ㅠㅠㅠㅠ

가정육아 · #234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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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dy · 2007-10-02 18:50:57 · 조회 541

미까꼬가 이혼한담다.ㅠㅠㅠ

오늘 아들한테서 들었지무.

류지가 울 아들한테 가마이 말하더람다.

울면서 말겨두 엄마 아부지 기어코 이혼 한다구.

이재 미까꼬한테 전화 해서 그냥 만나자니깐 오늘은 시간이 안되구 래일 만나자 함다.

래일 만나서 머이라구 말 해야 하는가?

아들 둘이나 두구 이혼해서 어찌자구 저래는지.

나그네 바람피우는것두 아이구 돈두 꼬박꼬박 들여다 주는데 어째 이혼하는지.

호소끼 가즈꼬 다이삿까이란게 정마 무섭지무.

지난번에 미까꼬 집에가서 호소끼가즈꼬 책가지구

미까꼬하구 남편 아이쇼 본게 와늘 아이 좋더란 말임다.

거기다가 이번해 는 둘다 와늘 다이 삿까이 갰꾸나.

저거 어찜 좋을찌. 아들 둘이 불쌍함다. ㅠㅠㅠㅠ

멀 어떻게 말하믄 마음 돌려세울수 있는지.

사실 이번해는 이혼해두 아이 좋은 해란 말임더.

이혼두 해서 좋은해 있구 해서 아이되는 해 있단데..

내 호소끼가즈꼬를 다 믿는건 아니지만.

내 경험으로 보믄 그 아매 운세 정말 잘 맞더란 말임다.

알캐둡소. 머이라구 말하믄 이혼 아이 하갯는가.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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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0)

사랑만땅 행복만땅 · 2007-10-02 19:00:59
싼디님...ㅠㅠ.
옆에서 말려서 되는 일이 아임다.
그 분이 이미 맘 정햇으니...
그래두 그냥 위로해주구 힘내라구 그래쇼.

근데 그 호소끼란 아매 반그미 나두 영 자알 보는데..
그 아매 책 살때는 어떻게 골라삼다?무슨 금성인이구 ..이런거는 어떻게 암까?
sandy · 2007-10-02 19:05:37
행복만땅님.
글쎄 말임다. ㅠㅠㅠ 누기 말겨서 되는것두 아이구
멀 어떻게 햇음 좋을찌. ㅠㅠㅠ
호소끼 싸이토 있슴다.
그게 인터넷찾음 있지무.
인터넷으로 일본 야후에 호소끼 가즈꼬 하구 쳐넣음 잇슴다.
근시1 · 2007-10-02 19:09:51
옆에서 옳다 틀린다 하믄  싫어하오...상관 하지 말아야지...친한 사이 일수록..
sandy · 2007-10-02 19:11:28
사랑해. 글쎄 그러야? 갠데 아들 둘은 어찌니... ㅠㅠㅠ
이제 잘못하믄 미까꼬 짖까 이와데 로 돌아갈 가능성이 있다 하지무.
그램 아들두 학교 바까야 하구...

자유가 많아진다는거는 그만큼 책임지구 감당할 일두 많다는걸 설명한다. ㅠㅠ
세상에 · 2007-10-02 19:13:35
저우에 미카코상의 일은 난 잘 몰겠구,

쌘디즘마, 오늘 영 감사합꾸마. 내 보낸 연애편지에 글케 빨리 회답으 줘서 말이......, 내 알캐준 대로 약쇼에다가 전화쳐본게 우리 이런 현상뚜 등기 된답떠구마. ㅋㅋㅋ

그래서 내 오늘 이제 쌘디즘만데 어떻게 감사를 드리겠는가 하는거 생각했댔는데 뽀족한 방법이 아이 납떠구마.....

아이, 물건으 투이를 한거 내 참고를 해서 써먹은것두 방으 내서 칭찬으 해줄라이......, 내 이 신세를 멀루 갚아야 할지, 그냥 계속 업구 댕길수두 없구, 무거바서리(요거는 내 추측).

