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찍한 띵구

가정육아 · #2309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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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딸기 · 2007-09-28 11:48:20 · 조회 365
저와함꼐 한침대쓰는 띵구들임니당 ㅎㅎㅎ
깜찍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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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4)

행복 · 2007-09-28 11:51:45
너무 깜찍하다야!ㅎㅎㅎ 니 침대 널찍한 모양이네!ㅋㅋㅋ
빨간딸기 · 2007-09-28 11:52:56
ㅎㅎㅎ 싱글침대다
안고 자다가 아침에 일어나므 둘다 땅바닥에서 딩굴지므 ㅎㅎㅎㅎ
랑정 · 2007-09-28 11:53:48
깜찍하네 ㅎㅎㅎㅎ
넌 침대저런거 놔두 일없니 ...
난 이전에 사다가 며칠만 침대에뒀다가 지금 오시이레안에 처넜다 ㅋㅋㅋ
쟈마다요~~자구깨나무 다 침대밑에 떨어지더라 ㅎㅎㅎㅎ
빨간딸기 · 2007-09-28 11:55:53
양 너는 인젠 저런게없어도 안고잘사램이있재야
난 신시 곱다고 안고놀다가도 마깐재므 떄려놓고
성풀이 다하는 상대지므 ㅎㅎㅎㅎㅎㅎㅎ
나두 아침이므 땅바닥에서 구불어다닌당 캬캬
랑정 · 2007-09-28 11:57:03
지금은 그러다해두 ㅎㅎㅎ
나두 이전엔 안구잘사람없었짐 ㅋㅋㅋ
근데 너무 땅바닥에 떨어져서 지저레 처넣다 ㅍㅎㅎㅎㅎ
빨간딸기 · 2007-09-28 12:00:38
우야 사람도 떨어지고 넘어지는뎅 가네두 불쌍하다
땅에떨어진다고 어찜 구석에 처박니 ㅉㅉ

양 근데 야네둘이 딱 참대곰네 오누이같재야 캬캬
나비 · 2007-09-28 12:00:44
흐미........난 이런 친구들이 있으면
울 딸애한테 다 빼았기지무.........깜직함다.
랑정 · 2007-09-28 12:01:49
ㅋㅋㅋ
그러구보니 같은같다야 ㅎㅎㅎ
빨간딸기 · 2007-09-28 12:04:31
나비님은 당연 딸램인데 다 뺴앗기재쿠 ㅎㅎㅎㅎㅎㅎ
나비님이야 이런 띵구없어도 남편있고 귀여운 딸램이닜는데므
이쁘지예 ㅎㅎㅎ

랑정아 그치?참대곰네 오누이 나란히 앉혀놓고 찍은거하고 분위기 같재
깜찍한것도 캬캬
참대곰오므 욕하겠당 귀한 자식 와와에다 비한다고 캬캬
행복 · 2007-09-28 12:10:15
딸기야, 바닥에 아이 떨어지게 꼭 껴안구 자야지!ㅋㅋㅋ
빨간딸기 · 2007-09-28 12:12:36
ㅎㅎㅎ 행복아 그게말이 정신있을때므 이쁘다고 껴안지
잠들무야 내차던지는지 자기네절로 내려가는지 아침에 일어나므
척 아래에서 뒹군단말이 캬캬

그나저나 영원이 후배라며 쉼터좋긴좋당 ㅎㅎㅎ
랑정 · 2007-09-28 12:15:57
야 넌 식사는 했쇼 ㅎㅎㅎ
난 금방 오니기리 두개뜯구 왔다 ㅋㅋㅋ
빨간딸기 · 2007-09-28 12:16:40
ㅠㅠ 못먹고 요렇게 팬들거린당
금방 나가서 부추해먹을라고 사왔구먼
랑정 · 2007-09-28 12:18:22
오~~그럼 빨랑 해먹어라...
글구 좀 눈두 부치구 ㅎㅎㅎ
행복 · 2007-09-28 12:26:30
딸기야, 야르바라 니 지금부터 그러면 이다음엔 어찌니?ㅋㅋㅋ
니네 서방님이 애를 먹었다야!ㅋㅋㅋ

쉼터 정말 좋긴 좋다야. 니두 찾았지 화두 찾았구 또 후배 선배 척척 늘어나는게 신난다야!ㅎㅎㅎ 내 이제 동경에 이사가면 좋은 만남이 더 많이 늘어나겠지!ㅎㅎㅎ
나두 이제 점심먹구 운동하러 가야겠당!ㅎㅎㅎ
빨간딸기 · 2007-09-28 12:36:37
랑정아 닭알부추볶음해서 지금 냠냠
앵 몰겠다 디지버져 자겠다
오늘 워낙 입관가자햇는데 이게구 저게구 다포기다

행복아 내 자네는 차던져도 나그네야 못차던지지 캬캬
내 인젠 아재질안하고 행복언니질하오
우야 나두 좀델꾸 다니지 내살도 까구 ㅎㅎㅎ
이제 동경오므 한무리 와르르 살깔라간다고
또 지무 만원이겠지 하하
태생이 · 2007-09-28 12:39:23
움마 ..정말깜찍함다 ,,,나두 갖구 싶어짐다 .디즈니 한번 놀러가야겠네요 ㅎㅎ
랑정 · 2007-09-28 12:43:44
오늘 너무 덥다야...
담날에 가라~~
이땡볓에 무슨 입관이야 ㅎㅎㅎ
미래에 · 2007-09-28 12:47:05
우와ㅏ......ㅎㅎㅎㅎ 넘넘  깜찍하네요^^^^^
에그ㅡㅡㅡ근데 저 귀여운것들이 아침이면 땅바닥에서 ㅉㅉㅉ불쌍해라 ㅋㅋㅋㅋㅋ

