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애기 빨랑 태여났으면 하는데 아직두 소식이 없어용~답답해 죽겠네!
오늘이 출산 예정일인데~ 요새 너무 신경써서근지 저녘에 잠두 별루 못자구 ㅠㅠㅠ
남편두 자기아들 넘 보구 싶어서 저녘에 잘 때마다 배에서 손 땔 생각을 안하시네요ㅋㅋ
이럴때 남편이 제일 좋지무 ㅎㅎㅎ 여기저기 아프다구 할때 자기하던 일을 인차 그만두구
마사지 해주구, 과일 먹구 싶다구 하면 인차 씻어서 갇다주구,청소 같은거 부탁해두
두말없이 인차 해주지무~ 이런 날이 몇일 더 있을랜지 ...
오늘 아침두 밥먹으면서 다른 애기는 다 빨랑 태여나는데 울 애기는 왜?...라구 하네요,
아마 이제 애기가 태여나면 자꾸 운다구 못잔다구 시끄럽다고 할껄 ㅎㅎㅎ
빨랑 태여나라구 아침 6시정도 남편이 출근할대 같이 나가서 공원 산보하구
할머니 할아버지랑같이 체조두 하는데 ~덜 해서근가?
열븐은 운동을 많이 하셨어요?
이런 글을 또 한번 올려서 미안해요.
오늘이 출산 예정일인데~ 요새 너무 신경써서근지 저녘에 잠두 별루 못자구 ㅠㅠㅠ
남편두 자기아들 넘 보구 싶어서 저녘에 잘 때마다 배에서 손 땔 생각을 안하시네요ㅋㅋ
이럴때 남편이 제일 좋지무 ㅎㅎㅎ 여기저기 아프다구 할때 자기하던 일을 인차 그만두구
마사지 해주구, 과일 먹구 싶다구 하면 인차 씻어서 갇다주구,청소 같은거 부탁해두
두말없이 인차 해주지무~ 이런 날이 몇일 더 있을랜지 ...
오늘 아침두 밥먹으면서 다른 애기는 다 빨랑 태여나는데 울 애기는 왜?...라구 하네요,
아마 이제 애기가 태여나면 자꾸 운다구 못잔다구 시끄럽다고 할껄 ㅎㅎㅎ
빨랑 태여나라구 아침 6시정도 남편이 출근할대 같이 나가서 공원 산보하구
할머니 할아버지랑같이 체조두 하는데 ~덜 해서근가?
열븐은 운동을 많이 하셨어요?
이런 글을 또 한번 올려서 미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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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하루라두 더 엄마가 아빠사랑을 마이 받으라구 ㅎㅎㅎ
그럴까요?
ㅎㅎㅎ
듬직한 아들이겟슴다 . ㅎㅎㅎ 천천히 나오는거보무 ...
급해 마쇼 그래도 둘이 있을떄 좋슴다 . 이제 애기 태여나무 둘의 시간두 없슴다 ㅠ
급해 마쇼 그래도 둘이 있을떄 좋슴다 . 이제 애기 태여나무 둘의 시간두 없슴다 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