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물건 써본적 있어요?ㅎㅎ

가정육아 · #233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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련정 · 2007-10-01 13:57:32 · 조회 457
싸이를 돌아다니다가 발견한 그림인데..
너무 옛추억들이 떠오르게 하는 물건들이여서 여기메 가지고 왓슴다.
여러분들은 써본 기억들 납니까?ㅎㅎ나는 조기메 화약총 내놓구 다 써봤는데..
옛날에는 저 탑으로 돌구는 참개구리도 잘 가지구 놓았구
자동필통두 영 생각이 나구..
귤고무랑,그림붙이개랑...ㅎㅎ
지금 애들은 아마 모르겠지예?

옛날에는 10전짜리 삥쑤이 사먹구두 영 좋아했는데
지금애들은 3원짜리 음료랑두 서슴없이 사더란 말임다..ㅎㅎ
사회 영 진보돼서 소비수준 높아서 그런것 같기도 한데 그저께 저녁에 <사랑으로 가는길> 보면서
또 그런것 같지도 않구..아직도 불쌍한 애들이 영 많단 말임다..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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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9)

영환맘 · 2007-10-01 13:59:21
ㅋㅋㅋ

요건 내 후배들 때 지므.. ㅋㅋㅋ

요램 확실히 내 좀더 큰게 알리는구나..ㅋㅋ
명 연 · 2007-10-01 14:00:15
ㅋㅋ 나쯔까시이나~
명 연 · 2007-10-01 14:01:30
나두 포도 지우개 빼구 다 써봤는데ㅎㅎㅎ
웃는 꽃 · 2007-10-01 14:02:37
프하하
동감동감^^
저 우에 필통같은거 영 욕심났었는데 돈이 없어서 못 사보았음
혼도니 나쯔까시이네  ㅎㅎㅎ
깜장공주 · 2007-10-01 14:02:57
ㅎㅎ 쑈룽런 제일 인상이 깊슴다 ~
방학이면 저거 보느라고 그랫는데 ,,,

그리구 자동필통 ,,, ㅎㅎ
서로 자기 필통이 이런저런 공능이 많다고 그러던것이
선히 생각남다 ~

거울 · 2007-10-01 14:03:53
난 저 뛰어다니는 개구리 영 잼있게 놀았습다 그때 막 유행해가지고..
그 고무랑은 냄새 맡아가면서 ㅋㅋㅋㅋ
sandy · 2007-10-01 14:05:59
하하하. 나두 화약총 내놓구 다 써봣지무. 나쯔까 시이.
우리때는 그 홍콩 영화 배우 사진이랑 팔앗쨈까.
하남 시장 쪼꼬만 한족 상점에 가서 맨날 샀지무.
쪼야즈 사진이랑 주윤발 사진이랑. 지금두 연길집에 가득 남아 있을껨다.ㅎㅎㅎ
sandy · 2007-10-01 14:06:49
어야. 조 쑈룽런은 몰룸다.쑈룽런이 머인가? 내 어째 몰루는가? ㅠㅠㅠㅠ
청아 · 2007-10-01 14:07:42
와 다 기억나는 물건들임더
그 중에서도 고무지우개 (오렌지)냄새를 영 좋아 했슴더
련정 · 2007-10-01 14:12:47
영환맘님..ㅎㅎ없었는맴다예..ㅋㅋㅋ아마두 80년생좌우가 많이 써봤을껨다.

명연님..ㅎㅎ나두 조 포도지우개는 못써봤슴다..귤이랑은 많이 써봤는데..

웃는꽃님..나는 누기 사줬던지..아마 친척이 사줘서 써봤슴다..울집도 살형편이 안돼서..

깜장공주님..나두 쑈룽런 쎄기 봤슴다..한 서너번은 봤던 기억이남다..ㅋㅋ

거울님..하나하나 다 인상깊슴다..ㅎㅎㅎ참개구리 크게 마사두 안지구 잘 놀았었는데..ㅎ
련정 · 2007-10-01 14:16:56
쌘디님..ㅎㅎ나두 그림붙이개랑 많이사서 필통안에랑 많이 붙이구 그랬는데..
고무두 그림붙이개 붙여서 싸구..쑈룽런련속극 잇엇잼까..주제가두 조금 기억나는데
<뿌즈또우 워 충 나리라이,예뿌즈또우 또우 나리취~>ㅎㅎㅎ요런거..