감사합꾸마...영. 
sandy · 2007-10-02 19:17:41
세상에. ㅎㅎㅎ 글쌔 되지? ㅎㅎㅎ
무슨 감사하기는 ,,서루 도우면서 살아가는게지무.
그나저나 료리나 마이 올려주오. 골치 아프단데 해먹을께 없어서리.
전번에 닭알탕처럼 인차 되구 또 간단하구 맛잇는걸루. 히히히
빨간딸기 · 2007-10-02 19:18:57
산디언냐,그런일에는 제삼자로써 이미 맘 결정된거 뭐라해도 귀에는 안들어갈껨당
옆에서는 행복해보여두 가정내에는 뭔가 맞지않는게있으니 갈라지는거니간
언니그저가서 힘내서 나머지 인생살라고 위로해주숑.
울언니 또 착한 친구 적어져서 슬퍼우는구나
울지마숑 ㅠㅠ
sandy · 2007-10-02 19:27:19
딸기. 글쎄 내 말한다구 마음 돌리지야 않캤지만.
너무 기가차서. ㅠㅠ 아들 둘이 영 귀하게 생겻는데.
미까꼬 셋째 낳캤다는거 남자 싫다구 햇다지무.
자기를 후로샤루 만들자구 그랜다구 햇다던가?
이게 미까꼬 마음에 내려가지 않았땁데. ㅠㅠ

글구 그 나그네 좀 말하는게 사람 밸 돋과주지무.
다른건 없구.
조꼼 더 앙까이한테 기쯔까이 해주믄 아무일두 없을꺼 가지구. 저랜단데.
나그네 정말 둔하지무. ㅠㅠㅠㅠ


사랑만땅 행복만땅 · 2007-10-02 19:29:15
싼디님.ㅎㅎ.
이재 가서 내 어느성에 사람인가 찾아봣슴당...천왕성인입데당.
이제 가서 책두 사서 읽어볼라구 그럼당.
미신 아이 믿어두..ㅠㅠ.이런데는 맘이 동해서.

주제하구 관계없는 말해서 미안함당.ㅠㅠ
sandy · 2007-10-02 19:30:31
사랑만땅님. ㅎㅎ 그게 매해마다 책이 잇슴다.
천왕성이믄 좋구나머. 플라서 마이나스가 있을껨다.
천왕성은 영 현실적이라던데. 미안할께 없슴다.ㅎㅎ
사랑만땅 행복만땅 · 2007-10-02 19:32:36
ㅎㅎ.싼디님...내 플라스 입데다.그럼 또 더 좋슴까?
명년에 운세를 사서 보겟슴당..
sandy · 2007-10-02 19:34:03
사랑 만땅님 기달구쇼. 내 호소끼 싸이트 로 앞으로 십년 보는 싸이트 알캐줄께.
기달구쇼. 거기 들가 보쇼. 그램 앞으로 매해마다 별이 틀린데
별으 보믄 앞으로 십년 볼수 있씀다. ㅎㅎ
sandy · 2007-10-02 19:35:30
http://generator.squares.net/

요기 들가서 왼쪽에 슈꾸메이 다이 삿까이란거 눌르구 들가보쇼.
아코가레 · 2007-10-02 19:36:48
요번해두 거의 지나가길래서 이제 두달만 참아라쇼.
두달어간에 감정회복이 나면 더 좋구...

이혼해두 좋다는 해에 도장을 찍어라구 하쇼.ㅎ1월1일날에.

 근데, 다음해는 이혼해두 좋은해 람까?
세상에 · 2007-10-02 19:37:11
아...글구....

친 아바이,아매, 외크라바이하구 외할매, 삼춘과숙모, 외삼춘과외숙모, 울집부모 일케 내 다 걷어넣자구 아이 되는가?
빨간딸기 · 2007-10-02 19:38:16
진짜 자식들 낳고 이혼한다는건 어지간히 속썩이지않음 그런결정 차마 못내리겟는뎅
그렇게 마누라를 생각할줄 모르는 사람이므 같이 살아도 재미는 없겠습덩 ㅠㅠ
그래도 래일가서 말은 잘해보숑 ㅠㅠ 될수록 애들이 유리한쪽으로
sandy · 2007-10-02 19:38:33
아코가레. 휴...글쎄 말임더. 그렇게 말해봐야지무.
다음해는 몰루갰씀다. 하여간 금년은 변화 있음 아이좋은 해지무.ㅠㅠㅠ
일단 만나서 내 할수 있는 일은 해야지.
그래도 본인이 한다믄사 어쩔수 없구. ㅠㅠ

