이 들더구만...., 빼대대해서 글치(그냥 빼대대를 공짤루 돌게 주겠읍꾸마)ㅋㅋㅋ
마모 · 2007-10-02 20:47:37
무슨 상대?
언니 우리 친하기쇼.ㅎㅎㅎ
쌈은 무슨...동네집 강아지두 아니구.ㅋㅋㅋ
빨간딸기 · 2007-10-02 20:48:57
내사 맘이 어진게 누기하고 못쌈하지므
쌈하므 난 한마디도 못하고 머리숙이고 눈물 뚝뚝 떨구지므 ㅠㅠ
마모 · 2007-10-02 20:49:26
음....우째 말꼬리에서 이상한 냄새가 나는데...
언니 나를 아는 사람은 아니지?
걍 궁금해서 함 물어봄다.
마모 · 2007-10-02 20:51:07
이언니 부지런히 눈팅으 죽게 했댔구나.ㅠㅠ
딸기언니,우지 마오.내 위로해주꼐.ㅎㅎㅎ
세상에 · 2007-10-02 20:51:17
머 대개 학력이랑....성격파악뚜 좀 되구....

내 이전에대학댕길때 여자후배가 있었댔는데(고중에서뚜 후배였짐), 집에서 짐이랑 부쳐오문, 내 보구 수고해달라구 우리숙사 오문 빨리해서 , 우리숙사애들이, 니떠 찌꽌챙로우썅라이라...이랜 여자후배있었단 말이.

고기까 매모님을 련관시켜서 상황파악으 했댔는데, 요즘에 들어서 좀은 다르단 느낌두 들구.........

에잇...내 무슨 남이 각시 파악으 해서 뭘 하겠다구 설...욕사발이나 먹을 노릇이지.ㅉㅉㅉ(이거는 낸데 대해서 쯧쯥꾸마)
빨간딸기 · 2007-10-02 20:51:24
마모야 니저우에서 뺴대대란 단어를 써서
그걸 돌려준단당
세상에 · 2007-10-02 20:54:46
ㅋㅋㅋ저 딸기땔기님은 와늘 양가죽 쓴 승얘 대 가지구설, 암전으 피우기는

이래나 저래나 요새는 잘 아이 보이는게, 맞선볼라 댕김두? 진짜 맞선하구 그냥 그러한 맞선중에 어느겜두? ㅎㅎ
빨간딸기 · 2007-10-02 20:54:54
오문 뭐 빨리해서 찌꽌챙됐는감
오 그여자두 또 입에서 무슨 말하는지 자신도 모르게
빨리 말하는매구나 ㅋㅋㅋ

마모야 내 맴이약해서 영 잘운당 ㅠㅠ
그러길래 이담 니랑 내하고 큰소리치지말라오
세상에 · 2007-10-02 20:56:04
ㅋㅋㅋ저 파란딸기님은 요사하게서리 자기는 계속 라라뚜이질 하자---하더라..., 자기는 손이 더러바진다구 흙으 아이 뭍이자구 한더란 말이....
빨간딸기 · 2007-10-02 20:56:58
아하? 저 밉강세상에 언제 내 맞선보는거 아부라 다아는가??
챈린앤임감??
맞선이므 맞선이지 무슨 진짜구 그러한 맞선이란건 뭠둥??
맞선보므 진짜로 바야지 ㅉㅉ
저런사상 가진사램들이있어서 안된단말이
마모 · 2007-10-02 20:57:29
언니,ㅎㅎㅎ그램 내 그 후배 아님다.
몰랏지?내 기실 남잔거...ㅋㅋㅋ
내 요기와서 여자샹 하니까 다 내 여잔가 한단데.푸하하하...

딸기언니...하기사 남한테서 받은거 잇음 돌려주는것도 법이짐.ㅎㅎㅎ
언니,오늘두 24시간?나눈 내일아침에 5시에 깨나야 하오.
미치갰소.ㅠㅠ
세상에 · 2007-10-02 20:57:51
우리 숙사와서 문어귀서부터 말으 빨리 해서 찌꽌챙 됐단 말이...우리 숙사애들이 붙여준 별명이짐.
마모 · 2007-10-02 20:59:34
이 언니들이 또 시작한다.
둘이서 아기자기하게 속삭이오.
마모는 집가야갯소.ㅎㅎㅎ
마모 · 2007-10-02 21:00:22
정말 세상에님 국내 어느 학교 출신임까?
이거 물어봐두 괜찮겠심까?
세상에 · 2007-10-02 21:00:23
내 우에서 말으 다 못해구나...

