엊저녁에 남친하고 옷을 정리하다가 그사람의 옷상자안에서 나도 잘 알고있는 어떤 여자의 사진 11장이나 보았어요. 남친하고 내가 정식으로 사귀기전에 그녀, 남친, 그리고 우리들의 중매군인 한 여자, 이 세사람은 아주 친하게 보내면서 항상 함께 다녔거든요. 그리고 우리가 금방 사귀기 시작할때도 그녀들은 새벽한시까지 밖에서 놀다가 내 남친한테 전화와서 마중나오라 했대요. 그리고 그땐 뻐스도 전차도 없는지라 남친도 차몰고 마중 나갔구요. 지금도 비 오는 날이면 그녀는 다른 여인한테 전화쳐서 내 남친보고 마중나오라 할테니 기다리라고 말한대요. 그러다가 내 친구한테 들켜서 내 친구가 그녀한테 경고를 주었대요.
남친이 조금이라도 돈을 만들자고 주말엔 풍경구에서 아르바이트 하는데 그녀하고 이미 반년동안 함께 일했구요. 그리고 남친이 날 그 미세에 소개해서 우리 셋이 함께 일하게 된지 두달이 됨니다. 이 두달동안의 주말엔 항상 그녀하고 남친이 우스개 피우는걸 난 못본체 해야만 했씀니다. 내가 싫어하는 눈치를 보이면 미세의 분위기가 이상해질꺼 같았고 일하는곳에서 자신의 감정을 보여선 않된다 생각하면서 그들이 서로 대방을 까주면서 우스개 피우다가 그녀가 아양떨면서 나한테 와서 니 빨리 날 구해달라, 저 사람 또 날 치푸한다, 라고 말걸때면 난 다른곳으로 피해버렸어요. 그러는 날 보고 남친이 나중에 말함니다. 중국사람 몇사람밖에 없는데 그사람들과 다 사이좋게 말도 많이 하고 관계처리 잘 하라고 함니다.
헌데 ... 그녀의 사진이 남친한테 이리도 많을줄은 몰랐어요. 다 활짝 웃음짓고 머리에 꽃이랑 화환이랑 꽂은 사진이지요. 남친은 나하고 내 사진을 달라고한적은 한번도 없는데요. 왜서 내 사진은 한장도 없으면서 이 여자의 사진이 이리도 많은가고 물어보았더니, 니는 사진찍기 싫어하잖아? 니한테 사진이란 있니? 하고 반문하네요. 나한텐 스츠입고 찍은 증명사진 몇장에 작년에 광주갔다 찍은 사진 한장밖에 없는건 확실한 사실이니 나도 대꾸질은 못했어요. 하지만 납득되지않고 불유쾌함니다.
그녀대신 사진을 씻었는데 아직 돌려주지 않았대요. 그러면서 인츰 그녀한테 돌려주겠다 하네요.헌데 그녀한테 지금까지 전화치지도 않았고 상자속엔 아직도 사진이 그대로 들어있씀니다. 이런 남자, 돈 못벌면 콱 차버리겠다, 남자 없이 못사는것도 아니고. 라고 속으로 다짐하게 되였지만, 괘씸한 일들을 잊어버리고 함께 말나눌땐 항상 즐겁씀니다.
내 맘속의 가시로 되여버린 그 사진들, 내가 콱 던져버릴까요? 아님 그사람한테 억지로 내 눈앞에서 그녀한테 전화쳐서 사진을 돌려보낼까요? 아님 미세에 갖고가서 그녀한테 직접 돌려줄까요?
만약 니가 진정 좋아하는 여자가 그녀라면, 통쾌히 말하라고, 갈라져 주겠다고. 오늘아침에 내가 확실하게 말했었는데, 아무말없이 집을 나가더군요. 저녁에 돌아와선 아무 일 없는거처럼 땐스보고 오늘 공자탔다면서 돈봉투나 나한테 건네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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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8)
님은 어떻게 그런걸 다 참으세요?나같으면 그 여자하고 얼굴도 보구 싶지 않겠는데
알바도 같이 하구 그것도 남자친구랑 셋이서..