그나저나 앙까이 그 나그네를 싫어 아이 하는데
나그네 여자맘으 몰라주구 너무 차갑게 대해서 문제이짐.
근본 앙까이 무슨 생각하구 무스거 원하는지 알자구 아이 한단 말임더. ㅠㅠㅠ
빨간딸기 · 2007-10-02 19:39:42
이 우에 밉강세상은 무슨 욕심쟁이처럼 친척들 싹 넣느라고
sandy · 2007-10-02 19:39:47
세상에. 하하하. 다 걷어넣어두 되잰가? 근데 너무 걷어여두 이상하재? ㅎㅎㅎ
하여간 알아서 하우. 영환맘은 7명 넣었다던데. 좋기는 형제 넣음 좋치무.


sandy · 2007-10-02 19:40:43
딸기. 휴...그래 말이요. 글쎄 한달에 이십만씩 생활비 대기루 구체적으로 말이 다 나왔다구 울 아들이 그래던데. ㅠㅠㅠ 불쌍하지무. 아이들이.
영환맘 · 2007-10-02 19:44:19
이전에두 드문드문 이 집안의 얘기도 들었지..

가정불화가 그냥 있었잖어..
둘이서 문닫고 생겨나는 불화는 누구도 모르재..
본인들이 말하지 않으면 어떻게 아니..
아무리 친한 사람이라도 말하기 싫어서 안말하면 그 누가 어떤 내용 알겠니?
사실 불화는 서로 다투는 대방도 구체적으로 화내는 이유를 모르는데
외부사람이야 더 모르잖니..

니가 친구로서 그집 애들도 생각하고.. 이혼을 막고 싶지만.
아마.. 둘 부부간 생각한지 오랄거다.
니가 막자해서 되는것두 아니고..
애문제도 둘이 생각한지도 오라겠지..
너보다두 더 깊게 생각했을거다..

내 생각에 미까꼬.. 오늘 다른 일이 있다고 만날수 없다..
하는것두.. 자꾸 이런 이혼문제를 꺼내 말하고 싶지 않아서 그럴지도 모른다.
관심은 고맙지만..
그 문제 혼자서만도 능히 머리 터질정도 아픈거지..
그냥.. 조용히.. 정서랑 안정하고 싶은거겠지..

래일 만나서두.. 이혼하지말라.. 왜 하냐? 애를 봐라.. 등등
뭐 그런 내용 말하지 말라.
그 사람들 충분히 생각했을거라..
니가 그런말 한다해서 인차 돌아설것도 아니고..
온정하자는 정서 되려 마구 저어놀 가능성두 있을거라.
(니 성격 왈~하는 타입이라서..  미안.. )

그냥 조용히.. 미까꼬 저혼자 말하는걸 들어줘라.
울면 손이나 잡아주고..
이게 도와주는거라고 생각한다.
정서 안정시켜주는게 제일 도움일것이다.
본인 정서 안정되면.. 애의 문제랑 저절로 잘 생각할거라.

래일 잘 다녀와라..

친구 일 관심하는 너 착하다...
영환맘 · 2007-10-02 19:46:11
싼디..

내 7명 아니다.. ㅎㅎㅎㅎ
내 나그네랑 이제 내 이름 밑에 몽땅 넣어봐야.. 6명이 된다.. ㅋㅋㅋ

영환맘 · 2007-10-02 19:46:55
근데.. 일본에서 이혼하므.. 애기 부양비는 얼마씩 받니???
세상에 · 2007-10-02 19:49:25
아....딸김두? 근데 저런게 법을루 아이된다법이는 없재?

아...요리를? 내 이제 간단한거 있으무 알캐줄게...

내 이전에는 한식쪽으 잘햇댔는데, 이즘에 왜서 한식으 하무 내절루뚜 맛이 그닥재탄 말이...사실 나느 한식쪽이 더 소질인데....한족채는 그래뚜 지써 먹을만합구마....

한족채 복잡한것같애뚜 영 빠릅꾸마.....,

아 , 옳다...내 이제 감재버섯채를 함 해서 올리꼐..., 내 연길 가문 노랑버섯하구, 감재, 고치를 볶은게 있재? 난 어디가나 그거 하구 황꽈라필으 먹는단 말이...ㅎㅎㅎ
세상에 · 2007-10-02 19:51:45
하? 저우에 맘님......난 농담을루 저렇게 말했는데....ㅋㅋㅋㅋ너무 하잼두? ㅋㅋㅋ정마 마이 넣는 사람이 있구나....

요기를 댕기면서리 돈이 들어올줄 정말 몰랐읍꾸마...ㅎㅎㅎ

아.........내 정말 이때까지 마이 믿졌다야...

