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애 아빠가 취직햇는데 년봉이 300이람다.ㅠㅠ 이걸 가지구 어떻게 세식구가 삽니까?저는 애기땜에 일 못하니 완전 애 아빠 벌어온 돈으로 살아야 하는데...학교다니며 진 빚은 또 언제 물구 살겟는지...여기서 보면 다들 잘 사는거 같은데 우린 언제면 님들처럼 살겟는지...생각하면 속이 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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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
머 다 사는 방법이 있으꾸마. 너무 근심하지는 맙소. 등이나 좀
이제 한 일년하구 툐우초해라합소. 그채무 중국이나 한국쪽 파견나가무 돈으 법구나. 일본은 한번이래두 취직한 경험있으무 나름대루 인정해주꾸마. 등이나 좀
첨엔 다 힘들게 삼다 첨취직햇을때 년봉 250만가지구 아끼면서 살앗는데 ,,,
그리구 한사람이 벌어서 세식구 사는게 쉬운일이 아님더 ,,, 애기가 좀 크면
두사람이 맞들어서 같이 벌면 좀 나을겜다 ,,, 힘들지만 힘내세요 ~~~
그리구 한사람이 벌어서 세식구 사는게 쉬운일이 아님더 ,,, 애기가 좀 크면
두사람이 맞들어서 같이 벌면 좀 나을겜다 ,,, 힘들지만 힘내세요 ~~~
첨에는 다 그렇슴다 ^^ 힘내쇼
나이가 얼만데요 ?
차차 하면서 올르고 잔업이랑 하면서 한푼두푼
더 벌어들여
아끼며 사는겁니다
차차 하면서 올르고 잔업이랑 하면서 한푼두푼
더 벌어들여
아끼며 사는겁니다
등이나 좀 님:파견나가두 일본 비자는 그냥 줍니까?
유나아님:250받구 살앗슴까?대단함다.유나아님은 디게 알뜰한거 같슴다.그냥 생활만 하면 괜찮겟는데 빚까지 물면서 살아야 할꺼 생각하므 내 어째 저런 사람하구 결혼해서 이런 생고생하는가 싶슴다.결혼전에는 돈 많이 버는것처럼 하더니 정작 하구 보니 아닌거 잇죠.내 얼리왓슴다.ㅠㅠ 평생 돈고생이라고 모르고 살다가 시집와서 이렇게 돈 고생하니 너무너무 힘듬다.
고양이님:다들 첨이라 그렇다구 하는데 너무너무 힘듬다.
백조님:서른두 넘엇슴다.ㅠㅠ 언제 춰서겟는지.답답함다.내 요즘 울집 나그내 보므 밉슴다.
유나아님:250받구 살앗슴까?대단함다.유나아님은 디게 알뜰한거 같슴다.그냥 생활만 하면 괜찮겟는데 빚까지 물면서 살아야 할꺼 생각하므 내 어째 저런 사람하구 결혼해서 이런 생고생하는가 싶슴다.결혼전에는 돈 많이 버는것처럼 하더니 정작 하구 보니 아닌거 잇죠.내 얼리왓슴다.ㅠㅠ 평생 돈고생이라고 모르고 살다가 시집와서 이렇게 돈 고생하니 너무너무 힘듬다.
고양이님:다들 첨이라 그렇다구 하는데 너무너무 힘듬다.
백조님:서른두 넘엇슴다.ㅠㅠ 언제 춰서겟는지.답답함다.내 요즘 울집 나그내 보므 밉슴다.
300만 받고도 노력하려는 남편을 많이 지지해주세요.
시다른사람들의 시작도 님들과 다름없는데요뭐.
시다른사람들의 시작도 님들과 다름없는데요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