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교 ㅋㅋㅋ

가정육아 · #2314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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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두 · 2007-09-28 16:35:56 · 조회 350
는 어떻게 해야하는지요?

해본분 있으세요?

5개월부터 해야한다고 들었는데,회사에서 집에오면

밥먹고 정신없이 자구 ㅋㅋㅋ

경험있는분 알려주세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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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6)

랑정 · 2007-09-28 16:38:53
난 경험이 없어서 나간다 ㅋㅋㅋㅋ
해ㅂrㄹrㄱi · 2007-09-28 16:39:45
음악도 듣고,그림책도 읽어주고,아름다운 시도 읊어보고...
뭐니뭐니 해도 제일 중요한건 항상 거뿐하고 좋은 심정을 유지하는겁니다.
그리고,읊고 읽기보다는 아이한테 하나의 애칭을 지어주고 그 이름을 매일 불러주면서 조곤조곤 이야기를 나누는 겁니다.
첨엔 하기 좀 쑥스러울 거예요.
하지만 첫 시작만 떼면 모든게 자연스러워져요.
비록 배속에 있는 아이지만 실제로 존재하고 있는 생명이잖아요.
그렇게 생각하시고 이야기를 많이 나누십시오.
아이가 참으로 즐거워할겁니다.

이쁘고 건강한 아이가 태어나길 미리 축원합니다.
앵두 · 2007-09-28 16:40:41
랑정아 바쁘다면서 또 왔구나 ㅋㅋㅋㅋ 아직 한시간 남았네, 난 또 배가 고파서 감한개 먹어치웠다 ㅋㅋㅋ
백조 · 2007-09-28 16:41:50
별로 안함다 ㅎ
나오믄 데록 놀자 함다 ㅎㅎ
앵두 · 2007-09-28 16:42:22
해바라기님 정말 고마워요.  정말 좀 부꺼워러워,배는 자주 만지는데,말걸기가 ㅋㅋㅋ

회사에선 말 못걸어도 집에가선 말을 걸어봐야겠어요 ㅎㅎㅎ 고마워요 ㅎㅎ
랑정 · 2007-09-28 16:42:36
또 감이야 ㅎㅎㅎ

난 포도요새 잘사먹는다 ㅎㅎㅎㅎ
앵두 · 2007-09-28 16:43:13
백조님 ㅋㅋㅋ 웃겼어요 ㅎㅎㅎ 님은 한상 유모아적입니다 ㅎㅎㅎ 글쎄말이요.나오면 델고놀아야지요 ㅋㅋㅋ
앵두 · 2007-09-28 16:44:05
랑정아  감이 달고 맛있네 ㅋㅋㅋ 건데 포도씻는거 불편안해? 난 포도씻기싫어서 더 잘 안먹어 ,깨끗하게 씻는 방법있으면 알려다오 ㅋㅋㅋ
백조 · 2007-09-28 16:46:16
포도 ?
큰그릇 밑에놓고
쪽지를 쥐고 막 휘둘러서 알맹이를 뽑습니다
그다음 찬물 쏴-- 틀고 10손가락으로 왈랑 왕랑
ㅋㅋ
일케 세번 ㅎㅎ
저 입으로 포도를 이사시킵시다 ㅎㅎ
명 연 · 2007-09-28 16:47:31
저두 첨에 쑥쓰러워서 안했지만 지금은 습관되서 말이 절루 나오네요.
전차탈떄 티나지 않게 손을 배우에 올려서 속으로 애기랑 예기해두 좋태요.

랑정 · 2007-09-28 16:48:44
뭐 그냥 백조님 말처럼 쏴하구 헤우구 먹는다 ㅋㅋㅋㅋ

요즘 포도두 맛있당 ㅎㅎㅎㅎ
수연이 · 2007-09-28 16:49:55
언니,저기 해바라기가 말한것처럼 해봐.
해바라기네 재형이 그래서 그렇게 멋지고 활발하고 건강한건가?ㅋ
해바라기는 예술이라니까.ㅋㅋ
앵두 · 2007-09-28 16:50:34
백조님  그래도 깨끗하게 잘 씻겨요? 중국에서 포도먹을떄 ,포도가 넘 더러워서,그리고 농약도 많이 붙은거같애서 지금도 포도보면 땡기지않아요 ㅠㅠㅠ





명연님 속으로도 얘기해도 되나요? ㅎㅎㅎ 속으로 얘기하는건 아무도 안 들리니 부꺼러운거 없어요 ㅎㅎㅎ 저도 속으로는 퇴근할때면 빨리 집에가자 하고 얘기해요. ㅋㅋㅋ
앵두 · 2007-09-28 16:52:49
랑정아  요즘 포도가 시즌이라서 맛은 좋지 ㅎㅎㅎ 그럼 그렇게 씻어봐야겠다 ㅎㅎㅎ


