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뜰한 주부님들

가정육아 · #234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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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인송 · 2007-10-02 12:12:31 · 조회 348
아드바이스를 좀 주세요 ㅠㅠ
님들 남편분들 책은 어케 건사함다 ?
울집남자 책이 넘 많애서 거기에 프린트자료까지 ㅠㅠ
책장에느 더 넣을데 없구 (내 서류가 많아서 )
전번에 한번 단보르에 크게 안보는거느 정리해두었는데
또 프린트라메 뿔어나서 ㅠㅠ
땐노옆에 뭉쳐둔거 종이가방에 넣어서 옆에 두었는데
어저느 가방두 넘쳐나구 ㅠㅠ
그래서 어제저낙에 서류 안보는거느 다 버린다구 하니까
또 버리지느 말람다 ㅠㅠ 한나씩 머리에 넣구 버려라구 하니
한참 보는샤하든게 또 땐노옆에 그대로 ㅠㅠㅠ
저거 가만놔두무 또 쌍지구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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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7)

등이나 좀 · 2007-10-02 12:13:48
우쨰 나그네 가족체류로 왔다는게 책이 그리많니. 니책마 있으무 되지야. 등이나 좀
거울 · 2007-10-02 12:20:46
기실 프린트자료는 한번보고 다시 보는경우가 적습다.. 울집에서는 실랑이 프린트자료를 보고 쌓아두면 내가 맨날 한 20장 정도씩 낙서장으로 쓰고 페지처리합다..그냥 버리는거는 좀 아깝지만 두면 다 사용해서 버리니까 덜 아깝습다 ㅋㅋ
영환맘 · 2007-10-02 12:24:04
울집두 책이랑 프린터한 서류랑 너무 많아 신경질 나 죽겠슴다..

보지두 않는거.. 그냥 쌓아만 두고..

낡은 책은 묶어논게 그냥 그대로 있으면서 자리 차지 한단 말임다.
버리자니 좋아안하지..

정말.. 자주보는것만 두었으면 얼마 좋겠슴까?
미인송 · 2007-10-02 12:32:52
드이나좀 ㅎㅎ 또 아는샤한다 ㅎㅎㅎ
거울 ㅎㅎㅎ 울집은 낙서장하무 큰일남다 ㅠㅠ
영환맘 ㅎㅎㅎ 증마 신경질날때 많지모 ㅎㅎ 엊저낙에두 그래서 또 바가지르 긁다가 본재두 못찾구 ㅠㅠ 어떤때느 남편모르게 버리자하다가두 그래다 어느날에 불세르 찾으무 어찔가 겁나서 못버리구 ㅠㅠㅠ
라하지마 · 2007-10-02 12:44:40
나느책으가지구침대맹글엇는디...
미인송 · 2007-10-02 12:49:56
까마귀 ㅎㅎ 그게 영 좋은 아이디어구나 ㅎㅎㅎ
백조 · 2007-10-02 12:53:12
어째 프린터 해서 둡니까 ?
울집은 소도쯔게 하도데스크에 담아둠다
다가라   슷기리 ㅎㅎㅎ
앵두 · 2007-10-02 12:55:12
필기장을 사다가 프린트를 책의 출처,작가, 페이지 ,간단한 내용,어느도서관에서 찾았느가 등등을 써서 간수하면 어떨가요? 필요할때,이것을 보고 다시 도서관에 가면 되니깐요.

프린트같은거는 오래놔두면 종이생각도 변하고 보기도 힘들어져요 .

메모다하면 ,프린트는 던지면 되니깐요 ㅎㅎㅎ

그리고 좋기는 뭐나 프린트하지말고 그책을 빌려다 보고 꼭 쓸려면 프린트하는게 좋지요 .복사비도 엄첨많이 들어요 .
미인송 · 2007-10-02 13:00:27
백조 ㅎㅎㅎ 울집남자느 프린트해서  지써 누버서 보기좋아하짐 ㅎㅎ
앵두 ㅎㅎ휴--- 근데 울집에서느 내말이 서지못하짐 ㅠㅠㅠ
거울 · 2007-10-02 13:01:54
남편분보고 집이 사무실이냐구.. 당신은 매일 회사에 나가고 안보이니까 괜찮겠지만
나는 집에서 내집이 이렇게 지저분하니까 여자로써 자꾸 알뜰하지 못하다는 자책감에 스트레스가 엄청 싸인다고.얘기하세요...집안 환경은 둘째치고 당신한데 제일 소중한 존재인 내가 이 스트레스에 몸에 해로운데.. 도대체 어느것이 더 중요한가고 막 애를 먹이세요..ㅋㅋㅋㅋ될란지 모르겠지만...
미인송 · 2007-10-02 13:06:17
거울님 ㅎㅎ 근데 그말은 내못함다 ㅎㅎ 지금 집이 내 사무실이대서 ㅋㅋㅋ
거울 · 2007-10-02 13:07:09
어마나.. 상황이 반대네...
미인송 · 2007-10-02 13:11:34
거울  ㅎㅎㅎㅎ 그렇슴다 ㅠㅠ 그래까 내 본재르 못찾는단말임다 ㅋㅋ
sandy · 2007-10-02 13:43:10
햐. 오래된 책으 가마이 다 버립소.
일년가두 아이 번져보는 책은 버려두 몰루꾸마.
나두 버리자믄 욕 먹길래 모루게 가망가망 나그네 없을때 세 상자를
팔앗지무. 인터넷에서 사는데 보냈는데 붙이는값은 그쪽에서 내구
그냥 닥큐빈 불러서 붙엿는데 책 세상자 판게 삼천엔이갰꾸나.ㅠㅠㅠ
그 책이 살때는 아마 이십만엔두 했을껬꾸마.
와늘 두터운 책이랑 영 많은뎅. ㅠㅠㅠ
근데 책이 세 상자 없어졌는데두 지금두 몰루구 있지무.하하하

난 삼천엔 가지구 스시 사먹구. ㅎㅎㅎ
plum · 2007-10-02 14:18:13
앵두의 공부방법이 아주 좋구만...ㅎㅎㅎ
배워두어야지...ㅋㅋㅋ
나비 · 2007-10-02 14:31:15
미인송언니
책은 다 재산이란데 될수록 아이 버리는게 좋잼다.
유용하겠다고 생각되는건 단보르에 정리해뒀다가
큰 집을 사게 되면 한칸은 도서관처럼 책장을 만들어 정리해두면 어떻슴다?
ㅎㅎㅎ
싼디언니는
정말 따팡함다...
그렇게 팔겠으면 나한테 팔게지........아까운걸
그 3천엔이 없어 스시 못먹는것도 아니고.......ㅋㅋ
plum · 2007-10-02 14:37:20
싼디님
다음버에 팔때는 먼저 저기 사고 팔기에 내보고 파쇼...
쓸모있는거면 내 주어가게서리...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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