 
빨간딸기 · 2007-09-28 12:53:27
태생이님 저게 디즈니꺼산게아님다 디즈니꺼야 비싸서 내사 마지작거리다옵지
전번날 아사쿠사에서 막 쎄일하잼당 그래서 안고왔습덩ㅎㅎ
빨간딸기 · 2007-09-28 12:54:14
랑정아 재입국 수속할라고 가자했지므
짜증나니깐 다 싫당 안간당 밥먹구 자겠당 ㅎㅎㅎ
빨간딸기 · 2007-09-28 12:56:31
미래에언니 깜찍함당 나도 띵띵해가지고 저런거 좋와한단말임다
나이하고 걸맞재케 ㅎㅎㅎ
내 이쁘다고 안고자다가두 아침에 일어나므 싹 땅바닥에 뒹굼당 ㅎㅎㅎ
저것들도 얌전한 주인 못만나 불쌍하긴함당
앵두 · 2007-09-28 13:18:05
정말 귀윕구나 ㅎㅎㅎ

넌 정말 여자애답다 ㅋㅋㅋ 난 저런건 안잘때는 침대위에 놓아도 잘때면 다 치우고 잔다 ㅋㅋㅋ 혼자서 넓게자면 얼마나 편하다구 ㅋㅋㅋ
air · 2007-09-28 13:18:47
딸기님네 인형은 주인사랑을 듬뿍 받아서 행복하겠어요.
제가 어릴때 인형을 못갖여봐서인지 울집엔 저가 고와않해서 찬밥신세예요.ㅠㅠㅠ
빨간딸기 · 2007-09-28 13:36:44
앵두야,나도 이쁘다고 끌어안고 자다가도 내발에 채워 떨어졋는지
아님 자기네절로 뛰여내리는지 아침이므 땅에서 구불지므 ㅎㅎㅎ


air님 저 인형이 사랑받아보여요?
제가 엄청 재들한테 못돼게 굴거든요 막 구박하면설 ㅎㅎㅎㅎ
마모 · 2007-09-28 13:51:36
딸기언니.조거 씽글 침대에 앉혀놓으문 언니 배좁아서 어떻게 자갰소?
내 선심베풀겠으니까나 울집에다가 이사보내오.ㅋㅋㅋ
ヒヨコ · 2007-09-28 15:21:36
이구,딸기야,조게 골두 어쩜 저렇게 크냐?ㅎㅎㅎ
니 잠자다가 와뜰 놀라진않냐?
또 이런말했다가 딸기한테 욕볼라ㅋㅋㅋ
이쁘다!ㅎㅎㅎ
세상에 · 2007-09-28 16:14:35
오후 한시반쯤에 한잠 주무셨으니깐...., 지금은 네시반이 거의 되지?
 
두시반(손가락 한나), 세시반(손가락 두개), 네시반(손가락 세개? ) ..........

하? 세시간........?

이래나 저래나 찌딴 초우쮸이차이를 드시구 밖에 나가서 돌아댕기시는건 아니겠구, 냄새 나서 아이 되짐. 

정말 중점으 잊어먹을뻔해꾸나. 띵구라는건 먼감? 혀가 굳어졌다는 뜻인감?
빨간딸기 · 2007-09-28 19:19:28
어찌므 내있을때는 안나타나다 내자니깐 요 우에세분은 활개치는감 ㅎㅎㅎ

미모야 내 영 선심쓰고 싶지므 근게있재야 자네없음 내 성풀이할뗴없어서
이담 성풀이대상 나타나므 너네집 보낼께 ㅎㅎㅎㅎㅎㅎㅎ
빨간딸기 · 2007-09-28 19:22:13
꼬꼬언니 자 머리큰게 매력이요 ㅎㅎㅎㅎㅎㅎ
내 제일큰거 안고왔지므 ㅎㅎㅎ 그래도 곱재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언니는 요짐 신혼여행준비땜에 바빠서 여기는 얼굴 안보였소
빨간딸기 · 2007-09-28 19:23:39
밉강세상은 관찰두 잘한다. 내 세시간 잘라고 이재일어나 왔지므
쥬차이를 먹고 냄새나두 내혼자길래 일없지므.ㅎㅎㅎㅎ
그래 내 혀 짧아서 칭구가 띵구됐지
혀짤라도 밉강 세상하고 쌈할껀 다하지므 캬캬캬
ㅣㅣ미소에욤ㅣㅣ · 2007-09-29 00:24:35
미로쑤구나ㅠ
빨간딸기 · 2007-09-29 00:33:17
미소에욤님 미로수래서 실망했슴당 캬캬
하늘. · 2007-09-29 00:56:28
넘 귀엽네요... 나도 저런거 같으루한게 있었는데 침대에다 논게 쟈마대서
어느 구벅에 처넣은게 아직 찾지못해서 ㅎㅎㅎ
낼엔 또 찾아서 님처럼 침대우에다 놓아야지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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