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4시간씩2일

가정육아 · #233003

← 가정육아

나비 · 2007-10-01 10:18:53 · 조회 347
알바하기..........ㅋㅋ
내 넘 게을러서 대세란데.
고쯔까이르 벌어볼까네서......ㅁ하하

내 전번에 면접에서 떨어진후
내가 아는 친구가 하는 미세 주인의 아들한테 물어밨지무.
지금 알바르 쓰는가?
그래니깐 무슨 한주일후에 소식을 주겟다는거
그램 넘 늦다고 하면설
다른 미세 찾아 한다고 한게
이튿날에 답을 주겠다던게 오라잼다.
ㅎㅎㅎ

내사 와늘 내 하고 싶은대로 하지 않으면 안된다
이 식으로 말해버렸으니............ㅠㅠㅠ
어떨 땐 제절로도 자기가 한 말 생각하무 영 우습지무.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8)

plum · 2007-10-01 10:26:54
ㅎㅎㅎ
그래도 일하는게 돈도 벌고 재미있을검다...
열심히 해보세요...ㅎㅎㅎ
나비 · 2007-10-01 10:29:10
푸룸님
그러게말입니다.
인젠 회사나 다니재두 겁이 남다.
넘 굴레벗은 말처럼 놀아나서.........ㅠㅠㅠ
알바하는게 돈은 적어도 자유롭고 맘도 편할것 같아서 그램다.
남편이 돈 좀 더 많이 벌어들여오믄 완전히
백수질 하자 한게............생각처럼 아이 됨다.
삐아리 · 2007-10-01 10:29:54
나도 일 하지 않고 살수 있음 좋겠는데
나비 · 2007-10-01 10:34:43
삐아리님
그래도 회사다닐 능력이 있으면 회사 다니는게 좋슴다.
애들은 금방 크니깐
몇년만 고생하면 된다고 생각하면 됨다.
전 무능해서 집에 앉아 돈 버는 방법을 생각하는 수밖에..........ㅠㅠㅠ
영환맘 · 2007-10-01 10:59:08
ㅎㅎㅎ

나도 지금 전직하는게 너무 먼저 통소리 해서 문제란데..

뭐.. 잔업못하겠다. 돈두 많이 받구 싶구..

어떻게 자기 하고픈대로 다 되겠는가 싶지만..

그래도 할바엔 되는데 하고 싶어서.ㅎㅎㅎㅎ
나비 · 2007-10-01 11:09:25
님
[84만부자]
정말 그렇죠......ㅎㅎㅎ
할바엔 제 마음에 맞는데서 해야 힘두 나죠.
잔업안하고 돈을 많이 받으면 얼마나 좋겟어요!
그래 지금두 원래 회사임다?
앵두 · 2007-10-01 11:49:43
축하해요.

천천히 적응하면서 간바리하세요 ㅎㅎㅎ
나비 · 2007-10-01 11:53:32
앵두님
고마워요...내 오래 견지 못함댜.
거기메 도선관근처래서
인제부턴 도서관이나 걸쳐볼까내서 거기 감다.....ㅎㅎㅎ

가정육아 · 리스트 (73,309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려행사 태도영환맘2007-10-01 10:5635520
틀린간판장백호2007-10-01 10:563465
피를 어느정도 흘리면 수혈하는지웃는 꽃2007-10-01 10:2951220
혜경이 보육원 운동대회 ㅎㅎㅎ파란장미2007-10-01 10:2367136
▶ 하루에4시간씩2일나비2007-10-01 10:183478
규우데르와 ....도꼬데 가에마쓰까?나비2007-10-01 10:0835114
미깡진 인터넷백조2007-10-01 10:0634619
귀화에 관해서나비2007-10-01 10:013484
행복아 결혼일주년 축하한다나나2007-10-01 09:5834722
급합니다행복한 사람2007-10-01 09:443475
계절이 바뀌니sandy2007-10-01 09:1434914
리락스 타임 ㅎ백조2007-10-01 09:0134620
졸업식선물로 무엇을 사주면...蝶2007-10-01 08:393519
명태생반찬을 하려고 하는데...蝶2007-10-01 08:284165
저기 ..ㅠㅠ설레이는 내가슴2007-10-01 07:093524
야끼니꾸 간판근시12007-10-01 02:023687
여러분 꼭 여기 들어와 보세요깜둥이2007-10-01 01:193490
보육원에서2sayu2007-10-01 00:3234910
태반에 관하여김경송2007-10-01 00:283468
아이콘.근시12007-09-30 23:533503
보육원에서1sayu2007-09-30 23:1834910
안아 주실래요?등갓이2007-09-30 22:5751329
애가잘때 식은땀 흘려요기다림2007-09-30 22:355105
멋잇는 오모쨔사진福덩어리^^2007-09-30 22:263479
또 하나 물어봅시다변하지 않는 마음2007-09-30 22:223460
행복하짐 ㅋㅋㅋ찡이2007-09-30 22:053509
귀화하신분들께 신세좀 집시다.은영마미2007-09-30 22:053631
영 이해안감다녹색장미2007-09-30 21:243578
요즘 친척방문 요청수속을 하신분 조언을 부탁합니다.변하지 않는 마음2007-09-30 21:133523
조언 부탁합니다.구름2007-09-30 21:053706
← 이전1757 / 244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