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어제 님들 말 들은게 도박 그냥 놀게 놔두는게 영 아인거 같애서
즉시로 컴을 끄고 울 실랑 도박노는데로 갔슴다
아무티두 내지 않구 살인미소 한번 살짝한게
울 남편이 윙크하겠구나
근게 본게 어째 자꾸 띠우잼다?
찬찬히 본게 먹은거 띠워주는중이겠구나
남들은 먹으무 다 가지구 가는데
울실랑은 이렇게 띠워준단겜다.....
그래 아느새 띠워주는거 보다가
<<이제는 갈까?국경절두 명절인데 가시집 가야재?>>
인차 됐다 니네 놀아라 하구 일어납데다
근게 자기 사흘만 가구 안가겠는매....
내 짐 꽉 잡구 못가게 해야 되는데 맘이 약해서 대세났슴다
즉시로 컴을 끄고 울 실랑 도박노는데로 갔슴다
아무티두 내지 않구 살인미소 한번 살짝한게
울 남편이 윙크하겠구나
근게 본게 어째 자꾸 띠우잼다?
찬찬히 본게 먹은거 띠워주는중이겠구나
남들은 먹으무 다 가지구 가는데
울실랑은 이렇게 띠워준단겜다.....
그래 아느새 띠워주는거 보다가
<<이제는 갈까?국경절두 명절인데 가시집 가야재?>>
인차 됐다 니네 놀아라 하구 일어납데다
근게 자기 사흘만 가구 안가겠는매....
내 짐 꽉 잡구 못가게 해야 되는데 맘이 약해서 대세났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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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ㅋㅋ 조언 감사함다 약속 꼭 받아내구 액수도 꼭 정해야겟슴다
쎄쎄
쎄쎄
프람이 말대로 약속받아네세요 ㅎㅎㅎ
그래도 보면 남편분이 도박에 빠질분은 아이같네요 ㅎㅎㅎ
그래도 보면 남편분이 도박에 빠질분은 아이같네요 ㅎㅎㅎ
지금이 어느세상인데 아직도 도박? 팔자 좋습니다 .

남편 알아서 잘 하네요...
남편은 친구 좋아하는 분이여서 그냥 사람좋아서 다니는 모양입니다...
우리 남편도 친구 좋아하는데 자기 본인이 그렇게 말할땐
이번 세번만이지 절대 안된다고 약속받아내구..지켜보세요...
병은 자기 절로 치료해야 잘 낫는다구 생각합니다...ㅎㅎㅎ
그래도 돈은 액수 정해야하지 얼마들지 모르니깐...ㅎㅎㅎ
그리구 안되면 완전 야단쳐야죠....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