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삐졌음 ..

가정육아 · #23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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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생이 · 2007-09-28 11:17:40 · 조회 458
왜 삐졌는지 아세요 ?그냥 저두 여자니깐 삐지기 좋아하는거져?ㅋㅋ

남편이 이번주두 계속 술이네여..그저께는 쉼터80면대모임에 가서 술마이구 회사일로 두루두루 해서

새벽4시에 차끌구 들어와서 어제는 온하루 얼굴두 못보구 ㅠㅠ

어제는 또무슨 회사일로 막차에 오고 ..

어제두 전차안에서 오면서 메일보내왔더라구요,,<얼만큼 취해도 항상 돌아가고싶은게 우리집이다 >
제가 무시했어요 그러니깐 이번에는 <나 이렇게 말하면 나쁘지만 술마이고 드믄드믄 느낀게 내가 정말 너를 하늘만큼 사랑하고 잇구나하는 생각이 든다 >네여 .머 내가 못생겨두 귀엽다나 머라나

그래서 제가 그랬어요 <됐어 ..무리하면서 그런말 안해두 돼 >

그러니깐 <정말인데 ...ㅠㅠ >

그래서 왕무시 ..침대 털썩,,,들어오는 기척이나서 자는척했더만 술냄새 풍기면서 볼에 뽀뽀하구 가더라구요 ..ㅋㅋ

그래서 아침에두 눈을 반쯤 뜨구 나를 놀리려구 나하구 친할려구 하는거 그냥 무시하구 나와버렸어요 ㅋㅋ

저는 술 마이지말란 말 안해요 ..그냥 적게 마이고 ..자기몸은 자기절로 돌보라고 하거든요 ..

술 좋아하는 사람은 아닌데 그런분위기랑 또 요즈음에는 회사일이랑 해서 아마 그런 술자석이 많아지나보네요..그래서 저두 어떻게 했음좋을지 몰르겠네요 ..자꾸 말하기는 싫구 ..그냥 내뻐려둘까요 ?ㅋㅋ


집에 영업뛰고 잇는 남편을 가진 안해들은 어떤 충고를 해주시나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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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8)

&#48960;&#48960;0 · 2007-09-28 11:22:04
ㅎㅎㅎㅎ
미워하는것처럼 하멘서 사라이 듬뿍담긴글임다.ㅋㅋㅋㅋ
영업뛰는 남편들 정마 몸보신잘해야겟음다..술자리 많아서....할수 없잼가...ㅠㅠ
술적게 마시란말박에....술자린 일자리하구 같으니 가지말란말 못하구..ㅎㅎ
근데 남편이 80년도생임가?젊어서 좋갯음다.ㅋㅋㅋ
微笑み天子 · 2007-09-28 11:26:38
ㅎㅎㅎ  늑기하다~~~~~ ㅋㅋㅋ

행복해 좋겟다... 빨리 애기태여나기 바란다 ㅎㅎ
&#55121;&#51109;&#48 · 2007-09-28 11:27:13
은근히 신랑 걱정해주는 언니 맴이구나머...
사랑하지 않는다면 저런 고민 하지 않을껀데..ㅋㅋ
둘이 끔찍한 모습 언제봐두 보기좋소~~
언니네누 천생배필이요~~ㅋㅋ
어쨋거나 좀 신체는 돌봐야할텐데. 요즘 많이 축해졌습데...ㅋㅋ
언니두 건강 잘 챙기구...ㅋㅋ
앵두 · 2007-09-28 11:28:53
제가 영업을 뛰는데,술자리가 많은건 할수없어요.

그냥 술적게 마시도록 해주는게 어떠세요?

그리고,술 많이 마시면 간이 많이 상하는데,음식에 신경을 쓰주는것도 좋을상싶어요 .ㅎㅎㅎ
쇼콜. · 2007-09-28 11:29:22
행복한 웨침이네요...ㅎㅎㅎ

다른건 말해두 아이 들을게구

술마시구 차운전은 하즈 말라쇼... 아부나이...~~
웃는 꽃 · 2007-09-28 11:30:04
적게 마이라는 말은 남성분들한테 안 통하는것같애 
필림끊키지않구 제집 제대로 찾아오면 다 좋은거지무
너에 대한 니네 남편사랑 글보구두 막 전해오는데 ㅎㅎㅎ
파란장미 · 2007-09-28 11:31:06
차운전 하즈 말래라 ... 술먹구 ... ㅠ

위험하다야 ...

웅담술 먹여라 ㅋㅋㅋ 
춘 춘 · 2007-09-28 11:33:09
골목소식이 아니라두 이글에서 행복한 모습이 쫙----보여오는군요.ㅋㅋㅋㅋ

하늘만큼 사랑한다는데 그냥 눈감아주세요.

나는 우리집 남자 만나 이젠 5년.

사랑한단말 한번도 못들어봤습다.ㅠㅠㅠ

저녁에 집에가서 두부에다 빠디래두 하는척 해야지...ㅋㅋㅋ
나나 · 2007-09-28 11:34:49
술마이고 차운전 진짜 위험해요 ㅎㅎ
경찰한테 붙잡히기만 하면 벌금 몇십만씩 하는건 둘째치고 술을 대접한 사람도 같이 법에 걸린다네요 ......
술 많이 마인 경우는 대리운전을 부탁해서 집까지 오는게 안전하다고 봅니다...
거 북 · 2007-09-28 11:35:10
엉치르 짱짱 때려보소... ㅎㅎ

근데 웃즈 말구... 

