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유치원에 마중갈때면
시노란 여자애가 나한테 매달리고
나의 배를 쳐놓고 하짐.........내 영 개씸하짐.
이늠의 버릇장머리라곤 없고
물인지 불인지 모르는 여자애이짐.
첨에 우리애를 데려갔을 때 나한테 안기겠다고 그래는거
아니 안아줬짐.
그리고 막 매달리자 하짐.
그랜거 내가 막 다메라면서 소리쳤짐.
한번은 또 날 쳐놓자고 그래는거 내 그 조꼼만 애 손을 꽉 잡아났지무.
제 조꼼만게 날시 없짐.
그후부터 좀 싫어하던게 어제 또 시작하짐.
지금두 쓰면서 내 웃겹기도 하고 그 여자애 영 꽤씸하지무.
그래서 어제 또 그래는거
내 선생하고 시노쨘 이다즈라 시마스네.........ㅎㅎㅎ
하고 웃으면서 말했더니 선생도 머라고 못하던게
그냥 웃고 지나가짐.
내 그래서 야 어느 부모나 다 그래는가 했더니
다 그랜다고 그래잼다.
난 또 내 중국사람이고 하니깐 그래는가 했더니
그래서 내가 버릇을 떼여줄려고 생각햇짐.
그러던참에 그 여자애가 우리애가 있는데서
또 날 치려고 그래는거 우리 애가 그 여자애를 막 밀어났지무.
그랜데 또 낸데 오는거 우리애가 한 서너번 밀어났지무.
그래니깐 달아나겠구나...............하하하하
내 영 우스워죽을번했지무.
우리 애두 헐치 않은 편이라 해도 그런 애들에 비하면 영 수집은 편인데
어쩌며 저럴수가 있지 하고 생각하게 되짐.
내 그래서 웃으면서
니 누기한테서 배웠니?
하니깐 엄마 그랬잲가?
누기 까블 치면 막 밀어놓으라고 하하하하하하 내가 또웃음보를 터뜨렸지무.
그랬더니
엄마ㅏㅏㅏㅏㅏ...........엄마 웃으면 애들이 또 그랜다구
웃지 말란데........내 오늘 엄마 말려줬지 그래면서 으쓱하잼다.
하여튼 지금 애들은 헐치 않다니깐.
난 내가 애들한테 가볍게 보이면 우리 애가 치푸당할까바
시시각각 경각성을 늦추지 않지무.
남자선생님인데 별로 인상이 좋지 않지무.
그래도 그 유치원이 젤 가까운 곳이니깐 할수없이
한 2년반은 다녀야 할것 같으니깐
억지로 웃음을 짓고 지내짐.
내 아르 바서래도 또 그렇게 해야짐.
집에 돌아와서 생각해도 영 웃겹지무.
남편한테 말하자고 한게 만날새 없어서 자랑 못했짐.
난 우리 애는 영 온순한 양인줄만 알았었는데.....ㅋㅋㅋ
시노란 여자애가 나한테 매달리고
나의 배를 쳐놓고 하짐.........내 영 개씸하짐.
이늠의 버릇장머리라곤 없고
물인지 불인지 모르는 여자애이짐.
첨에 우리애를 데려갔을 때 나한테 안기겠다고 그래는거
아니 안아줬짐.
그리고 막 매달리자 하짐.
그랜거 내가 막 다메라면서 소리쳤짐.
한번은 또 날 쳐놓자고 그래는거 내 그 조꼼만 애 손을 꽉 잡아났지무.
제 조꼼만게 날시 없짐.
그후부터 좀 싫어하던게 어제 또 시작하짐.
지금두 쓰면서 내 웃겹기도 하고 그 여자애 영 꽤씸하지무.
그래서 어제 또 그래는거
내 선생하고 시노쨘 이다즈라 시마스네.........ㅎㅎㅎ
하고 웃으면서 말했더니 선생도 머라고 못하던게
그냥 웃고 지나가짐.
내 그래서 야 어느 부모나 다 그래는가 했더니
다 그랜다고 그래잼다.
난 또 내 중국사람이고 하니깐 그래는가 했더니
그래서 내가 버릇을 떼여줄려고 생각햇짐.
그러던참에 그 여자애가 우리애가 있는데서
또 날 치려고 그래는거 우리 애가 그 여자애를 막 밀어났지무.
그랜데 또 낸데 오는거 우리애가 한 서너번 밀어났지무.
그래니깐 달아나겠구나...............하하하하
내 영 우스워죽을번했지무.
우리 애두 헐치 않은 편이라 해도 그런 애들에 비하면 영 수집은 편인데
어쩌며 저럴수가 있지 하고 생각하게 되짐.
내 그래서 웃으면서
니 누기한테서 배웠니?