내 첨엔 억찔루 매모님을 찌꽌챙로우썅까 연관시켜서 성격으 생각해봤단 말이...ㅋㅋㅋ근게 최근에 들어와서 좀 다르단 느낌이 든단 말이.ㅋㅋㅋ
빨간딸기 · 2007-10-02 21:00:28
마모야 난 오늘 9시까지다
래일 그먼데 갔다오느라므 힘들겟당
너도 또 무슨 발표니?
내 인젠 일끝나서 집들어가보장
세상에 · 2007-10-02 21:01:24
ㅋㅋㅋ서북쪽에서 댕겠읍꾸마....학교명은 아이 말하겠읍꾸마..., 울 학교두 조선족이 넘 많지는 않았짐....
세상에 · 2007-10-02 21:03:42
매모뚜 대개 서북, 서남쪽이 아인가하구 생각해본적이 있읍꾸마..., 글구, 내몽골대학인가뚜 생각해본적있구...근데 내몽골대학에는 조선족이 좀 더 있을것같은 생각뚜 들구...

에? 아...무슨 학회있는매구나...먼데를 떠난다니...어딜 떠나길래 다섯시에 일어나서....
마모 · 2007-10-02 21:05:26
오...딸기언니,오쯔까레사마~~나두 이저는 집가서 자야갰소.
넬에는 그냥 공장견학으 가오.일년에 한번씩 의무적으로 다니는게라.
그럼 훗날에 다시 보교.ㅎㅎㅎ

세상에님...음...서북쪽이문 내몽골?북경?북경은 동쪽이겟는데...
아님 흑령강?음...훗날에 다시 맞춰볼께.ㅎㅎㅎ
미나상...오야스미나사이~~ㅎㅎㅎ
빨간딸기 · 2007-10-02 21:05:34
마모 니 내몽골 대학이니??
빨간딸기 · 2007-10-02 21:07:38
그래 일찍 들어가 자라
모레는 오전에 집에있지응?없으므 완라
세상에 · 2007-10-02 21:08:25
ㅉㅉㅉ저 매모 방향에 대해서 절케 행배없는 소릴 하는구나....ㅋㅋㅋ내 대개 리과라는건 알아보긴 봤는데......

마모 · 2007-10-02 21:10:26
딸기언니 모레오전에 내 집에서 기다릴꼐,쎄쎄.잘 쓰겟소.ㅎㅎㅎ 
서북쪽이문 닭꼬랑대쪽을 말함까?
아님 닭목아지 쪽?
아님 닭머리?
중국지도르 놓구 말하문...
빨간딸기 · 2007-10-02 21:12:15
ㅎㅎ 마모집가지말고 저밉강세상하고
닭을 놓고 싸워라 ㅋㅋㅋㅋㅋㅋㅋㅋ
세상에 · 2007-10-02 21:13:31
북경에 조선족이 글케 적은 학교뚜 있는매구나....,난 수도에서 못 댕겠짐, 계속 북경으 지나댕겠지무.

