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애키우는분들께....

가정육아 · #233504

← 가정육아

민정 · 2007-10-01 15:40:21 · 조회 347
래년에 애기를 데려올려고하는데 여러가지 많이 생각하게 되네요..
전업주부말고 취직해서 출근하면서 애를 키울수 잇을가요?
오늘 취직서류를 가지고 오긴 왓는데 지금 많이 망설이고 잇어요....여러분 경험담 부탁드립니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7)

백조 · 2007-10-01 15:46:40
아직 경험은 없읍니다만
어떻게 하나 내 애기는 내 두손으로 남편의 도움을 받아가면서
키울생각입니다
둘다 취직비자예요
힘들겠지만 못해낼건 없다고 봅니다
봄 · 2007-10-01 16:31:23
저는 내가 취직비자고 남편이 가족비자 인데 남편 학교다니고잇어요. 내가 애를 보육원에 데려가고 데려오고 출장갈땐 데리고 가고 . 시집에서 돈이 없으니 내 애기 봐서 돈 좀 달라는뜻인데 그게 싫어서 혼자서 키워요. 돈은 돈대로 들고 애 키워줬다는 말도 듣기 싫고.토,일요일에는 같이 있고. 돈도 많이 안들고 , 애가 감기같은것 해도 많이들어봣자 250엔. 약값 같은건 돈도 안드는것 같아요. 보육비도 중국에서 보모 구하는 값과 비슷하니. 마음 편해요.  나는 애기 중국보내면 보고싶다는것보다 우리 시어머니가 좀 그래서 될수록 상대를 적게 하려고 혼자 고생하고 있는데 힘은 들어도 그 나름대로 되여잇어요. 애 가 열이 있을 때 보육원에 못데려가는데 그때만 서로 쉼터 맘들과 서로 협력해서 회사일에 지장없게 했으면 제일 좋을것 같은데요.
영환맘 · 2007-10-01 17:03:33
나두 회사 다니면서 육아 함다..

될수록 잔업만 안하는 일이면 육아 능히 할수 있습니다..

애가 건강하다면..

지금 전직땜에 잔업을 해야 할것같은데..
남편이 정 안되면.. 알바생을 불러다가 오므까에를 하고 몇시만 보일 궁리도 합니다.

하여간 애를 끼고 사는게.. 힘들어두 다 힘이구..
애한테두 좋슴다.

애두 엄마한테 맞아도 같이 있는게 좋다고 할겜다.
トマト · 2007-10-01 17:41:06
저두 래년에는 육아하면서 회사다니려구요.
남들도 다 잘해내는 일이니 꼭 잘 키을수 있어요.
저의 회사는 남자가 많은 회사인데요
여자 부장3명, 과장 2명 있는데  머 애 키우면서
 일만 잘 하더군요.

우리 함께 힘냅시다.  이쁜 자식위해서라면 
멀 못하겠어요.
백조 · 2007-10-01 17:53:22
어릴때 엄마 곁에서 떠나
친척집에서 할머니 손에서
서러운 동년의 추억 너무 많슴다
그래서
내 아기는 죽이되던 밥이되던
돈이 무진작 들드라도
내손으로 키울겁니다

두분이 힘합치면 꼭 해낼수 있을겁니다
적어도 나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숱한분들이 육아하면서
일본에서 애를 키우고 계십니다
마모 · 2007-10-01 18:00:10
저의 아들도 지금 저의 친정집에 가 잇는데
저두 래년3,4월이 되면 데려올까 합니다.
물론 데려와서 무지 힘들꺼라는 각오는 하고 있어요.
车到山前必有路
마,난또까 나루데쇼~~ㅎㅎ
아들넘을 데려다가 맨날 같이 장난쓸꺼 생각하면 와끄와끄한답니다.ㅎㅎㅎ
  
민정 · 2007-10-01 18:23:58
백조님 결심대단하시네요.저도 가끔씩 그렇게 생각하다가도 어쩐지 망설이게 되네요...

봄님 참말로 대단하시네요.출장갈때 애를 데리고 가다니요ㅎㅎㅎ.봄님 보니간 내 힘이 불근불근 솟네요....

영환맘님 아이디어가 맞네요.만약에 시간이 정 안맞으면 알바생 쓰는것도 말입니다.망설이게되는이유 딱 한가지엿어요. 혹시 애가 아프기라도 하면 어쩔가...영환맘님말씀들으니간 조금이나마 안심이 되네요...

토마토님 말씀처럼 이쁜 자식을 위해서라면 멀 못하겟어요...먼저 마음가짐부터 잘 해야겟네요....

마모님두 래년에 데리고 올생각이군요.나두 데리고 올거생각하면 저절로 마음이 설레이군 해요...마 , 난또까 나루데쇼ㅋㅋㅋ.

여러분 조언 고맙습니다.

가정육아 · 리스트 (73,309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이쁘게 봐주세여////잉어2007-10-01 17:043498
임신중 남편의 사랑튤립2007-10-01 17:0449518
주민세 돌와왔슴다.sandy2007-10-01 16:5851725
세금에 대해...구름같은 인생2007-10-01 16:505052
출산하고 먹는 열에 대하여~나만 사랑해2007-10-01 16:333534
▶ 일본에서 애키우는분들께....민정2007-10-01 15:403477
컴퓨터를 중국, 일본어디에서 사는게 좋을가요?착한마누라2007-10-01 15:273482
미열이 그냥 나는것을 어덯게 하면 됩니까?蝶2007-10-01 15:163516
임신한 예비맘들의 출근에 대하여오아시스2007-10-01 14:5634725
출산 경험하신분들 도움 청합니다연주2007-10-01 14:503554
生鮭어떻게 하므 맛잇슴다??사랑만땅 행복만땅2007-10-01 14:4734810
알려주세요.....꼴꼴대지2007-10-01 14:4134811
엄마 배속이 좋을까?명 연2007-10-01 14:393487
나두 귀화에 대해서 물어봐두 됨까?영환맘2007-10-01 14:3840211
임신에 대해서 물어보기쇼~눈사람2007-10-01 14:353469
추운날에는 お鍋いかがですか。만사형통하리라2007-10-01 14:173494
오늘은 국경절이라구미인송2007-10-01 14:0834819
엄마의 feeling이라 할까,암튼 아들인것같네요.만사형통하리라2007-10-01 14:003579
이런 물건 써본적 있어요?ㅎㅎ련정2007-10-01 13:5745729
히히. 나두 나그네 자랑. 키키...영환맘2007-10-01 13:2534818
휴.....sandy2007-10-01 13:1934732
살려주쇼,,Why?2007-10-01 13:1034736
친정자랑두!ㅎㅎㅎ행복2007-10-01 12:5636330
침대 床垫 사려고하는데요..조은날2007-10-01 12:393483
돈이 좋아~@명 연2007-10-01 12:073473
시집부모들한테서두 선물!행복2007-10-01 12:0446230
백조님:감사의 뜻으 전달해야...안정제세상에2007-10-01 11:593487
닉네임 바꿧슴당.사랑만땅 행복만땅2007-10-01 11:513496
왼손잡이귀부인2007-10-01 11:3435525
남편한테서의 자그마한 선물!행복2007-10-01 11:0249845
← 이전1756 / 244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