근데 형님으 걷어넣어두 됨두?
sandy · 2007-10-02 19:51:46
영환맘. 그래 말이다. 니 말이 맞다.
아무래두 쓸데 없는 말은 그만두구 그냥 들워줘야갯다.
나두 내 성질이 이러니깐 여기다가 물어본게다.ㅠㅠㅠ
래일 가서 그냥 무슨 말 하는가 들어주지무.

글구 니 부양인 7명이 아니던가? ㅎㅎㅎ 미안.

글쎄 부양비 사람마다 다 틀리는것 같더라. 보통은 아 한내 오만엔 좌우?
근데 남자 더 주갰다믄 더 줄수두 있는게구.
돈이 많은 집은 마이 주구.
울 아들이 말하는거는 이십만씩 받기루 햇다 하던데.
세상에 · 2007-10-02 19:52:28
영환맘님:아...글구,,,무슨 일곱명이나, 여섯명이나 같으루 하잼두?ㅋㅋㅋㅋ
sandy · 2007-10-02 19:53:22
세상에. ㅎㅎ 료리 마이 올리우 보구 마이 배우게스리.
내 맨날 료리 땜에 신경질이 나지무.머 하믄 맛잇따갰는지.ㅠㅠ

세상에 형님이 직없이 없다구 넣어두 되짐. 글구 무슨 형님은 형님.
오빠갯찌. ㅋㅋㅋ
영환맘 · 2007-10-02 19:54:37
세상에님.. ㅉㅉ

7하구 6이 어떻게 같슴두...

그게 한사람이 더 불으면 돌아오는 액수 차이 나는데두.. ㅎㅎㅎㅎㅎ

내 더 넣구 싶어두 없어서 못넣슴다.ㅋㅋㅋㅋ
빨간딸기 · 2007-10-02 19:55:19
세상에 일본에 라필 파는게있습둥
난 황과 라필하고 찐쩐머 제일 좋와하는뎅 없어서 못해먹는댕 ㅠㅠ
어디서 파는가 알려줍송.글무 내 이쁜 세상에라할께
sandy · 2007-10-02 19:56:25
영환맘. 잘했따. 세금이 얼매 아깝니..
일본 국민두 아이구 세금 덜 낸다구 누기 머이라 아이한다.
빨간딸기 · 2007-10-02 19:56:40
싼디언냐,저 세상에는 언니두 되고 누나도 되고 오빠도 되고 형님도 되는
그런 반중건중임당 캬캬
sandy · 2007-10-02 20:00:39
딸기. ㅎㅎㅎ 세 상에 자기 남자라메 그랩데. 하하하.
세상에 · 2007-10-02 20:00:58
ㅋㅋㅋ내 음식점가서두 그냥 돈 팔구 먹기만 하는게 아이꾸마......, 복무원으 불러서 이 라필은 생겐가 하구 물어보무...복무원새기들이 주방에 달아들어가서 물어보구 온단 말이....

그러니깐 난 엎어져뚜 막 달아가서 좁쌀포대쪽을루 엎어지지무...손에다가 춤으 탁 뭍여서 말이....ㅎㅎㅎ

그랜게 마른거 싸서 한답떠구마....아마 천진라필인지 그런겔게..., 나뚜 함 우에노에 가무 사오겠읍꾸마....ㅎㅎㅎ
빨간딸기 · 2007-10-02 20:13:10
싼디언냐.세상에 아들가진 애빈뎅 ,쉼터 가정육아에 세상에 유부남인거 모르는사람없습당 울싼디언니 어쨰 이리 소식통 늦은감 ㅎㅎ


세상에 우에노에서 판담둥 천진라필 알쓰구마 나도 집갔다와서 함 사다 먹어야지
펭긴 · 2007-10-02 20:26:04
이런 문제느 당시자가 느끼구 감각하구
서루 싫어나니까 내린 결단이니까  옆사람이 권고해두 될일 아니잼까?
다 성년이니까 생각이 있을겜다 .
글구  중국사람들은  애를 생각해서  두루두루해서 살지만,
일본사람은  개성적이구  자기 감정두 중히 여기나까
애 갖구 권고해두  될일 아겠는데 .....
sandy · 2007-10-02 20:33:37
딸기. 엉? 무슨 소리요? 거짖말이요. 무슨 아들가진 유부남이긴. ㅉㅉㅉ