모레는 둘이 무슨 약속이래뚜 있는매구나.ㅋ 저 매모성격에는 중매군질두 잘 하겠는데....ㅎㅎㅎㅎ
세상에 · 2007-10-02 21:14:34
그집 고슈진이 전번에 잡순쪽입꾸마....ㅎㅎㅎ
마모 · 2007-10-02 21:15:06
아,그리구 곰곰히 생각해보니 결론이 내 행바이 없다는게구나.ㅠㅠ
대학교때 기관총 후배하구두 련계시킨거 보문...
이언니 또 내혈압으 올리능구나.휴...
우리 친하자는데 자꾸만 삐뚤삐뚤 달아나면서 ㅉㅉㅉ
빨간딸기 · 2007-10-02 21:15:23
이사램이진짜 내사 모레는 호텔에 들어박혀있는날인게 무신 약속은
나를 선볼라 당긴다해놓고 또 무슨 중매군소리는 ㅉㅉ
인젠 중매군은 필요없지므 ㅎㅎㅎㅎㅎ
빨간딸기 · 2007-10-02 21:16:38
하하,마모야 너래야 세상에 쌈대상된당
우리는 어져서 좀 만 삐뚤어지므 눈물흘려서 세상에 말못하는매
찡이 · 2007-10-02 21:16:50
와~~둘다 쥐김다~~~ 이게 공통점이짐
마모 · 2007-10-02 21:17:41
햐~내 글쎼 처깜에 세상에언니르 막 내 아는 여자한테 소개해줄까 했다는데.
친해뒀다가.ㅋㅋㅋ
이저사 여자인줄 알았으니 별수없지만.ㅎㅎㅎ

학교는 어딘지 못맞추겠으니 무슨띤가만 알려주쇼.
힌트라도 주쇼.ㅎㅎㅎ
세상에 · 2007-10-02 21:19:26
아...정말...왜서 다들 글케 나쁜쪽을루만 생각으 함두? 좋은쪽을루두 생각해야지...ㅉㅉㅉ

내 영 귀여바하던 후배르 내 나쁘게 말하겠음두? ㅋㅋㅋ

어디메서 연관시켰는가무......, 대학에 와서 , 찌꽌챙로우썅숙사를 놀러갔댔는데, 불시에 엄마 보기싶다구 눈물으 쭐쭐 짜더란 말이......, 내 그때 영 당황했댔지무....

키워드가 집 가기싶다구 눈물이란 말입꾸마. ㅎㅎㅎ
세상에 · 2007-10-02 21:22:49
저 딸기땔기 또 이간질 한다..ㅋㅋㅋ

사실 매모 내깡 상상하는쪽이 영 비슷한 점이 있지무......., 매모 쓴 글으 보무 내 매모 무승거 말하자는가하는거 거의 다 알아보지무.

내 글은 알아보시겠는지.......말하자는 뜻으 말이.ㅋㅋㅋ
마모 · 2007-10-02 21:23:25
몰갯심더!!
마모 · 2007-10-02 21:25:15
ㅋㅋㅋㅋ딸기언니 퇴근한같으루 하구나.
세상에언니두 후에 보기쇼.ㅎㅎㅎ뺴뺴~~
빨간딸기 · 2007-10-02 21:29:01
내 언녕 집들어와서 너네하고 연설질했지므
백조 · 2007-10-02 21:31:41
밴새 껍질은 잘 밀었구나 ㅎㅎ
누기 밀었슴둥 ?
근데 고기속으 두배는 넣어야 구마 ㅎㅎㅎ
밴새도 물에 삶고
밑에거도 물이 있구나 ㅎㅎ
이게 공통점 ?ㅋㅋ
세상에 · 2007-10-02 21:35:49
찡이님.....삥뽕임다.

이 두개다 내 영 좋아하는게란 말임다.

내 저 경치가 마음에 들어서 한참동안이나 감상에 빠졌댔음다. 비가 오니깐 분위기가 더 좋더라구요...ㅋㅋㅋ
세상에 · 2007-10-02 21:39:31
아...흰두루미님이 오셨음두? ㅋㅋㅋ

내 그저께 오까찌마찌를 갔다왔단 말으 했잼두? 감사의 뜻으 전달할때 말이....그저께 일요일에 말이....그날에 오까찌마찌에 가서 고기소를 사와서 했단 말입꾸마...

내 고게 다 거짓말루 꾸며낸게 아입꾸마...., 사실에 입각해서 쓴 글입꾸마.ㅋㅋㅋ

아...공통점은 내 다 좋아하는게란 말임다.....ㅎㅎㅎ
빨간딸기 · 2007-10-02 21:40:07
밉강세상에는 어쨰 여자두 아이구 남자두 아임둥
세상에 · 2007-10-02 21:41:02
아레...저 딸기 벌써 집 돌아갔구낭......