남자가 좀 님을 무시하는것같은데 만약 그냥 같이 사는거라면 모르겠지만 결혼까지
생각한다면 처음부터 바로잡으세요.님이 갈라지자고 해도 저녁엔 아무일도 없는듯이
텔레비를 보구 돈을 갖다주고 하는 그런 남자 완전히 님을 무시하는 태도임다.나는
남편이 그렇게 대하면 정말 원통해서 못삼다 휴-
그대로 나두면 일생동안 그런 대접을 받으며 살아야 하고 어느때 그여자한테서
뒤통수를 맞을지도 모름다.주의하세요.그리고 자기를 존중하게끔 남자친구도 만드세요.
알바도 같이 하구 그것도 남자친구랑 셋이서..
남자가 좀 님을 무시하는것같은데 만약 그냥 같이 사는거라면 모르겠지만 결혼까지
생각한다면 처음부터 바로잡으세요.님이 갈라지자고 해도 저녁엔 아무일도 없는듯이
텔레비를 보구 돈을 갖다주고 하는 그런 남자 완전히 님을 무시하는 태도임다.나는
남편이 그렇게 대하면 정말 원통해서 못삼다 휴-
그대로 나두면 일생동안 그런 대접을 받으며 살아야 하고 어느때 그여자한테서
뒤통수를 맞을지도 모름다.주의하세요.그리고 자기를 존중하게끔 남자친구도 만드세요.
님이 만약 그녀를 오해했다면 미안한 일이지만 모든것은 발생한후에 후회하는것보다
미연에 방지하는것이 더 명지한 선택이라고 봄다.
남자친구하고 잘 되길 바란다면 절대 제3자의 여자를 끌어드리지 못하게 하세요.
다 그런것이 위험의 씨앗이 되는검다.제 친구가 그렇게 당한적이 있거든요.
미연에 방지하는것이 더 명지한 선택이라고 봄다.
남자친구하고 잘 되길 바란다면 절대 제3자의 여자를 끌어드리지 못하게 하세요.
다 그런것이 위험의 씨앗이 되는검다.제 친구가 그렇게 당한적이 있거든요.
Plum 님; 함께 일하는 곳에서 남친이 워낙 덴쬬보고 나하고 함께 일하겠다고 말하고 그사람이 날 보호한다면서 나한테 자신의 일을 이리저리 알려주고 함께 일했는데 옆에서 아줌마들이 쑥덕거리면서 우리둘의 다정함이 미세에 영향준대요.
유정엄마님; 그녀는 참 이상함니다. 우리들을 보고 자신한테 남친이 있대요. 지금 회사원이고 자신의 아래층에서 살고있대요. 헌데 그녀를 알고있는 모든 중국사람들 누구도 그녀의 남친을 만난적이 없지요. 그리고 난 남자들한테 집착이란 않함니다. 지금엔 함께 결혼하고 잘 살자고 동거하고 있고 함께 일하고 돈도 다 내 구좌에 모아놓지만, 날 배반할 기향이 있다면 내가 콱 차버리겠어요.
유정엄마님; 그녀는 참 이상함니다. 우리들을 보고 자신한테 남친이 있대요. 지금 회사원이고 자신의 아래층에서 살고있대요. 헌데 그녀를 알고있는 모든 중국사람들 누구도 그녀의 남친을 만난적이 없지요. 그리고 난 남자들한테 집착이란 않함니다. 지금엔 함께 결혼하고 잘 살자고 동거하고 있고 함께 일하고 돈도 다 내 구좌에 모아놓지만, 날 배반할 기향이 있다면 내가 콱 차버리겠어요.
저는 유정엄마님이 관점에 동의예요... 내 친구두 이렇게 당한적이 있어요...
직장 동료라 같이 운동하구 놀러다녀도 방심안햇는데,나중에는....
우선 일자리부터 다른 걸로 찾는게 좋을거 같네요...
