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년에 애기를 데려올려고하는데 여러가지 많이 생각하게 되네요..
전업주부말고 취직해서 출근하면서 애를 키울수 잇을가요?
오늘 취직서류를 가지고 오긴 왓는데 지금 많이 망설이고 잇어요....여러분 경험담 부탁드립니다.
전업주부말고 취직해서 출근하면서 애를 키울수 잇을가요?
오늘 취직서류를 가지고 오긴 왓는데 지금 많이 망설이고 잇어요....여러분 경험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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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
저는 내가 취직비자고 남편이 가족비자 인데 남편 학교다니고잇어요. 내가 애를 보육원에 데려가고 데려오고 출장갈땐 데리고 가고 . 시집에서 돈이 없으니 내 애기 봐서 돈 좀 달라는뜻인데 그게 싫어서 혼자서 키워요. 돈은 돈대로 들고 애 키워줬다는 말도 듣기 싫고.토,일요일에는 같이 있고. 돈도 많이 안들고 , 애가 감기같은것 해도 많이들어봣자 250엔. 약값 같은건 돈도 안드는것 같아요. 보육비도 중국에서 보모 구하는 값과 비슷하니. 마음 편해요. 나는 애기 중국보내면 보고싶다는것보다 우리 시어머니가 좀 그래서 될수록 상대를 적게 하려고 혼자 고생하고 있는데 힘은 들어도 그 나름대로 되여잇어요. 애 가 열이 있을 때 보육원에 못데려가는데 그때만 서로 쉼터 맘들과 서로 협력해서 회사일에 지장없게 했으면 제일 좋을것 같은데요.
나두 회사 다니면서 육아 함다..
될수록 잔업만 안하는 일이면 육아 능히 할수 있습니다..
애가 건강하다면..
지금 전직땜에 잔업을 해야 할것같은데..
남편이 정 안되면.. 알바생을 불러다가 오므까에를 하고 몇시만 보일 궁리도 합니다.
하여간 애를 끼고 사는게.. 힘들어두 다 힘이구..
애한테두 좋슴다.
애두 엄마한테 맞아도 같이 있는게 좋다고 할겜다.
될수록 잔업만 안하는 일이면 육아 능히 할수 있습니다..
애가 건강하다면..
지금 전직땜에 잔업을 해야 할것같은데..
남편이 정 안되면.. 알바생을 불러다가 오므까에를 하고 몇시만 보일 궁리도 합니다.
하여간 애를 끼고 사는게.. 힘들어두 다 힘이구..
애한테두 좋슴다.
애두 엄마한테 맞아도 같이 있는게 좋다고 할겜다.
저두 래년에는 육아하면서 회사다니려구요.
남들도 다 잘해내는 일이니 꼭 잘 키을수 있어요.
저의 회사는 남자가 많은 회사인데요
여자 부장3명, 과장 2명 있는데 머 애 키우면서
일만 잘 하더군요.
우리 함께 힘냅시다. 이쁜 자식위해서라면
멀 못하겠어요.
남들도 다 잘해내는 일이니 꼭 잘 키을수 있어요.
저의 회사는 남자가 많은 회사인데요
여자 부장3명, 과장 2명 있는데 머 애 키우면서
일만 잘 하더군요.
우리 함께 힘냅시다. 이쁜 자식위해서라면
멀 못하겠어요.
어릴때 엄마 곁에서 떠나
친척집에서 할머니 손에서
서러운 동년의 추억 너무 많슴다
그래서
내 아기는 죽이되던 밥이되던
돈이 무진작 들드라도
내손으로 키울겁니다
두분이 힘합치면 꼭 해낼수 있을겁니다
적어도 나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숱한분들이 육아하면서
일본에서 애를 키우고 계십니다
친척집에서 할머니 손에서
서러운 동년의 추억 너무 많슴다
그래서
내 아기는 죽이되던 밥이되던
돈이 무진작 들드라도
내손으로 키울겁니다
두분이 힘합치면 꼭 해낼수 있을겁니다
적어도 나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숱한분들이 육아하면서
일본에서 애를 키우고 계십니다
저의 아들도 지금 저의 친정집에 가 잇는데
저두 래년3,4월이 되면 데려올까 합니다.
물론 데려와서 무지 힘들꺼라는 각오는 하고 있어요.
车到山前必有路
마,난또까 나루데쇼~~ㅎㅎ
아들넘을 데려다가 맨날 같이 장난쓸꺼 생각하면 와끄와끄한답니다.ㅎㅎㅎ
저두 래년3,4월이 되면 데려올까 합니다.
물론 데려와서 무지 힘들꺼라는 각오는 하고 있어요.
车到山前必有路
마,난또까 나루데쇼~~ㅎㅎ
아들넘을 데려다가 맨날 같이 장난쓸꺼 생각하면 와끄와끄한답니다.ㅎㅎㅎ
백조님 결심대단하시네요.저도 가끔씩 그렇게 생각하다가도 어쩐지 망설이게 되네요...
봄님 참말로 대단하시네요.출장갈때 애를 데리고 가다니요ㅎㅎㅎ.봄님 보니간 내 힘이 불근불근 솟네요....
영환맘님 아이디어가 맞네요.만약에 시간이 정 안맞으면 알바생 쓰는것도 말입니다.망설이게되는이유 딱 한가지엿어요. 혹시 애가 아프기라도 하면 어쩔가...영환맘님말씀들으니간 조금이나마 안심이 되네요...
토마토님 말씀처럼 이쁜 자식을 위해서라면 멀 못하겟어요...먼저 마음가짐부터 잘 해야겟네요....
마모님두 래년에 데리고 올생각이군요.나두 데리고 올거생각하면 저절로 마음이 설레이군 해요...마 , 난또까 나루데쇼ㅋㅋㅋ.
여러분 조언 고맙습니다.
봄님 참말로 대단하시네요.출장갈때 애를 데리고 가다니요ㅎㅎㅎ.봄님 보니간 내 힘이 불근불근 솟네요....
영환맘님 아이디어가 맞네요.만약에 시간이 정 안맞으면 알바생 쓰는것도 말입니다.망설이게되는이유 딱 한가지엿어요. 혹시 애가 아프기라도 하면 어쩔가...영환맘님말씀들으니간 조금이나마 안심이 되네요...
토마토님 말씀처럼 이쁜 자식을 위해서라면 멀 못하겟어요...먼저 마음가짐부터 잘 해야겟네요....
마모님두 래년에 데리고 올생각이군요.나두 데리고 올거생각하면 저절로 마음이 설레이군 해요...마 , 난또까 나루데쇼ㅋㅋㅋ.
여러분 조언 고맙습니다.

어떻게 하나 내 애기는 내 두손으로 남편의 도움을 받아가면서
키울생각입니다
둘다 취직비자예요
힘들겠지만 못해낼건 없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