저 사람으 호텔식당에 들여보내서 단련으 좀 시켜야하는데..., 주방에서 일하는 토톨노친데 좀 이지메를 당해보게서릴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빨간딸기 · 2007-10-02 21:41:10
그나저나 저 밴새를 자꾸 들여다보이 또 밴새먹고픈건 어찌는가
살빠지기는 얄백번틀렸지므
세상에 · 2007-10-02 21:42:14
ㅉㅉㅈ내 무슨 염솜두? ㅋㅋㅋ
빨간딸기 · 2007-10-02 21:42:36
내 언제 집들어온거 이재사 놀라면서
내 일하는후론트하고 내방이 다섯발작이므 되지므
떙 5시에 나가고 떙 9시에 들어오는데 들어와서 한창연설했구먼ㅉㅉ
세상에 · 2007-10-02 21:43:37
ㅉㅉㅈ내 무슨 염솜두? ㅋㅋㅋ여자뚜 아이구 남자뚜 아이무.
빨간딸기 · 2007-10-02 21:44:20
나르 식당에보내서 체조시키겠다고
그정말 뜨거운물 쪼로록쪼로록 쏟아났우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빨간딸기 · 2007-10-02 21:44:57
글무 신분도 밝히고 얼굴도 보깁송
남얼굴만 보지말고 ㅎㅎㅎㅎㅎㅎㅎ
세상에 · 2007-10-02 21:50:09
ㅋㅋㅋ내 말이 맞지? 호텔에서 여자무리 있는데, 고기메 토톨이 어디메나 대단한건 공통점이 아인가?ㅎㅎㅎ

내 이전에 쪼꼼 신분으 왜서 아이 밝힌다는거 설명으 한것같은데......ㅎ
세상에 · 2007-10-02 21:52:46
ㅋㅋㅋ쪼로록쪼로록........, 난 뺸질도리 대서 내 밑에다가 딸기를 놓으무 고짝을루 쪼로록쪼로록.
빨간딸기 · 2007-10-02 21:53:46
내 이재사 토톨이란 말 알아밨지므 ㅎㅎㅎ
근데 우리호텔에는 토톨이없어서 모두 자유인입지므

신분안밝힌다고 성명했습둥 근데 내 어쨰 못밨지
최씨님
빨간딸기 · 2007-10-02 21:54:52
딸기우에 뺸지돌이 못타지므 딸기 뾱뾱 빠져나가서 ㅋㅋㅋㅋㅋㅋㅋㅋ
빨간딸기 · 2007-10-02 21:58:27
그나저나 저밴새는 내리우고 다른 채를 올려줍송
세상에 · 2007-10-02 22:00:33
자유인이래뚜 토톨으 정해 아이나뚜 대개 토톨이란게 있겠는데... ,

내 이전에 말한것같은데......, 근데 어디메가서 뚜져봤는가? 회원정보뚜 내 다 끊어났는데......

내 아이디 보구설 말하는매구나.ㅋㅋㅋ내 고론 돌구는 수법으 썼다는게짐.ㅎㅎㅎ아인가?
세상에 · 2007-10-02 22:02:26
ㅉㅉㅉ어쨰 저 밴새를 첨부터 자꾸 업시볼가하멘서릴......, 그거 다 안다는겜두? ㅋㅋㅋ

내 저 쑤이쬬우는 안에다가 찌이차이를 넣었다구 했댔는데..., 찌차이라는거 암두?
빨간딸기 · 2007-10-02 22:03:17
맞구나 아이디두 최씨구나.
팽팽이를 내사 못말리지므
근데 회원정보는 어떻게 끝는감?
세상에 · 2007-10-02 22:08:30
ㅋㅋㅋ근데 쌈이 어째 아이 걸긴다......., 크게 쌈이 번제지무 말길 사람이 없어서 그런가?
빨간딸기 · 2007-10-02 22:09:33
내 어져서 세상에하구 쌈하므 질께 뻔한데
내 걸구 못들지므 ㅠㅠ
벌써 쌈걸잔말에 눈물이 그렁그렁
세상에 · 2007-10-02 22:09:58
그냥 자란 문세구나.ㅎㅎㅎ빠이빠이, 후에 보깁소.
빨간딸기 · 2007-10-02 22:11:15
하하 그거 아까부터 궁금했는데
파두 다마네기라고 쓴다고 몰리워대는게
그것도 뭔지 몰르고 또 물어보므 더몰리워댈까바
누기 방조하겠는가한게 다아는지 물어보는사람이없드란말이
빨간딸기 · 2007-10-02 22:13:03
어찌 댓글을 100개만들어얍지
벌써 자므 어찜둥 난 아직 자자므 멀었는뎅
한쪽으로 옷정리하면서 도와주는데두나 ㅎㅎㅎㅎ
세상에 · 2007-10-02 22:17:20
헤에....한짝을루 일으 하는구나.......