그리고 남친한테 이렇게 신경이 쓰이고,기분이 나쁘다구 털어놓고 얘기하세요.
진정으로 님을 사랑하는 남자라면,님이 심정이 무엇보다 중하다고 여기고,일처리에 조심할꺼예요...
힘내세요.화이팅~~
직장 동료라 같이 운동하구 놀러다녀도 방심안햇는데,나중에는....
우선 일자리부터 다른 걸로 찾는게 좋을거 같네요...
그리고 남친한테 이렇게 신경이 쓰이고,기분이 나쁘다구 털어놓고 얘기하세요.
진정으로 님을 사랑하는 남자라면,님이 심정이 무엇보다 중하다고 여기고,일처리에 조심할꺼예요...
힘내세요.화이팅~~
남친말처럼 대신 싯어준거라면 그말받아서 그냥 남편대신 내가 건네줄게 하고
가져다주세요.
그리고 내 남자친구가 다른여자부탁들어주는거 싫으니까 기분나쁘게 듣지말고
이후로는 이런일이 없으면 좋겟다고 따끔하게 말하세요.
서로의감정은 명랑해야 좋습니다.
그리고 이런 도움이 필요하면 내한테 말하면 도울수잇으니까 내 기분나쁘게
내남자친구 부탁하지말라고 그여자한테 이야기하세요.
다같은여자로서 이해할만하죠.
지금이 어떤사회인데 눈치코치없이 어느남자한테나
잘난척하고 아양떠는 여자 이런말도 들어봐야죠.
그리고 남자친구한테도 그여자와 말이 많은데 그대신 내기분이 나쁘니가 좀 자제했으면 좋겟다고 이야기도 하세요.
우선 남자가 좀 우유부단하고 다른사람 한테 잘해주고 집사람 마음 안알아주는 남자같으면 저래 그만두세요.
여자속마음 연애할대도 잘 안챙기는남자 결혼하면 여자는 더욱 속마음 상할것이라고 봅니다.
내가왜이렇게 기분나쁘지?
아무튼 감정은 명랑하게 처리하세요.
가져다주세요.
그리고 내 남자친구가 다른여자부탁들어주는거 싫으니까 기분나쁘게 듣지말고
이후로는 이런일이 없으면 좋겟다고 따끔하게 말하세요.
서로의감정은 명랑해야 좋습니다.
그리고 이런 도움이 필요하면 내한테 말하면 도울수잇으니까 내 기분나쁘게
내남자친구 부탁하지말라고 그여자한테 이야기하세요.
다같은여자로서 이해할만하죠.
지금이 어떤사회인데 눈치코치없이 어느남자한테나
잘난척하고 아양떠는 여자 이런말도 들어봐야죠.
그리고 남자친구한테도 그여자와 말이 많은데 그대신 내기분이 나쁘니가 좀 자제했으면 좋겟다고 이야기도 하세요.
우선 남자가 좀 우유부단하고 다른사람 한테 잘해주고 집사람 마음 안알아주는 남자같으면 저래 그만두세요.
여자속마음 연애할대도 잘 안챙기는남자 결혼하면 여자는 더욱 속마음 상할것이라고 봅니다.
내가왜이렇게 기분나쁘지?
아무튼 감정은 명랑하게 처리하세요.
이걸 보니까 막 짜증나구 그러네여... 물론 님 남친을 의심하는건 아님니다 근데 사람일은 모르거덩여요... 서로에 대한 감정은 순수해야 한다구 보아요..조금이라도 의심이 가거나.. 짜증나는 감정이 잇다면 이 연애는 오래 가지 못할거라구 봐요..님 남친하고 ㅣ확실하게 말하세요... 저도 이전에 이런일 몇번 잇엇는데.. 첨에는 그냥 친한 동생 오빠 사이로 보고 그냥 두엇어요..근데 가만잇으면 점점 더해요... 넘 밸이 나서 확실하게 말햇어요.. 난 이런꼴 보지 못한다고..내가 속이 좁아서 그런것도 잇겟지만 여자란 자기가 사랑하는 남자가..다른 여자하고 친하게 노는거 봐주지 못해요..그래서 많이 싸우고 그랫어요.. 두번 다시 내가 없을때 그 여자하고 술 마시면 안된다고 으름장을 놓앗어요...그러니까 많이 낫데요.. 그 여자도 후에 우리 가게 와서 ..내 눈치를 보는거 잇잖아요... 제 생각이 짧을지 모르겟지만..그런 감정 가지고 그냥 그 가게서 일을 못해요..님네 두분 다 일 그만 두는게 좋을거 같애요...