청아님..ㅎㅎ나두 오렌지고무 영쎄기 썼댔슴다..ㅎㅎ
거울 · 2007-10-01 14:19:38
그림붙이개를 필통에만 붙혔습가.. 나는 노트에랑 페지마다 붙히느라고 맘마 사먹을 돈을 수태 거기다 던졌지.. 지금 생각하면 왜 그렇게 멍청햇던가 싶습다..
福덩어리^^ · 2007-10-01 14:20:54
난 저기 화약총도 포함해서...다 써봣지요..ㅎㅎㅎ
정말 나쯔카시이해요.;;
소학교때 자동필갑통 갖고 다녓는데..
내꺼는 분홍색에...탁 눌러면..가위까지 그리구 풀까지..그리구 연필넣는거도 이층으로...
저위에 꺼보다..공능이 더 좋앗구...더 예뻣지요.ㅎㅎ
우리학교에서 꾀나 쫭하면서...다녓는데....당년에..ㅋㅋㅋ
련정 · 2007-10-01 14:21:50
거울님..맞슴다..까만 헤로곽 필기장책두껑 있잼까...거기메다가두 많이 부쳤는데..ㅎㅎ
책상에랑 삥샹에랑 보이는데 다 붙여서 욕먹구...ㅋㅋㅋ
거울 · 2007-10-01 14:23:10
ㅋㅋㅋ 집안에 화장실 거울에랑 다 뛸때 없지무..
장백호 · 2007-10-01 14:23:19
내 자랄땐 저런거 없었는데 고무도 2전짜리 파란색나거나 흰색나는 고무도 하나가지고 2년 썻는데 ㅎㅎ
필통은 양철로 만든거...
연필은 3전짜리 고무안 달린거하고
5전짜리 고무달리개
7전짜리 공책
5전짜리 연필깍개 손칼
국방색 나는 멜가방,
련정 · 2007-10-01 14:33:16
거울님..ㅎㅎ그러게 말임다..ㅋㅋㅋ생각해보면 재밋었슴다.

장백호님..나두 저급학년때는 저런게 없었슴다..ㅋㅋ해면 넣은 써료약통이나 양철통으로
필통썼었는데..아마 고급학년에 가서 저런게 나온것 같슴다..ㅎㅎ
이래구보니 장백호님이 선배 틀림없지무..
千の葉 · 2007-10-01 14:34:02
아~~~

저기 총하구 고무지우개

필통이랑 많이 써봤짐,,ㅎㅎ

썽또쓰그림을 많이 사놓구 막 부친 기억이 아직두,,,ㅎㅎ

련정 · 2007-10-01 14:34:59
복덩어리님...ㅎㅎ글게말임다..근데 지금애들은 저런게 없는 모양임다..
우리 옛날에 지금애들보다 더 잘살았는가...ㅋㅋㅋ
련정 · 2007-10-01 14:45:01
천엽님...맞슴다..그때 한창 썽또쓰 류행됏잼까..ㅎㅎㅎ초중1학년때드라..
그거 보겟다구 학교상점에 잘들갓엇는데..
&#55121;&#51109;&#48 · 2007-10-01 14:52:43
언니 올만 .. 은혜는 잘 크우?
요즘 사진두 좀 올리우... 산후 조리는 어떻게 잘 됐소?
ㅋㅋㅋ 빨리 일본 오오ㅜ... ㅋㅋ
꼬옥 잘살거야 · 2007-10-01 15:26:14
련정님  무슨띰까??  어쩜 내가  영같은것 같아서 ㅎㅎㅎㅎ
&#54189;&#44596; · 2007-10-01 15:47:24
내  소학교때 욜런거 쓴 기억나는데 ,
좀 쓰다가 인차 없어지구 다른게 나온 기억임다 .
련정짐 내하구 같은 시대구나 ㅎㅎ
련정 · 2007-10-01 16:09:07
흑장미야..ㅎㅎ덕분에 잘큰다..사진 넘 올리는것같애서..ㅋㅋ이제 좀 참았다가.
산후조리는 잘된것같애..아픈곳 한곳도 없다..ㅎㅎ더운데 고생했지무..

꼬옥잘살꺼야님..ㅎㅎ내 원숭이띠임다..ㅋㅋ같슴까?

펭긴님..ㅎㅎ같은시대임까?80년전후에 태여난 사람들이 다 요런 기억 있을껨다..ㅋㅋ
튤립 · 2007-10-01 16:46:30
우리 때 저런거 많이 썻는데...ㅋㅋ
그림부치개 내놓구두 딱지랑 다마랑두 놀았는데..
추억을 한번 더 떠올리게 되네요..
행복 · 2007-10-01 17:53:48
또 동년시절이 그립네요!ㅎㅎㅎ
나두 화약총 내놓구는 다 기억이 있네!ㅋㅋㅋ
특히 저 고무지우개 너무 반갑다구 할가 너무너무 그립네요!
제 동생이랑 재미있는 추억이 있어서!ㅎㅎㅎ
련정 · 2007-10-01 17:58:17
튤립님..ㅎㅎ그럼 튤립님두 저하구 비슷하겠네요..ㅋㅋ나두 딱지를 논적이 있슴다.
딱딱먹기라했드라..?

행복님..저두 이 사진 봤을때 어찌나 반갑든지..ㅎㅎ그래서 냉큼 옮겨왔슴다.
찡이 · 2007-10-01 19:28:47

나두 화약총빼군 다써봣음다... ㅠ,ㅜ 넘 방가운사진이라서 막 눈물날가함다 ㅋ
세월이 챰 빠르지....
하니맘 · 2007-10-01 19:31:47
동갭이 ㅎㅎㅎ 나두 저화약총내놓군 다기억나는데 ㅋㅋ  쑈룽런은 보면서 집식구들 못보

게 이불안에서 매스레많이울엇던기억이나구 ㅠㅠ 한마디루 나쯔가시하오ㅎㅎ
 
애기는잘크구잇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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