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히. 나두 나그네 자랑. 키키...

가정육아 · #233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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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환맘 · 2007-10-01 13:25:24 · 조회 348
나그네 자랑 하나 할가요??


전번날 또 나그네 일 시켜먹었지므...


그냥 내 칼갈다가 손목도 점점 머저리 되지해서..

남편보구 해란게..

영잘하더란 말임다..


매번 칼 쓸적마다 잘드는게.. 기분 어찌 좋은지..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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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8)

거울 · 2007-10-01 13:26:22
칼은 남자들이 갈아야 되는거 아닙까... 나는 그 가는 소리가 싫어서..
귀부인 · 2007-10-01 13:34:26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저  행복에  빠져서 ㅋㅍ
蝶 · 2007-10-01 13:35:14
ㅎㅎㅎㅎㅎㅎ
그렇게 그냥 시켜라...
유정 · 2007-10-01 13:35:43
나는 백원숍에서 칼을 사고 안 들면 다 버림다.우리 남편은 자동적으로 칼을 갈줄도 모르고 그렇다고 시키기는 싫고해서.ㅋㅋㅋ.근데 전번에 한족여자애가 놀러와서 우리 집칼이
안든다고 자기가 썩썩 갈더니만 영 잘 듬다.나도 갈면서 써야겠슴다.남편이 하면 더 좋겠는데. 영환맘이 부럽슴다.
련정 · 2007-10-01 13:35:54
이제부터 칼가는 일은 영환아버지 할일이 될껏같슴다..ㅎㅎ
그러니까 이담에는 남편자랑 아니라 행복타령이 될껨다..
Why? · 2007-10-01 13:37:15
나는 어째 아무리 곱게 보자해두 곱게 아이보임다,,,ㅎㅎㅎ
나두 집에가서 칼갈아달라할까? 썩썩 잘 베게서리,,,
파란장미 · 2007-10-01 13:38:51
ㅎㅎ 칼으 신랑이 갈아주니 쓸때 기분이 좋지 ? ㅎㅎ

이제 하나하나 시켜라 .. ㅎㅎ 련정말대로 행복타령 ,,, ㅎㅎㅎ
영환맘 · 2007-10-01 13:39:12
거울님.. 이전에는 내 다 갈았슴다...

또 영 잘 갈구..ㅋㅋㅋ

근데 손목이 산후풍으로 점점 머저리 돼서.. 인젠 안하기로 작심했슴다.

칼 3개를 가는게 정말 손맥이 듬다.
영환맘 · 2007-10-01 13:39:39
귀부인..

헤헤.. ㅍㅍㅍ
영환맘 · 2007-10-01 13:40:10
언니..

내 인젠 칼갈이 안시키므 안됨다..

내 하므. 온하루 손목 앓이 해서.
영환맘 · 2007-10-01 13:40:42
유정엄마..

내 한번 시키는게 얼마 갑잘라서 시킨다구..

본인절로 시간 잡아 해주므 좋은데 안됨다.
거울 · 2007-10-01 13:43:17
그럼요.. 이런일은 당연히 여자들이 안해도 괜찮습다..
남편분 도움도 가끔씩 받아야  서로 정중을 느끼고 더 아기자기 살아가잽까..
영환맘 · 2007-10-01 13:44:48
련정님.~~~

므헤헤.. 그럴가요? ㅋㅋㅋ
영환맘 · 2007-10-01 13:45:42
와이님..

말해보쇼..

안해주겠다므.. 님 혼자 갈면서리..
우씨.. 이 칼가지구 잘때 팍 찍어놓가?? 하면스리
혼자말처럼.. 중얼중얼 해보쇼.. ㅎㅎㅎ

새파래 질게야.. ㅋㅋㅋㅋ
영환맘 · 2007-10-01 13:57:46
장미야..

해주므 내 얼매 행복하겠니..ㅋㅋ
영환맘 · 2007-10-01 13:58:16
거울님. 처음에는 내가 더 잘하니 했는데..

지금은 뿌싱라...
sandy · 2007-10-01 14:08:09
햐. 그런건 처감부터 나그네를 시켜야지...
여자 어찌 칼으 가니...ㅉㅉㅉㅉ
영환맘 · 2007-10-01 14:25:50
싼디..

내 원래 그런걸 잘한다.  흥미 있어서..

가새도 잘갈구.. ㅋㅋㅋㅋㅋ

원래 재미로 했는데.. 점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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