줴뿌리쇼.갈기갈기 찢어서~
한 가게에서 셋이서 같이 일한다..;;
그여자가 내 남자한데 아양뜬다..;;
나는 그냥 피해 다니기만 하구..옆에서 속만 태운다..;;
그리구 사진...;;
여자는 여우가 되고...여배우가 될때가 잇어야 된다구 생각해요.;;
그 가게에 다른 남자 알바생은 없는가요?
은근슬쩍 다른 남자들이랑 친해보세요.. 아니 친한 척이라도..ㅋㅋㅋ;;
지금 뚜껑이 열린다구 해도...참고...사랑의 여유를 가지고 반전해야죠..ㅎㅎㅎ;;
그리구 그여자에 비해서..당신은 사랑의 여유를 충분히 가질수 잇는 입장이라구 봐요.;;
찬물 한잔 쭉 들어마시구...높은곳에 서서..
다시 한번 세사람 관계를 어떻게 처리해야되냐...잘 보고 생각하고 행동에 움직이세요;;
여기 그누구보다...님이 세사람 관계를 제일 잘 알꺼라구 보니까..;;
어떻게 해야되냐는 그 답도 님이 찾아야죠..ㅎㅎㅎ 화이팅.;;
그여자가 내 남자한데 아양뜬다..;;
나는 그냥 피해 다니기만 하구..옆에서 속만 태운다..;;
그리구 사진...;;
여자는 여우가 되고...여배우가 될때가 잇어야 된다구 생각해요.;;
그 가게에 다른 남자 알바생은 없는가요?
은근슬쩍 다른 남자들이랑 친해보세요.. 아니 친한 척이라도..ㅋㅋㅋ;;
지금 뚜껑이 열린다구 해도...참고...사랑의 여유를 가지고 반전해야죠..ㅎㅎㅎ;;
그리구 그여자에 비해서..당신은 사랑의 여유를 충분히 가질수 잇는 입장이라구 봐요.;;
찬물 한잔 쭉 들어마시구...높은곳에 서서..
다시 한번 세사람 관계를 어떻게 처리해야되냐...잘 보고 생각하고 행동에 움직이세요;;
여기 그누구보다...님이 세사람 관계를 제일 잘 알꺼라구 보니까..;;
어떻게 해야되냐는 그 답도 님이 찾아야죠..ㅎㅎㅎ 화이팅.;;
남자가 무신경이네요...그리고 남친이 정말 그녀를 좋아한다면야
왜 사귀지 않겟어요?님하구 사귀는거 바선 님좋아해서 그러겟죠.
그리고 남친하고 많이 친하고 그녀앞에서 스킨십많이 하고 그래요.
그녀가 어떠사게......이런거도 해야돼요...
그녀가 막 달아와서 구해달라 그러면 같이 우스면서 남친한테 가서 안기면서
왜 자꾸 그램까~뽀뽀~쪽 해주면서 ....다시그래지마쇼에..
왜 사귀지 않겟어요?님하구 사귀는거 바선 님좋아해서 그러겟죠.
그리고 남친하고 많이 친하고 그녀앞에서 스킨십많이 하고 그래요.
그녀가 어떠사게......이런거도 해야돼요...
그녀가 막 달아와서 구해달라 그러면 같이 우스면서 남친한테 가서 안기면서
왜 자꾸 그램까~뽀뽀~쪽 해주면서 ....다시그래지마쇼에..
단둘이 절때로 연락하게 하지 말고.
