는 어떻게 해야하는지요?
해본분 있으세요?
5개월부터 해야한다고 들었는데,회사에서 집에오면
밥먹고 정신없이 자구 ㅋㅋㅋ
경험있는분 알려주세요 ㅎㅎㅎ
해본분 있으세요?
5개월부터 해야한다고 들었는데,회사에서 집에오면
밥먹고 정신없이 자구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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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6)
난 경험이 없어서 나간다 ㅋㅋㅋㅋ
음악도 듣고,그림책도 읽어주고,아름다운 시도 읊어보고...
뭐니뭐니 해도 제일 중요한건 항상 거뿐하고 좋은 심정을 유지하는겁니다.
그리고,읊고 읽기보다는 아이한테 하나의 애칭을 지어주고 그 이름을 매일 불러주면서 조곤조곤 이야기를 나누는 겁니다.
첨엔 하기 좀 쑥스러울 거예요.
하지만 첫 시작만 떼면 모든게 자연스러워져요.
비록 배속에 있는 아이지만 실제로 존재하고 있는 생명이잖아요.
그렇게 생각하시고 이야기를 많이 나누십시오.
아이가 참으로 즐거워할겁니다.
이쁘고 건강한 아이가 태어나길 미리 축원합니다.
뭐니뭐니 해도 제일 중요한건 항상 거뿐하고 좋은 심정을 유지하는겁니다.
그리고,읊고 읽기보다는 아이한테 하나의 애칭을 지어주고 그 이름을 매일 불러주면서 조곤조곤 이야기를 나누는 겁니다.
첨엔 하기 좀 쑥스러울 거예요.
하지만 첫 시작만 떼면 모든게 자연스러워져요.
비록 배속에 있는 아이지만 실제로 존재하고 있는 생명이잖아요.
그렇게 생각하시고 이야기를 많이 나누십시오.
아이가 참으로 즐거워할겁니다.
이쁘고 건강한 아이가 태어나길 미리 축원합니다.
랑정아 바쁘다면서 또 왔구나 ㅋㅋㅋㅋ 아직 한시간 남았네, 난 또 배가 고파서 감한개 먹어치웠다 ㅋㅋㅋ
별로 안함다 ㅎ
나오믄 데록 놀자 함다 ㅎㅎ
나오믄 데록 놀자 함다 ㅎㅎ
해바라기님 정말 고마워요. 정말 좀 부꺼워러워,배는 자주 만지는데,말걸기가 ㅋㅋㅋ
회사에선 말 못걸어도 집에가선 말을 걸어봐야겠어요 ㅎㅎㅎ 고마워요 ㅎㅎ
회사에선 말 못걸어도 집에가선 말을 걸어봐야겠어요 ㅎㅎㅎ 고마워요 ㅎㅎ
또 감이야 ㅎㅎㅎ
난 포도요새 잘사먹는다 ㅎㅎㅎㅎ
난 포도요새 잘사먹는다 ㅎㅎㅎㅎ
백조님 ㅋㅋㅋ 웃겼어요 ㅎㅎㅎ 님은 한상 유모아적입니다 ㅎㅎㅎ 글쎄말이요.나오면 델고놀아야지요 ㅋㅋㅋ
랑정아 감이 달고 맛있네 ㅋㅋㅋ 건데 포도씻는거 불편안해? 난 포도씻기싫어서 더 잘 안먹어 ,깨끗하게 씻는 방법있으면 알려다오 ㅋㅋㅋ
포도 ?
큰그릇 밑에놓고
쪽지를 쥐고 막 휘둘러서 알맹이를 뽑습니다
그다음 찬물 쏴-- 틀고 10손가락으로 왈랑 왕랑
ㅋㅋ
일케 세번 ㅎㅎ
저 입으로 포도를 이사시킵시다 ㅎㅎ
큰그릇 밑에놓고
쪽지를 쥐고 막 휘둘러서 알맹이를 뽑습니다
그다음 찬물 쏴-- 틀고 10손가락으로 왈랑 왕랑
ㅋㅋ
일케 세번 ㅎㅎ
저 입으로 포도를 이사시킵시다 ㅎㅎ
저두 첨에 쑥쓰러워서 안했지만 지금은 습관되서 말이 절루 나오네요.