그담엔, 맨정신일때.. 분위기 잡구설..  여뽀야~ 나느 잇째~ 여뽀야가 술 마실때 젤루 속상하드라~ 욜케 말하소...  ㅎㅎ
빨간딸기 · 2007-09-28 11:59:21
밥주지마숑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보배엄마 · 2007-09-28 12:12:35
태생이님 오랜만이예요.깨알이 쏟아지게 라브라브하게 사시네요.처음부터 둘이 참 잘 어울린다생각했는데 결혼해서 행복하게 사시니 제 마음도 기쁘네요.앞으로도 쭉 행복하세요.

랑정 · 2007-09-28 12:20:55
행복이 찰랑찰랑 ㅎㅎㅎ
태생이 · 2007-09-28 12:37:41
주목님 ..울 나그내 80년대 아이구 70년대임더 ..이제 얼굴보면 70대인거 알릴껩다 ㅋㅋ

호호에미 ...나두 니 늑기한거 이때까지 바줬다는게 어디야 쩝~ㅋㅋ

흑장미야 ..그러게 말이다 ..많이 축가서 나두 쬐꼼 마음에 걸린다 ㅋㅋ

앵두님 ..에..글재나두 간으 보호하는 약으 자기절로 챙겨드시는것 같던데 ..아무래두 제가 따로 챙겨서 줘야 될것 같습더 ㅎㅎ

쇼콜라 ..오랜만임더 ..ㅎㅎ 옙..그렇게 전해들릴께염 ~ㅎㅎ

웃는꽃 ..너두 오랜만이다 ..여길 오니 못보던 얼굴 다 보네 ㅎㅎ 필림은 끓긴적이 거의 없다 ...집으 항상 제대로 꼬꼬지 잘 들어오는데 ..간이랑 많이 나빠지는것 같아서 그게 걱정이다 ㅎㅎ

장미언니 ..ㅎㅎ 그러게 말이 ..술마이명 담이 커지는가보우 ㅎㅎ

춘춘..두부에다 빠디르 하는 모습으 찰깍해서 사진 올려주숑~ㅋㅋ 그래두 행복하게 잘 살고있다는 멧세지를 다 하고 다니면서 칫~ㅎㅎ

나나 ..옙 ,,알겠습니다 ..위험한일으 하지말아야죠 ~ㅎㅎ

거북 ..갬 한번 해본다 ?ㅋㅋㅋ 내 원래 집에서 승애댓다 여우댓다 하느게 ㅋㅋ

빨간딸기 ..밥 안주면 내 채르 못얻어먹슴더 ㅋㅋ 울집에서는 내 밥하구 신랑 채르하구 해서 ㅋㅋㅋㅋ

보배엄마 ..계속 궁금하네여...어느분이시던지 ?궁금증 책임지고 풀어부세영~ㅎㅎ

랑정...그런감?ㅋㅋ 나는 은근이 속상한데 ㅋㅋㅋㅋㅋ

보배엄마 · 2007-09-28 12:44:52
태생이님 제가 원래 아이디가 감사 입니다.결혼해서 임신하면서 아기 태명이 보배라서 아이디 바꿨거든요.몇년전에 함께 치바에 구쥬구리하마에 여행갔었잖아요.그때 제가 카메이도에 살았어요.이젠 기억나시는가요.저의 쉼터미니홈피들어가면 사진이 있어요.사진보면 생각날겁니다.
이쁘게 사는 모습 종종 보여주세요.
미인송 · 2007-09-28 13:08:31
하여간 태생이 가마이보무 무던하지모 ㅎㅎ 나느 언녕 머리뚜껑이 열렸을게
MUN MINA · 2007-09-28 14:27:28
이긍..술많이..마시면..몸에해로운데..ㅉㅉ

어쩌면..좋은해결 방법이없을가??

태생이두...요런고생쪼끔하는구나..그러니..삐지지는말구..해결방법을 찾아야지.

구레구레모..술마인후..차운전은..하지말라구..귀띰은해줘랑.
벌금당하는데..ㅠㅠ

태생이 · 2007-09-28 15:12:31
보배엄마 ..아 그러세요 ...지금 기억이 한 60%로 돌아왔슴더 ..저녁에 집가서 사진보면 100% 돌아올꺼에염~ㅋㅋ 요기서 이렇게 만나게 되니 방갑네요 ~ㅎㅎ
아기는 잘 크고 잇는거죠 ?ㅎㅎ

미인송 ...글쎄여 ..저두 잘 모르겠음더 ..무던한건지 ..다른분들은 어떻게 하고 있을까 ?그런 생각도 자주 듭니다 ㅎㅎㅎ

문미나언니 ...그랜말임더 ..난 언니보니까나 언니는  지혜덩어리라서 모든걸 척척 해결할것 같은 느낌이 듭데다 ..헤결방법이는 언니 찾아주셩..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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