엊저녁 꿈자리가 어수선해서 그런지 오늘은 영 마음이 산란해서ㅠㅠㅠ
아침에 회사에 출근해서 손님한테 상품설명할러 갈 예정이 있어음다,..
그래서 차타구 주차장 나가는데 그만 우리 회사 주임이 모는 차를 앞으로
왈 긁어나가지구 꺼멓게 상처가 났음다. 내 와늘 너무 놀라가지구...
얼마나 걱정했는지... 근데 보고않했슴다.. 그 주임이 너무 데면데면해서
내가 안 말하면 절대로 모를게...ㅎㅎ 근데 언제 들키우면 큰 일 나짐..ㅠㅠㅠ
그리구 우리 회사 내일 출근하는 날임다.. 근데 난 부장한테서 오봉에 하루 출근한
대신에 내일 야쓰미 받았단말임다.. 근데 내 앞에 여자가 다른사람한테 어찌 내 야쓰미하는게 강조
하는지,. 막 밉쌀스러워서... 자기는 오봉에두 야쓰미하구 전번주 토요일에두 야쓰미해가지구스리...
콱 말해놓을가 하다가 제구나 참았슴다..
전번에 가구 싸서 오늘 도착했담말임다.. 근데 우리 집이 5층이지.. 또 엘레베이타 없음다..
그래서 배달비두 배로 내가지구 옷장 산게 , 오늘 계단으로 날라오다가 글쎄 상처를 냈단말임다.
내 ㅏ와늘 싱경나가지구스리.. 남이 새거 산거 쓰지두 못하구 상처 내구스리...ㅠㅠㅠ
그래서 가구파는 점장하구 말해서 5천엔 눅게 했슴다..
그래두 속이 영 께름직한게....
하여간 오늘은 영 땔뻬이임다..ㅠㅠㅠㅠ
아침에 회사에 출근해서 손님한테 상품설명할러 갈 예정이 있어음다,..
그래서 차타구 주차장 나가는데 그만 우리 회사 주임이 모는 차를 앞으로
왈 긁어나가지구 꺼멓게 상처가 났음다. 내 와늘 너무 놀라가지구...
얼마나 걱정했는지... 근데 보고않했슴다.. 그 주임이 너무 데면데면해서
내가 안 말하면 절대로 모를게...ㅎㅎ 근데 언제 들키우면 큰 일 나짐..ㅠㅠㅠ
그리구 우리 회사 내일 출근하는 날임다.. 근데 난 부장한테서 오봉에 하루 출근한
대신에 내일 야쓰미 받았단말임다.. 근데 내 앞에 여자가 다른사람한테 어찌 내 야쓰미하는게 강조
하는지,. 막 밉쌀스러워서... 자기는 오봉에두 야쓰미하구 전번주 토요일에두 야쓰미해가지구스리...
콱 말해놓을가 하다가 제구나 참았슴다..
전번에 가구 싸서 오늘 도착했담말임다.. 근데 우리 집이 5층이지.. 또 엘레베이타 없음다..
그래서 배달비두 배로 내가지구 옷장 산게 , 오늘 계단으로 날라오다가 글쎄 상처를 냈단말임다.
내 ㅏ와늘 싱경나가지구스리.. 남이 새거 산거 쓰지두 못하구 상처 내구스리...ㅠㅠㅠ
그래서 가구파는 점장하구 말해서 5천엔 눅게 했슴다..
그래두 속이 영 께름직한게....
하여간 오늘은 영 땔뻬이임다..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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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차 긁힌거는 아무래도 말하는게 좋을것 같은데 ...
데면데면한 사람일수록 속일려는데 용서 못하는특징이 뒤따르지요
글구 말하면 마음이 편하지 않을가요 ?
가구는 말하믄 바꿔주지 않나요 ?
처음에 께름한것 두고볼수록 열불나믄 어쩌나요 ?
데면데면한 사람일수록 속일려는데 용서 못하는특징이 뒤따르지요
글구 말하면 마음이 편하지 않을가요 ?