펭긴님. 글쎄 말임다. ㅠㅠㅠ
거저 가서 아무말 아이 하갯씀다. 그냥 듣구만 있지무.ㅠㅠㅠ
빨간딸기 · 2007-10-02 20:36:25
푸하하,저 밉강세상 내보구는 자기 결혼한 유부남이랍데당
글고 꼬꼬언니그래는게 아들있는매
거짓부끼같은게
우린 그래서 남잔가했지므
마모 · 2007-10-02 20:42:32
나두 이재 싼디님이 알케준 싸이트에 들어가서 보구나온게
수성인 마이나스구 내 성생활에 대해서 헹페없이 써놨습디다.ㅋㅋㅋ
기딱차서.ㅎㅎㅎ
빨간딸기 · 2007-10-02 20:46:05
난 뭔지 모른다 수성이고 목성이고
무슨거보구 그런거 가르남
마모 · 2007-10-02 20:52:49
조우에 플안에 싼디님이 남겨놓은 싸이트주소 보이오?
거기 들가서 생년월일으 처넣으니 어느 별나라사람인가 나옵데
딸기언니두 함 해보우.
잼있소.ㅋㅋㅋ
sandy · 2007-10-02 21:08:12
딸기 하하하. 여자 옳소. 무슨 남자기눈.

마모님. 하하하. 수성인 마이나스 내 좀 알지무. 하하하.

딸기. 생년월일 넣음 나온단데.

마모님. 하하하. 재밌지? 글쎄 그것보다 그 슈꾸메이 다이 삿까이 영 맞는단데.
나비 · 2007-10-02 21:19:53
싼디언니
글은 항상 이렇게 인기 높다니깐....ㅎㅎㅎ
내일 갔다오구 또 올려주쇼....전번에 프랑스남자랑 결혼했다던 그 여자르 그램다?
백조 · 2007-10-02 21:27:26
그 원인을 모르믄사
아무리 설득해도 무리일검다
부부빼고 누가 알겠습니가 ?
불쌍한건 애들뿐이지무
plum · 2007-10-02 22:31:51
싼디님
내 이재 궁금해서 호소끼가즈코사이트 가본게 정말 맞는거 같슴디다...
내 그거 보구 이제야 왜 내 성격이 이렇는지 알것같슴다....ㅎㅎㅎ
방조는 못하구 자기 좋은 소리만 하다 갑다...ㅋㅋ
蝶 · 2007-10-03 07:39:04
산디야...
니 말처럼 아이들 위해서는 이혼하지 않는것이 제일 좋겠는데...
부모들은 자기의 행복을 위해 그렇다 치고...
아이들은 자기의 선택으로 된것이 아니잖아...

지금 마끼꼬도 많이 냉정하지 못할게다...
그 마음을 가라앉히는것도 시간이 걸릴것이고...
그러니 상대방이 이혼말을 꺼내기전에
모른척 해렴...
영 자존심이 강한 사람인것 같애 보이는데...

많이 위로해주고...
蝶 · 2007-10-03 08:27:57
그리고 호소끼 저 홈페이지에서 두사람의 아이쇼를 보는게 어디에 있니?
난 그냥 찾지 못했다..알려달라..
sandy · 2007-10-03 09:04:08
나비 . 오 , 그 여자를 그래오. 글쎄 가봐야 알지무.

백조. 아들이 불쌍하니깐 그랜단 말이. 사실 앙까이는 나그네를 싫어 아이 한단 말이.
갠게 나그네 너무 정 떨어지게 놀아서리. ㅠㅠㅠ

프람님. 맞습데까? ㅎㅎㅎ

나비 언니. 미까꼬 요. ㅎㅎ 미까꼬 와늘 자존심이 강한 여자지무. 보통 여자 아이지무.
글쎄 가즈 까지두 이혼 말이 없엇딴 말이요. 이제 아이들이 크믄 이혼하갯따던데
불세루 저래는거 봐서는 충동으로 말이 나왔따가 크게 번져 진것 같은데.ㅠㅠㅠ
일단 가서 말 들어보구.

언니 둘이 아이쇼보는거는 호소끼 다른 싸이트 가야 할께요.
저기말구 또 록센 센 쥬쯔 싸이트 잇쏘. 그거 인터넷으로 찾아 보우.
蝶 · 2007-10-03 09:11:07
록센 센 쥬쯔 日本語で打ってちょうだい。
아카시아 · 2007-10-03 10:25:21
쌘디님
그래두 가서 말깁서
어떨때는 옆에서 말해주는게 더 효과좋을때도 잇음다
나두 어떨때는 부모말은 잘  안들어두 친구말하면 납득이 갑데다
나는 이혼만은 영 반대꾸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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