전차탈떄 티나지 않게 손을 배우에 올려서 속으로 애기랑 예기해두 좋태요.
전차탈떄 티나지 않게 손을 배우에 올려서 속으로 애기랑 예기해두 좋태요.
뭐 그냥 백조님 말처럼 쏴하구 헤우구 먹는다 ㅋㅋㅋㅋ
요즘 포도두 맛있당 ㅎㅎㅎㅎ
요즘 포도두 맛있당 ㅎㅎㅎㅎ
언니,저기 해바라기가 말한것처럼 해봐.
해바라기네 재형이 그래서 그렇게 멋지고 활발하고 건강한건가?ㅋ
해바라기는 예술이라니까.ㅋㅋ
해바라기네 재형이 그래서 그렇게 멋지고 활발하고 건강한건가?ㅋ
해바라기는 예술이라니까.ㅋㅋ
백조님 그래도 깨끗하게 잘 씻겨요? 중국에서 포도먹을떄 ,포도가 넘 더러워서,그리고 농약도 많이 붙은거같애서 지금도 포도보면 땡기지않아요 ㅠㅠㅠ
명연님 속으로도 얘기해도 되나요? ㅎㅎㅎ 속으로 얘기하는건 아무도 안 들리니 부꺼러운거 없어요 ㅎㅎㅎ 저도 속으로는 퇴근할때면 빨리 집에가자 하고 얘기해요. ㅋㅋㅋ
명연님 속으로도 얘기해도 되나요? ㅎㅎㅎ 속으로 얘기하는건 아무도 안 들리니 부꺼러운거 없어요 ㅎㅎㅎ 저도 속으로는 퇴근할때면 빨리 집에가자 하고 얘기해요. ㅋㅋㅋ
랑정아 요즘 포도가 시즌이라서 맛은 좋지 ㅎㅎㅎ 그럼 그렇게 씻어봐야겠다 ㅎㅎㅎ
수연이 아직 여기서 혁명하구나 ㅋㅋㅋ 해바라기님말처럼 해봐야겠다 ㅎㅎㅎ 정말 글재주도 좋은 분이구나,나 소설에 푹빠졌다 ㅋㅋㅋ
수연이 아직 여기서 혁명하구나 ㅋㅋㅋ 해바라기님말처럼 해봐야겠다 ㅎㅎㅎ 정말 글재주도 좋은 분이구나,나 소설에 푹빠졌다 ㅋㅋㅋ
나눈 임신했을때 통학하는길에서 길다니면서 배안에 뻔뻔이하구 말 잘 했당.내 당시 심정이랑 오늘 잇었던 일이랑 내가 느낀 일이랑 희망사항이랑...어떨떄 내말에 반응을 보여줄때면 진짜 기뻤짐.한번은 아까쨩혼포에 가서 애기옷을 골르는데 두가지사이에서 좀 마요우 했다.그래서 한손에 하나씩 들고 두개를 엇갈아 들면서 "이걸 갖개?아님 이걸 갖개?"하니 둘사이 한번 배차주드라.그래서 뻔뻔이 맘에 드는 옷으로 하기로 했어.ㅋㅋㅋ지금 생각해보면 웃기지.다 자아감각이 좋아갖구.ㅎㅎㅎ
ㅎㅎ
뭐 그다음 티슈로 뻑 닦고 입안에 속만 밀어넣고 껍질은 버립니다
조만간에 한송이 문제없지요 ㅎㅎ
뭐 그다음 티슈로 뻑 닦고 입안에 속만 밀어넣고 껍질은 버립니다
조만간에 한송이 문제없지요 ㅎㅎ
ㅋㅋㅋ
태교배워달라는 방에 들어와서 내좋은 포도소리만하다가 간다 ㅎㅎㅎㅎ
태교배워달라는 방에 들어와서 내좋은 포도소리만하다가 간다 ㅎㅎㅎㅎ
마목동생 ㅋㅋㅋ 또 여기 왔구나 ,일은 다 봤니? ㅎㅎㅎ 나도 그럼 말 걸어볼까? 건데 좀 부꺼럽다야 ㅋㅋㅋ 나도 주말에 아까쟝혼포가볼려하는데,이젠 배도 커고하니,임신복이랑 속옥이랑 사야할것같애서,그리구 신두 ㅎㅎㅎ
