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지로

가정육아 · #23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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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 · 2007-09-28 11:18:19 · 조회 347
친구사귀기는 싫다.
가끔씩 제가 먼저 사귀자고 해놓고는
감감소식인 사람,
그리고 또 무슨 영문인지 갑자기 사라지는 사람.
난 종래로 먼저 사귀자고 말하는 성격이 아니다.
내가 잘나서 그런것도 아니다.
난 사귀면 진심으로 사귄다.
아니면 아예 사귀지 않는다.
친구란
공동한 언어,그리고 취미와 애호,그리고 성격이랑 비슷해야
오래 사귀여나간다.
그리고 주위에 친구들을 보면
그 사람이 어떤지를 알수 있다 란 말도 있다.
나 역시 아무 사람하고 친구를 사귀지 않는다.
그래서 그런지 내 주위친구들은 다 나보다 학력도 높고 능력도 있다.
내가 무능해서가 아니다.
ㅎㅎㅎ 백수라고 다 무능한건 아니짐.
날 부러워하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
나도 그건 잘 모르겟다.
왜서 날 부러워하는지를.............나 역시 만족하고 더 좋은 생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그냥 지나가는 말로 듣고 지나가쇼..........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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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2)

뽀뽀0 · 2007-09-28 11:24:27
ㅎㅎㅎ
나뜨 지금은 백숨다.ㅋㅋ
백수라구 무능한게 아이짐.ㅋㅋ말잘햇음다.ㅋㅋㅋ
남의 부럼받으면 좋죠..ㅎㅎㅎ행복하쇼
나비 · 2007-09-28 11:28:52
새일님
백수면 젤 좋은게 중국가서 맘대로 있다 오는게 제일 좋슴다.
시간제한이 없잲고 멈다.
님두 쭈욱 행복하쇼.
그리고 제4탄도 부탁함다.
난 없어서 자랑못하짐.................ㅠㅠㅠ
plum · 2007-09-28 11:29:22
ㅎㅎㅎ
나도 세일님 말에 동감...ㅎㅎㅎ
나비 · 2007-09-28 11:32:08
님
[25만부자]
ㅎㅎㅎ
님은 지금 회사이죠?
컴두 할수 있어 좋네요.
울 집 보배는 다른 인터넷은 열어도 쉼터는 안함다.
앵두 · 2007-09-28 11:33:47
마음이 맞으면 친구하구,마음에 안맞으면 거리가 멀어지는건 당연하죠 ㅎㅎㅎ

전 친구라 해도 종래로 속박하기 싫어해요.속박받기도 싫어하구 ㅋㅋㅋ

서로 시간날때 만나고,관심해야할때 관심해주구  그런 친구 편합니다 ㅎㅎㅎ
plum · 2007-09-28 11:39:48
앵두야 나 어떨때 정말 신기한데  너 나와 생각이 진짜 비슷하다...ㅎㅎㅎㅎ
나비 · 2007-09-28 11:39:49
정말 그렇습데다.
아님 넘 부담스러워서 ...........편히 사귈수 잇는 친구가 제일이죠.
나비 · 2007-09-28 11:41:16
님
[25만부자]
ㅎㅎㅎ
같은 뱀띠래서 그렇잼다?
남편이 미국도 출장다니고 정말 좋겠심다.
앵두 · 2007-09-28 11:43:50
프람아 ㅋㅋㅋ 우린 통하는게 많네 ㅋㅋㅋ 신기하다 ㅎㅎㅎㅎ

나비님 아마 뱀띠고 또 혈형도 같아서 그런것같습니다 ㅎㅎㅎ
나비 · 2007-09-28 11:49:45
앵두님
두 분다 동경에 있는가보네요.
동경은 일자리가 많고 직규도 높고 좋겠어요.
빨간딸기 · 2007-09-28 12:06:27
엉 나비님도 뱀띰당??
나비 · 2007-09-28 12:12:36
님
[41만부자]
ㅎㅎㅎ
오랜간만^^
어째 같은 띠믄 무슨 좋은 일이 있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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