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 터지도록 밥을 먹었슴니다 ㅎㅎㅎ

가정육아 · #23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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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 연 · 2007-09-30 12:25:38 · 조회 348
일어나니깐 비도 내리구 해서 오늘 아침은 그냥 엄마가 부쳐준 미역을 삶아서 됀장을 찜해서 먹었슴니다!

밥은 평시할때보다 더 많이 했는데~미역으러 쌈싸서 먹으니 남편이랑 둘이서 얼마나 맛있게 먹었는지

밥은 깜빡할사이에 매요우라 ㅎㅎㅎ

안그래두 살이 너무 많아서 걱정인데 계속 이렇게 먹으면 어떻게 될랜지~ㅠㅠㅠ 걱정이다!

애기가 태여나면 다이에트 하는거 생각만하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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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3)

세상에 · 2007-09-30 12:29:00
멕으 다 중국에서 부쳐옴두?ㅋㅋㅋ

애보다 배꼽이 더 크겠읍꾸마...
명 연 · 2007-09-30 12:42:35
글쎄요~

적게 먹어야 되는데 ~ㅋㅋㅋ
빨간딸기 · 2007-09-30 12:43:32
ㅎㅎㅎ 그래도 배터지게 먹지맙송
이좋은세월에 하루라도 더 살아얍지.

세상에는 오늘 집구석에서 뭐함둥
유나아 · 2007-09-30 12:43:54
ㅎㅎ  애 낳구 다이어트 하무 되지요 ㅎㅎ

세상에님말처럼  미역으 중국에서 부쳐오무
애보다 배꼽이 더 크겟슴다 ,, 

여기두 미역이 맛잇는데 ㅎㅎ
마모 · 2007-09-30 13:06:41
배안에 아기가 다 먹어치운거니까 일없슴다.ㅎㅎㅎ
많이 활동하쇼,빨리 소화되게/ㅎㅎㅎ
세상에 · 2007-09-30 13:13:51
ㅋㅋㅋ이분이 애보다 배꼽이 더 크겠다는 말으 알아못들으셨재?

미역으 중국에서 부쳐오면 미역보다 부쳐오는 값이 더 비쌀것같다는 말이예요. 연변분이 아니신매구나. ㅎ

저기 유나아님이 해석하셨구낭.ㅎㅎㅎ
세상에 · 2007-09-30 13:17:33
아..., 저기 누기 내까 물어봐서 대답으 하겠음다......,

내 지금 우에노를 갔다와야겠는데, 비가 와서 아쓸해서,

아이 가무 아이 되겠지, 휴.......
빨간딸기 · 2007-09-30 13:56:51
밉강세상 가서 맛나는거 많이 사다 요리를 해서 척 올립소
나두 배워서 해먹게스리.비와도 갑소
난 가기싶어도 일하는날이라 요렇게 얌전하게 앉아있어야지므 ㅎㅎㅎ
백조 · 2007-09-30 13:58:12
명연님 ㅋㅋㅎㅎ
애보다 배꼽이 더 크겠읍꾸마

ㅎ

이거는
미역을 부치는 송료가 미역 원가격보다 다 비쌀것 같다는 의미 ㅎㅎㅎ
☆와가마마 마녀☆ · 2007-09-30 14:05:09
미역쌈   먹구시포~~~~~~~~~~

전에는 집에서 엄마가 자주해줘서 맛잇게 잘먹었는데........


근데 일본에두 그런 쌈하는 좀 마춤하게 두꺼운 멱이 있슴까??
미인송 · 2007-09-30 14:17:26
나느 미역쌈은 된장아이구 간장으로 해묵슴다 ㅎㅎㅎ
명 연 · 2007-09-30 14:33:29
빨간 딸기 님 .먹지말자구 참자구 하든게 이 입이 문제짐 ㅎㅎㅎ

유나아 님 .엄마가 하두 부쳐준다구 해서...엄마 성격을 말리지 못하짐 .미역좋은거라구 ㅋㅋ

마모님 . 일주년 기념 잼있게 놀구 오셨어요? 넘 부러워요!저는 식은 아직두 올이지 않아서 그냥 등기한 날자루 쉴려구 했는데...배가 너두 커서 간단하게 식사나 했니무 ㅠㅠㅠ
오끼나와 가고 싶었는데
명 연 · 2007-09-30 14:41:10
백조 님 . 그래두 할수 없지무 .ㅎㅎㅎ먹구싶은거 아이 먹으면 짜증나서 죽을거 같다구요
     
와가마마 마녀 님 . 있는지 없는지 저두 잘 모르겠어요/전에 한국 시장에 가본게 없어서 엄마가 부쳐줬짐 ㅎㅎㅎ

미인송 님 . 간장으로 싸서 먹어두 맛있어요?다음에 먹어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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