그래도 애기는 무슨 느낌이 있길래 너배를 차지,ㅎㅎㅎ
그래도 애기는 무슨 느낌이 있길래 너배를 차지,ㅎㅎㅎ
백조님 언제나 티슈로 딱아서도 먹었어요 ㅎㅎㅎ 껍질은 손으로 까구 ㅋㅋㅋ
랑정아 정말이네 ㅋㅋㅋ 포도도 몸에 좋으니,너도 많이 먹어라 ㅎㅎㅎ
랑정아 정말이네 ㅋㅋㅋ 포도도 몸에 좋으니,너도 많이 먹어라 ㅎㅎㅎ
앵두야 나두 이제금방 다 끝내구 또 왔다...ㅋㅋ
글쎄 난 임신때두 바삐 보내다 보니 별로 태교란거 하질 않아서 잘 모르겠다...ㅎㅎㅎ
글쎄 난 임신때두 바삐 보내다 보니 별로 태교란거 하질 않아서 잘 모르겠다...ㅎㅎㅎ
프람아 그랬구나 ㅋㅋㅋ 난 엄마랑 자꾸 태교는 하냐하구 물어서 ㅋㅋㅋ 한번 해볼려구
난 태교 음악을 들엇다
지굼도 듣고 잇구
말은 자주 해두 그나머지는 못래밧다
ㅎㅎㅎㅎ
동화책이랑 가득 삿는데 겨을러서
지굼도 듣고 잇구
말은 자주 해두 그나머지는 못래밧다
ㅎㅎㅎㅎ
동화책이랑 가득 삿는데 겨을러서
앵두야 무슨 음악이랑 듣고 책이랑 읽으면서 애기하고 말하고 이런거 아냠?
힝 나두 몰겠다.니나 잘배워서 내두 배워주라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힝 나두 몰겠다.니나 잘배워서 내두 배워주라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배속 열달 교육이 태여나 10년 교육마 더 중요하다구 들었슴다.
근데 나두 어째 쑥스럽습데다..
알아 듣기나 듣는거 하는지..
그냥 지금은 간단히 음악듣구..
동화책 읽어 주구
태명 불러 주구 그럼다...
근데 나두 어째 쑥스럽습데다..
알아 듣기나 듣는거 하는지..
그냥 지금은 간단히 음악듣구..
동화책 읽어 주구
태명 불러 주구 그럼다...
배안의 애기는 아빠말이 더잘들림다함다...
그래서 아빠하고도 말 자주시키쇼.ㅋㅋㅋㅋ
그래서 아빠하고도 말 자주시키쇼.ㅋㅋㅋㅋ
현이맘언냐 그럼 나도 태교음악사서 들어야갰더 ㅎㅎㅎ 아직 애가 작길래,막 쑥스러워서 ㅋㅋㅋ 좀더 크고 태동이 잘 느끼면 하겠는데,요즘 아직 태동은 아닌것같구 ㅎㅎㅎ
딸기야 ㅋㅋㅋ 나 잘배워서 너 배워줄게 ㅎㅎㅎ
튤립님 저도 그럼 집에서나 한번 해봐야겠어요. ㅎㅎㅎㅎ
피아노님 네, 남편보구도 자구 말걸라 해야겠어요 ㅋㅋㅋㅋ
딸기야 ㅋㅋㅋ 나 잘배워서 너 배워줄게 ㅎㅎㅎ
튤립님 저도 그럼 집에서나 한번 해봐야겠어요. ㅎㅎㅎㅎ
피아노님 네, 남편보구도 자구 말걸라 해야겠어요 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