그 사진도 씻은거라구 남친이 말 했으니깐
님이 그 사진을 돌려주갯다구 나서서 그 여자 한테 연락하구 님이 돌려주세요.
아직은 사귀는 사이니깐 싫어두 조금은 믿어주는척 하구 덮어 감추어야 합니다.
천천히 한발작 한발작 옥죄여 가구 고쳐 가야 합니다.
그러나 남친의 님의 싫은 점은 싫다구 확실히 말하구.
절때 그 사람앞에서 진정으로 좋아 하는 여자는 다른 사람이지 하는 말은 하지 마세요.
자신감 가지구 니가 이전에는 누굴 좋아 하던 지금은 내가 니 하구 같이 사는 여자이구
이 사실을 잊지 말라구 사상교육을 시키세요.
그 사진도 씻은거라구 남친이 말 했으니깐
님이 그 사진을 돌려주갯다구 나서서 그 여자 한테 연락하구 님이 돌려주세요.
아직은 사귀는 사이니깐 싫어두 조금은 믿어주는척 하구 덮어 감추어야 합니다.
천천히 한발작 한발작 옥죄여 가구 고쳐 가야 합니다.
그러나 남친의 님의 싫은 점은 싫다구 확실히 말하구.
절때 그 사람앞에서 진정으로 좋아 하는 여자는 다른 사람이지 하는 말은 하지 마세요.
자신감 가지구 니가 이전에는 누굴 좋아 하던 지금은 내가 니 하구 같이 사는 여자이구
이 사실을 잊지 말라구 사상교육을 시키세요.
산디님말씀에 절대찬성!
자신을 속상하게하면서까지 남친을 양보할 필요없어요.
님자신의 정서와 기분도 아주 중요하다는걸 잊지마세요!
남친한테 그여자와 가까이하는게 싫다구 분명히말하구
여태까지 모르고 그랬더라 해도 님을 진정 아끼는 남자라면
대화를 나눈후에도 그냥 그렇게 무신경할수없지요.
행복은 결국 자신의 선택에 달린거라고 봅니다 .
자신을 속상하게하면서까지 남친을 양보할 필요없어요.
님자신의 정서와 기분도 아주 중요하다는걸 잊지마세요!
남친한테 그여자와 가까이하는게 싫다구 분명히말하구
여태까지 모르고 그랬더라 해도 님을 진정 아끼는 남자라면
대화를 나눈후에도 그냥 그렇게 무신경할수없지요.
행복은 결국 자신의 선택에 달린거라고 봅니다 .
글쎄... 지금은 남친하고 그녀가 아무 사이가 아니라해도...
언젠가 일이 어떻게 번져질지는 누구도 장담못하잖아요...
일이 발생한후에 갈라지니 어쩌니 하지 말고 지금부터 예방방지 합소...
좋기는 남친 알바 바꾸구 .. 그여자 하구도 확실히 말해줍소...
언젠가 일이 어떻게 번져질지는 누구도 장담못하잖아요...
일이 발생한후에 갈라지니 어쩌니 하지 말고 지금부터 예방방지 합소...
좋기는 남친 알바 바꾸구 .. 그여자 하구도 확실히 말해줍소...
우환은 미연에 방지해야 하지요
뭔 속 태우면서 ㅎㅎ
야나기와기가라 라는 말이 있죠
병은 스트레스로부터 온다는말인데 ...
전번에도 여자 양말땜에 ?ㅉㅉ
남친 셈이 들라면 좀 시간이 걸리겠네요
칼날 성격을 배양합시다
동거하는사이에 용서 못할 일이군요
내같으믄 돌리주기는 낸저
남친 앞에서 바늘로 사진눈알 폭폭 찔러서
활 찢겠습니다
연극한판 할판이지믄 ...
남자를 철들데 만드는데는 각종 수단과
방법이 필요합니다
죠죠니네 ....
뭔 속 태우면서 ㅎㅎ
야나기와기가라 라는 말이 있죠
병은 스트레스로부터 온다는말인데 ...
