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그네 자랑 하나 할가요??
전번날 또 나그네 일 시켜먹었지므...
그냥 내 칼갈다가 손목도 점점 머저리 되지해서..
남편보구 해란게..
영잘하더란 말임다..
매번 칼 쓸적마다 잘드는게.. 기분 어찌 좋은지..ㅎㅎㅎㅎ
전번날 또 나그네 일 시켜먹었지므...
그냥 내 칼갈다가 손목도 점점 머저리 되지해서..
남편보구 해란게..
영잘하더란 말임다..
매번 칼 쓸적마다 잘드는게.. 기분 어찌 좋은지..ㅎㅎㅎㅎ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8)
칼은 남자들이 갈아야 되는거 아닙까... 나는 그 가는 소리가 싫어서..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저 행복에 빠져서 ㅋㅍ
그저 행복에 빠져서 ㅋㅍ
ㅎㅎㅎㅎㅎㅎ
그렇게 그냥 시켜라...
그렇게 그냥 시켜라...
나는 백원숍에서 칼을 사고 안 들면 다 버림다.우리 남편은 자동적으로 칼을 갈줄도 모르고 그렇다고 시키기는 싫고해서.ㅋㅋㅋ.근데 전번에 한족여자애가 놀러와서 우리 집칼이
안든다고 자기가 썩썩 갈더니만 영 잘 듬다.나도 갈면서 써야겠슴다.남편이 하면 더 좋겠는데. 영환맘이 부럽슴다.
안든다고 자기가 썩썩 갈더니만 영 잘 듬다.나도 갈면서 써야겠슴다.남편이 하면 더 좋겠는데. 영환맘이 부럽슴다.
이제부터 칼가는 일은 영환아버지 할일이 될껏같슴다..ㅎㅎ
그러니까 이담에는 남편자랑 아니라 행복타령이 될껨다..
그러니까 이담에는 남편자랑 아니라 행복타령이 될껨다..
나는 어째 아무리 곱게 보자해두 곱게 아이보임다,,,ㅎㅎㅎ
나두 집에가서 칼갈아달라할까? 썩썩 잘 베게서리,,,
나두 집에가서 칼갈아달라할까? 썩썩 잘 베게서리,,,
ㅎㅎ 칼으 신랑이 갈아주니 쓸때 기분이 좋지 ? ㅎㅎ
이제 하나하나 시켜라 .. ㅎㅎ 련정말대로 행복타령 ,,, ㅎㅎㅎ
이제 하나하나 시켜라 .. ㅎㅎ 련정말대로 행복타령 ,,, ㅎㅎㅎ
거울님.. 이전에는 내 다 갈았슴다...
또 영 잘 갈구..ㅋㅋㅋ
근데 손목이 산후풍으로 점점 머저리 돼서.. 인젠 안하기로 작심했슴다.
칼 3개를 가는게 정말 손맥이 듬다.
또 영 잘 갈구..ㅋㅋㅋ
근데 손목이 산후풍으로 점점 머저리 돼서.. 인젠 안하기로 작심했슴다.
칼 3개를 가는게 정말 손맥이 듬다.
귀부인..
헤헤.. ㅍㅍㅍ
헤헤.. ㅍㅍㅍ
언니..
내 인젠 칼갈이 안시키므 안됨다..
내 하므. 온하루 손목 앓이 해서.
내 인젠 칼갈이 안시키므 안됨다..
내 하므. 온하루 손목 앓이 해서.
유정엄마..
내 한번 시키는게 얼마 갑잘라서 시킨다구..
본인절로 시간 잡아 해주므 좋은데 안됨다.
내 한번 시키는게 얼마 갑잘라서 시킨다구..
본인절로 시간 잡아 해주므 좋은데 안됨다.
그럼요.. 이런일은 당연히 여자들이 안해도 괜찮습다..
남편분 도움도 가끔씩 받아야 서로 정중을 느끼고 더 아기자기 살아가잽까..
남편분 도움도 가끔씩 받아야 서로 정중을 느끼고 더 아기자기 살아가잽까..
련정님.~~~
므헤헤.. 그럴가요? ㅋㅋㅋ
므헤헤.. 그럴가요? ㅋㅋㅋ
와이님..
말해보쇼..
안해주겠다므.. 님 혼자 갈면서리..
우씨.. 이 칼가지구 잘때 팍 찍어놓가?? 하면스리
혼자말처럼.. 중얼중얼 해보쇼.. ㅎㅎㅎ
새파래 질게야.. ㅋㅋㅋㅋ
말해보쇼..
안해주겠다므.. 님 혼자 갈면서리..
우씨.. 이 칼가지구 잘때 팍 찍어놓가?? 하면스리
혼자말처럼.. 중얼중얼 해보쇼.. ㅎㅎㅎ
새파래 질게야.. ㅋㅋㅋㅋ
장미야..
해주므 내 얼매 행복하겠니..ㅋㅋ
해주므 내 얼매 행복하겠니..ㅋㅋ
거울님. 처음에는 내가 더 잘하니 했는데..
지금은 뿌싱라...
지금은 뿌싱라...
햐. 그런건 처감부터 나그네를 시켜야지...
여자 어찌 칼으 가니...ㅉㅉㅉㅉ
여자 어찌 칼으 가니...ㅉㅉㅉㅉ
싼디..
내 원래 그런걸 잘한다. 흥미 있어서..
가새도 잘갈구.. ㅋㅋㅋㅋㅋ
원래 재미로 했는데.. 점점 .
내 원래 그런걸 잘한다. 흥미 있어서..
가새도 잘갈구.. ㅋㅋㅋㅋㅋ
원래 재미로 했는데.. 점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