가구는 말하믄 바꿔주지 않나요 ?
처음에 께름한것 두고볼수록 열불나믄 어쩌나요 ?
산디님
그렇죠... 재수없는 날이면 뭐해두 다 재수없슴다.. 속이 꿀꿀하짐,..ㅠㅠㅠ
백조님
나두 글쎄 어찔가 생각중에 말 안하려구 결정했는데...
우리 회사 차는 남자들이 타는 차는 되게 깨끗하구 정신나는데 여자들이
타는 차는 상처 영 많슴다.. 내 차두 어디 긁혀서 말이 아니짐...
이 여자 주인차두 뭐 원래 상처 많아서 모를겁니다... 괜히 말했다가
우에서 뭐라구 말할가봐 겁이 나서 ㅠㅠㅠ 원래 내 차 모는게 위험하다구
우리 회사에서 소문 났슴다..
가구는 저두 바꿀려구 햇는데, 너무 큰 옷장이라... 그 사람네두 울며 사정합디다...
또 5층에서 내려가지구 가서 다시 새로 실어올려면 시간이 영 오래 걸린담다..
그리구 다음에 실어와두 가구 자체가 너무 커서 또 상처낼수 있다메스리...
하여간 나두 빨리 옷장이 필요해서 그럼 5천원 물려받구 그만했어요...
그렇죠... 재수없는 날이면 뭐해두 다 재수없슴다.. 속이 꿀꿀하짐,..ㅠㅠㅠ
백조님
나두 글쎄 어찔가 생각중에 말 안하려구 결정했는데...
우리 회사 차는 남자들이 타는 차는 되게 깨끗하구 정신나는데 여자들이
타는 차는 상처 영 많슴다.. 내 차두 어디 긁혀서 말이 아니짐...
이 여자 주인차두 뭐 원래 상처 많아서 모를겁니다... 괜히 말했다가
우에서 뭐라구 말할가봐 겁이 나서 ㅠㅠㅠ 원래 내 차 모는게 위험하다구
우리 회사에서 소문 났슴다..
가구는 저두 바꿀려구 햇는데, 너무 큰 옷장이라... 그 사람네두 울며 사정합디다...
또 5층에서 내려가지구 가서 다시 새로 실어올려면 시간이 영 오래 걸린담다..
그리구 다음에 실어와두 가구 자체가 너무 커서 또 상처낼수 있다메스리...
하여간 나두 빨리 옷장이 필요해서 그럼 5천원 물려받구 그만했어요...
이런날에는 집에 일찍들어가서 다 잊고 누워서 푹 잠을 자고 일어나면 괜찮아 질겁다..
거울님
그렇죠.. 이제 금방 물사러 나갔다가 또 당했슴다..
슈퍼 저녁 9시에 문 닫는데 10분전에 끼리끼리해서 간게
딱 문으 닫았갰구나..ㅠㅠ 그래서 콘비니에 가서 물 사왔슴다..
집으 올때는 또 어떤 아바이를 자전거로 박아놔서 놀래 죽을번했슴다,
어째서 재수없는 날은 이렇게 줄쳐서 재수 없는지,,,.ㅠㅠㅠ
그렇죠.. 이제 금방 물사러 나갔다가 또 당했슴다..
슈퍼 저녁 9시에 문 닫는데 10분전에 끼리끼리해서 간게
딱 문으 닫았갰구나..ㅠㅠ 그래서 콘비니에 가서 물 사왔슴다..
집으 올때는 또 어떤 아바이를 자전거로 박아놔서 놀래 죽을번했슴다,
어째서 재수없는 날은 이렇게 줄쳐서 재수 없는지,,,.ㅠㅠㅠ
우야.... 그냥 집에 가만 있으쇼...

나두 재수 없는 날은 어디다가 머리를 박재무.
칼로 채소 썰다가 손가락 베구
아이믄 어디 걸려서 넘어지구.ㅠㅠㅠ
래일은 일없을껨다.
힘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