전번에도 여자 양말땜에 ?ㅉㅉ
남친 셈이 들라면 좀 시간이 걸리겠네요
칼날 성격을 배양합시다
동거하는사이에 용서 못할 일이군요
내같으믄 돌리주기는 낸저
남친 앞에서 바늘로 사진눈알 폭폭 찔러서
활 찢겠습니다
연극한판 할판이지믄 ...
남자를 철들데 만드는데는 각종 수단과
방법이 필요합니다
죠죠니네 ....
백조님 말만 들어도 시원하다 ㅎㅎ
생각같으면 나도 그럴것 같은데요
남자들은 여자들이 가끔씩 어렵고 무서운 면을 보여줘야 한다고 생각해요ㅎㅎ
가끔씩은 눈물도 필요하지만
생각같으면 나도 그럴것 같은데요
남자들은 여자들이 가끔씩 어렵고 무서운 면을 보여줘야 한다고 생각해요ㅎㅎ
가끔씩은 눈물도 필요하지만
캭~백조님말듣구 ..ㅋㅋㅋㅋ
바늘루.캬캬....
암튼 나뜨 절케 노는 남자는 아이딤다.칵~
여자구 남자구 정마 ..ㅋㅋㅋ
바늘루.캬캬....
암튼 나뜨 절케 노는 남자는 아이딤다.칵~
여자구 남자구 정마 ..ㅋㅋㅋ
나두 백조님 말만 들어도 시원하다 ㅎㅎ
난 성격이 불같아서 가만 안두지
자브데를 댕기던지 남친하구 그여자 앞에서
내 할말 다하던지 우수개로 콱싸주던지
방법이 많구두 많지
그냥 너머가면 안되죠 가만잇으면 더한다니가
본때를 보여줘야지 내 이거 울 나편보이며
죽어라구 욕하니가 울 남편이 니라면 가만안잇지
상상해두 내 펄펄 뛸것같다며 웃지 ㅎㅎㅎㅎ
난 성격이 불같아서 가만 안두지
자브데를 댕기던지 남친하구 그여자 앞에서
내 할말 다하던지 우수개로 콱싸주던지
방법이 많구두 많지
그냥 너머가면 안되죠 가만잇으면 더한다니가
본때를 보여줘야지 내 이거 울 나편보이며
죽어라구 욕하니가 울 남편이 니라면 가만안잇지
상상해두 내 펄펄 뛸것같다며 웃지 ㅎㅎㅎㅎ
ㅎㅎ 여러분의 말을 들으니 내 맘이 아주 시원해짐다. 그렇게 매섭게 못하는 나자신이 원망스럽구요.

사랑싸움이네요...ㅋㅋ
님의 말 들어봐서는 남친분 그 여자랑 아무 생각없이 지내는 사이되여 보입다...
괜히 신경쓰는거 아닐가요?
남친이 그여자 좋아했으면 왜 여태 그냥 친구로 보냈겠어요...그러구 가령 그 여자분 다른 생각 있더라도 남친분은 아닌것 같은데...저의 추측일 뿐이예요..
그리구 그런건 대범해지세요...지금 사귀고 있는건 님이니깐 가령 옛날에 어떻더라해도 님이 여자친구인거지 그여자가 아니잖아요...
사랑을 지키는것도 무뚝뚝함만 아니라 가끔씩은 머리를 써가면서 지켜야하거든요...
아무일도 없는사람 오해해서 그냥 헤여지는건 좀 ....나중에 후회하면 어쩔라구...ㅎㅎ
그리구 사진때문에 고민하신다면 남친한테는 그 여자랑 친하게 지내는것처럼 하면서 언제 같이 밥먹으러 가는데 가는길에 갓다준다구 해요...그러구 그여자랑은 식초병처럼 해있지 말구 남친보다 자기와 더 가깝게 만들면 어떨가요?그러면 그 여자분도 친한 사이에 염치없어서도 딴 생각못할것 같은데...ㅎㅎㅎㅎ
늦은 밤이라서 맘속으로 부터 생각나는 말들을 적어봤습니다... ㅎㅎㅎ