나뚜 찌이차이라는거 이전에 들어는 봤댔는데 먹어는 못봤짐.전번에 추석에 월병살라 옹꾸보 가서 냉동한 찌차이를 사와서 넣어본게 좀 찔기긴 한데 맛이 괜찮습떠구마...

남방 사람들이 밴새랑, 훈뚠속으 하는게랍떠구마.
빨간딸기 · 2007-10-02 22:20:47
세상에 아줌마 오오꾸보 월병살라다님두
슈퍼에 다있겠는뎅 ㅎㅎ
질기므 내 치야나빠서 씹지못하지므 글무 사먹지말장 ㅎㅎㅎ
그래도 진채 제일 맛있으꾸마
빨간딸기 · 2007-10-02 22:22:19
꼬꼬언니는 지금쯤 호주에서 라브라브하겠지
잉 부럽당 ㅎㅎㅎㅎㅎㅎ
세상에 · 2007-10-02 22:24:18
ㅋ일본딸랑재하구 라브라브? 침대를 든든한거 골라서 들기나 들었는지, 아인게 아이라 좀 근심이 됩꾸마.
빨간딸기 · 2007-10-02 22:26:24
세상에 아줌마 남들이 라브라브하단데 무슨 침대근심하면서 ㅉㅉ
이긍 아줌마들은 못말려 ㅎㅎㅎㅎㅎ
세상에 · 2007-10-02 22:28:05
무슨 치얘 빠질정돌루 찔기겠다구설.....그냥 딸기를 뜯을 치얘쯤이문 되지무.
세상에 · 2007-10-02 22:29:57
ㅋ아줌마란 단어를 갖구 날 자극줄려구? 난 아무렇지두 않은데.......
빨간딸기 · 2007-10-02 22:38:28
딸기를 씹지못할 치애므 종입지비
아줌마들은 아줌마라 부르므 안좋와한댔지 ㅎㅎㅎ
세상에 · 2007-10-02 23:02:35
맴댈루 합소.ㅋㅋ

내 오늘은 손으 바싹 들었읍구마. 지금 자부럽구, 또 놈한이 북조선 간 뉴스뚜 좀 보구,

내 시간이 나구 골이 영 꺠끗할때 이제 한번 웅덩이를 파놓겠으니깐 고기메 홀라당 함 빠져보소.....ㅎㅎㅎㅎ
빨간딸기 · 2007-10-02 23:26:59
이긍 딸기는 구렁텅이에 안빠진다이
그런 구렁텅이는 아줌매들이 몸뼤입고 벌러렁 빠지지므 ㅎㅎㅎㅎ

가정육아 · 리스트 (73,309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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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ㅠㅠsandy2007-10-02 18:5054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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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두 급해서요 함 물어보삼.^^하나2007-10-02 17:213509
모기한테...蝶2007-10-02 17:183485
부모초청 또 쮜챈당햇어요..잘 됄꺼야2007-10-02 17:1844915
좀 물어봅시다.에미리2007-10-02 17:1535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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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 슬쩍 다친데 대해★~미나2007-10-02 17:033486
나두 아들생겻으면...ㅎㅎㅎ찡이2007-10-02 16:4739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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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부터 나도 머리 맬수 있다는거영환맘2007-10-02 16:2034710
임신막달에 비행기를 타본분 있으세요?가필드2007-10-02 16:0548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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