수연이 아직 여기서 혁명하구나 ㅋㅋㅋ 해바라기님말처럼 해봐야겠다 ㅎㅎㅎ 정말 글재주도 좋은 분이구나,나 소설에 푹빠졌다 ㅋㅋㅋ
마모 · 2007-09-28 16:53:54
나눈 임신했을때 통학하는길에서 길다니면서 배안에 뻔뻔이하구 말 잘 했당.내 당시 심정이랑 오늘 잇었던 일이랑 내가 느낀 일이랑 희망사항이랑...어떨떄 내말에 반응을 보여줄때면 진짜 기뻤짐.한번은 아까쨩혼포에 가서 애기옷을 골르는데 두가지사이에서 좀 마요우 했다.그래서 한손에 하나씩 들고 두개를 엇갈아 들면서 "이걸 갖개?아님 이걸 갖개?"하니 둘사이 한번 배차주드라.그래서 뻔뻔이 맘에 드는 옷으로 하기로 했어.ㅋㅋㅋ지금 생각해보면 웃기지.다 자아감각이 좋아갖구.ㅎㅎㅎ 
백조 · 2007-09-28 16:56:37
ㅎㅎ
뭐 그다음 티슈로 뻑 닦고 입안에 속만 밀어넣고 껍질은 버립니다
조만간에 한송이 문제없지요 ㅎㅎ
랑정 · 2007-09-28 16:57:29
ㅋㅋㅋ
태교배워달라는 방에 들어와서 내좋은 포도소리만하다가 간다 ㅎㅎㅎㅎ

앵두 · 2007-09-28 16:57:57
마목동생 ㅋㅋㅋ 또 여기 왔구나 ,일은 다 봤니? ㅎㅎㅎ 나도 그럼 말 걸어볼까? 건데 좀 부꺼럽다야 ㅋㅋㅋ 나도 주말에 아까쟝혼포가볼려하는데,이젠 배도 커고하니,임신복이랑 속옥이랑 사야할것같애서,그리구 신두 ㅎㅎㅎ

그래도 애기는 무슨 느낌이 있길래 너배를 차지,ㅎㅎㅎ
앵두 · 2007-09-28 16:59:17
백조님  언제나 티슈로 딱아서도 먹었어요 ㅎㅎㅎ 껍질은 손으로 까구 ㅋㅋㅋ


랑정아  정말이네 ㅋㅋㅋ 포도도 몸에 좋으니,너도 많이 먹어라 ㅎㅎㅎ
plum · 2007-09-28 17:32:06
앵두야 나두 이제금방 다 끝내구 또 왔다...ㅋㅋ
글쎄 난 임신때두 바삐 보내다 보니 별로 태교란거 하질 않아서 잘 모르겠다...ㅎㅎㅎ
앵두 · 2007-09-28 17:47:05
프람아 그랬구나 ㅋㅋㅋ 난 엄마랑 자꾸 태교는 하냐하구 물어서 ㅋㅋㅋ 한번 해볼려구
현이 맘 · 2007-09-28 18:12:14
난  태교  음악을 들엇다 
지굼도  듣고  잇구 
말은  자주 해두 그나머지는  못래밧다
ㅎㅎㅎㅎ
동화책이랑 가득 삿는데  겨을러서
빨간딸기 · 2007-09-28 19:36:27
앵두야 무슨 음악이랑 듣고 책이랑 읽으면서 애기하고 말하고 이런거 아냠?
힝 나두 몰겠다.니나 잘배워서 내두 배워주라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튤립 · 2007-09-28 20:36:06
배속 열달 교육이 태여나 10년 교육마 더 중요하다구 들었슴다.
근데 나두 어째 쑥스럽습데다..
알아 듣기나 듣는거 하는지..
그냥 지금은 간단히 음악듣구..
동화책 읽어 주구
태명 불러 주구 그럼다...
겍피2 · 2007-09-28 21:21:55
배안의 애기는 아빠말이 더잘들림다함다...
그래서 아빠하고도 말 자주시키쇼.ㅋㅋㅋㅋ
앵두 · 2007-09-29 07:47:14
현이맘언냐  그럼 나도 태교음악사서 들어야갰더  ㅎㅎㅎ 아직 애가 작길래,막 쑥스러워서 ㅋㅋㅋ 좀더 크고 태동이 잘 느끼면 하겠는데,요즘 아직 태동은 아닌것같구 ㅎㅎㅎ


딸기야 ㅋㅋㅋ 나 잘배워서 너 배워줄게 ㅎㅎㅎ

튤립님 저도 그럼 집에서나 한번 해봐야겠어요. ㅎㅎㅎㅎ


피아노님 네, 남편보구도 자구 말걸라 해야겠어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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