하니깐 엄마 그랬잲가?
누기 까블 치면 막 밀어놓으라고 하하하하하하 내가 또웃음보를 터뜨렸지무.
그랬더니
엄마ㅏㅏㅏㅏㅏ...........엄마 웃으면 애들이 또 그랜다구
웃지 말란데........내 오늘 엄마 말려줬지 그래면서 으쓱하잼다.
하여튼 지금 애들은 헐치 않다니깐.
난 내가 애들한테 가볍게 보이면 우리 애가 치푸당할까바
시시각각 경각성을 늦추지 않지무.
남자선생님인데 별로 인상이 좋지 않지무.
그래도 그 유치원이 젤 가까운 곳이니깐 할수없이
한 2년반은 다녀야 할것 같으니깐
억지로 웃음을 짓고 지내짐.
내 아르 바서래도 또 그렇게 해야짐.
집에 돌아와서 생각해도 영 웃겹지무.
남편한테 말하자고 한게 만날새 없어서 자랑 못했짐.
난 우리 애는 영 온순한 양인줄만 알았었는데.....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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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9)
ㅋㅋㅋㅋㅋ 웃겨바서 나뚜 막 웃음이 나옴다 ㅎㅎ 온천한거 ㅎㅎㅎ
ㅋㅋㅋㅋ 나비님 닮아서 헐치않은 구석이 있갰지무.
멀어 못담갰음까? 근데 나비님 애 몇살임까?
어야, 근데 벌써 62만됐음까? 열매타령한게 보람 있구나...ㅋㅋ
멀어 못담갰음까? 근데 나비님 애 몇살임까?
어야, 근데 벌써 62만됐음까? 열매타령한게 보람 있구나...ㅋㅋ
[92만부자]
글쎄말임다....나두 어제는 속이 깨고소해서 가만있엇슴다.
것도 선생이 옆에 있는것도
암튼 내 울 애를 어찌는가고 잘 감시함다.
[억만장자]
지금두 생각하면 영 웃겹슴다.
그랜데 내 지금 내 없을 때는
우리 애가 어떻게 노는가고 오후쯤에
한번 유치원장재밖에서 들여다 보자구 그램다.
[25만부자]
내 영 온순함다...누기 날 건드리지 않으면
ㅎㅎㅎ
건데 내 좀 무서브네 할때는 무서브네 함다.
그래서 내 동생이 나르 성낼때는 딱 범이 같담다...........ㅋㅋㅋ
동생이 그리고 나보구
언니는 우는 사람두 웃게 만드우..........좀 기차함다.
우리 3살임더.....ㅎㅎㅎ
이젠 유치원에 보내도 마음놓겠어요 ㅎㅎㅎ 치푼 안받겠어요 ㅎㅎㅎ
건데,일본애들 저번에 보니,부모가 자기애가 딴애한테 맞는걸 보면서도 가많이 있는걸 본적있어요.ㅠㅠㅠ 어른이 애들 싸움 말기지않고 ,그 심리 리해하기 어렵더라구요.
물론 자기애가 남 애를 때리고있는것을 보고도 안말리는 부모도 그렇지만 ㅎㅎㅎ
건데,일본애들 저번에 보니,부모가 자기애가 딴애한테 맞는걸 보면서도 가많이 있는걸 본적있어요.ㅠㅠㅠ 어른이 애들 싸움 말기지않고 ,그 심리 리해하기 어렵더라구요.
물론 자기애가 남 애를 때리고있는것을 보고도 안말리는 부모도 그렇지만 ㅎㅎㅎ
앵두님
그래요?
글쎄 그 사람들이사 어떻게 하든지 상관없지요.
우리 애가 치푸당하지 말아야죠.........ㅎㅎㅎ
글쎄 좀 온순한 편이라
내가 자꾸 집에서 치푸당하지 않게 시켜주거던요.
이제 유도학원에 보낼 예정입니다.
피아노 6급을 딴후부터는......................ㅎㅎㅎ
그래요?
글쎄 그 사람들이사 어떻게 하든지 상관없지요.
우리 애가 치푸당하지 말아야죠.........ㅎㅎㅎ
글쎄 좀 온순한 편이라
내가 자꾸 집에서 치푸당하지 않게 시켜주거던요.
이제 유도학원에 보낼 예정입니다.
피아노 6급을 딴후부터는......................ㅎㅎㅎ
햐........어느 분이 추천까지.........ㅋㅋㅋ

남의 애를 밀어놓거나 해도 그냥 못본척하는 현상두 많다고 하더군요....
지금 세월에 순하구 살겠습니까>ㅎㅎㅎ
님 딸애 헐찮네요..ㅎㅎ걱정안해두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